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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업 시즌이 다가왔다. 불황으로 장기 취업 준비생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이들에게 축하의 선물이 빠지면 안 될 터. 취업 축하 선물을 고르는 많은 이들은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그렇다면 구직자들은 취업 선물로 어떤 것들을 가장 선호할까?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가 남녀 구직자 8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취업 후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노트북(36.1%)이 뽑혔다. 이어 2위로 자동차(35.0%), 모바일기기(24.9%) 순으로 집계됐다.

취업 선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노트북은 취업생들에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지만 디자인, 성능을 고루 갖춘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고, 저렴한 제품을 선물하자니 망설여진다. 이럴 땐 저렴한 가격에 성능, 스타일까지 고루 갖춘 노트북으로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업계 관계자는 “노트북이 취업뿐 아니라 졸업, 입학 선물로도 인기가 좋지만 비싼 가격으로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근 합리적 가격에 높은 스펙을 자랑하는 실속형 노트북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가격과 성능, 둘 다 포기 못한다면 도시바 노트북 C840

도시바 노트북 새틀라이트 C840 PSC6CK-036005는 30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동급 CPU 중 가장 최근에 출시한 아이비브릿지 공정의 인텔 3세대 셀러론 듀얼코어 1000M을 탑재해 가격 대비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내부 시스템 메모리로 DDR3 2GB 1600Mhz 초고속 메모리를 채용하여 기존 DDR3 1333Mhz 메모리보다 약 20% 이상 빠른 데이터 처리능력을 발휘하고, 500GB 대용량의 하드디스크는 사용자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저장 및 활용 시에도 무리가 없도록 했다. 다양한 프로그램 실행에도 버벅거림 없는 최상의 CPU와 메모리는 새내기 직장인의 비즈니스용으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하는 것만큼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면 레노버 노트북 B575

레노버 노트북 B575 59347555는 뛰어난 성능과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라데온 HD 7000 시리즈 그래픽을 탑재,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6%의 그래픽 성능 향상을 구현하여 영상을 더욱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흔들리고 불안한 온라인 영상을 보정하는 Steady Video 2.0 Technology를 채용하여 온라인의 영상까지 완벽하게 재생해준다. 레노버 노트북 B575 59347555는 긴장의 연속인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노트북이다.

스타일이 중요한 신입사원에게는 아수스 노트북 WX500D

아수스 노트북 X401A-WX500D는 엣지있는 디자인과 화이트 컬러가 특징이며, 2.65cm의 슬림함과 1.85kg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샌디브릿지 기반의 듀얼코어 셀러론 프로세서를 채용했으며 배터리가 5% 이하일 경우 자동으로 HDD에 백업이 되어 데이터를 보호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감각적으로 돋보이는 아수스 노트북은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센스있는 신입사원들에게 추천한다.

업무처리 장소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커피숍, 지하철 등 언제 어디서든 업무처리가 가능한 노트북은 직장인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새내기 직장인들은 무엇보다 노트북의 선택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으로 업무능률을 높여줄 노트북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성공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근데 취업했으면 자기가 월급받아서 사야 되는거 아닌가? 누구한테 선물받고 싶은건지?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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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전자상가에서도 나진상가에서 최저가 구매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다음 지도 로드뷰로 나진 상가 19동 찾아가는 길을 정리해봤다.
용산역에서 터미널상가를 거쳐 나오게 되면 쉽게 눈에 띄는 것이 전자월드 건물이다.

전자월드에는 상가는 없고 국민은행, 하나은행, A/S센터 등이 입주해 있다.


전자월드와 나진상가 15동(컴 주변기기와 게임기 등 판매) 사이를 보면

농협 하나로 클럽이 보인다. 농수산물만 파는 것 같지만, 지하로 내려가면 일반 마트와 간단한 식당도 있으니 주위에 마트가 없는 용산에서 알아두면 필요할 때가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지나면 바로 다음에 나오는 건물이 나진 19동이다.

물론 주머니 사정이 좀 넉넉하면 인터넷으로 구매하거나, 용산역에 입주한 스페이스 나인 등에서 구입할 수 있겠지만, 용산역에서 멀어질 수록 가격은 싸진다.
좀 허름하고 도매 위주의 상가들이어서 호객행위가  없어서(?) 손님이 먼저 물어볼때까지 신경도 안쓰는게 좀 짜증나지만,
그래도 "형님 알아보고 가세요~,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라고 묻는 사람들은 없어서 나은 점도 있다.
무엇보다 다른데서는  최저가로 구매하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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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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