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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프라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3.27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의 제네시스 프라다, 중고차 가격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패션만큼이나 그 캐릭터의 특성, 라이프스타일을 뚜렷하게 엿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자동차다. 드라마가 화제를 낳는 만큼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타고 나오는 애마들도 연일 포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시선을 끈다.

하지만 드라마 속 PPL로 등장하는 자동차들은 대부분 럭셔리카나 고가의 수입차 일색이어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다. 이런 이유로 드라마 속 뜨는 자동차에 관심을 둔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눈을 돌리는 것이 바로 중고차 시장이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에서는 이처럼 드라마 주인공보다 더욱 큰 이슈를 낳고 있는 ‘드라마 속 애마’들의 중고차 시세 및 거래 동향에 대해 알아보았다.

먼저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의 애마로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는 ‘제네시스 프라다’는 드라마의 조연 역할을 할 만큼 오랫동안 TV 화면에 등장, 그 고급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제네시스 프라다는 현대차가 세계적 명품브랜드인 프라다와 협력해,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세단이다. 카피알에 따르면, 이 드라마를 통해, 제네시스 프라다 차량이 브라운관에 공개된 이후 실제 제네시스 프라다 중고차에 대한 문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네시스 프라다 중고차는 현재 프라다 GP 500, 2012년식 중고자동차 기준 5,350만원선이다.

또한, 에쿠스, 벨로스터 터보, 제네시스 쿠페, i30 등 해당 드라마에 등장한 현대의 다른 차종에 대한 중고차 상담 문의도 2~3%가량 꾸준히 늘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상류층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는 여주인공 오연서의 애마로 ‘볼보 C70’이 등장, 젊은 소비자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볼보 C70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전복방지시스템, 커튼식 에어백 등의 안전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돼, 디자인, 안전성 측면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고 있다.

볼보 C70 중고차는 볼보 C70 컨버터블 2세대, 2007년식 중고자동차 기준 1,650 ~ 2,400만원선에 거래된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볼보 C70의 신차 가격은 7,090만원선으로 신차 가격으로 중고차 3대를 살 수 있는 셈”이라며, “수입차의 시세감가가 큰 점을 감안해 비싼 몸값의 수입차를 중고차로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분을 감춘 국정원 요원들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7급 공무원’에는 빨간색의 ‘벤츠 C클래스 쿠페’가 극 중 주원의 애마로 등장, 화려하고 세련된 무브먼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벤츠 C클래스 쿠페 중고차는 벤츠 C클래스 C200K 스포츠쿠페 W203, 2004년식 중고자동차 기준 1,350 ~ 1,400만원선이다.

카피알 관계자는 “PPL 속 자동차는 한정된 시간과 장면 속에서 차량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강렬한 컬러나 컨버터블 등 개성 강한 차들이 많다”면서, “이들 차량을 무턱대고 따라 하기식으로 구입하기 보다는, 각 차량의 장점과 용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충분히 따져본 후 신중하게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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