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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01 인텔 Q9650을 왜 사지? (10)
  2. 2009.10.07 인텔 CPU 로드맵

 

현재 Q9650가격이 38만원 정도, i7-920 은  34만원 정도입니다.

약 4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성능은 그 반대네요. 아래 벤치마크 결과는 QX9650에 대한 것이지만, Q9650과 배수 제한 풀린 것하고 TDP 차이만 있을 뿐 성능은 동일하니까 Q9650으로 간주하고 비교해봤습니다.

 

CPU 의존도가 있는 3DMark 2006 결과를 보면 동일한 4GHz로 오버했을 때는 물론이고, 기본 클럭으로는 QX9650이 3GHz로 i7-920의 2.67GHz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성능은 더 떨어집니다.

Q9650의 장점은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싸다는 것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요즘 G31보드가 FSB 1600 지원하면서 가격은 5만원 초반이니, i7-920을 사용하기 위한 P55 보드가 최소 137,000원인 것에 비하면 메인보드에서 9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X58보드가 최소 20만원 정도이니, 메인보드 가격에서만 15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댓글로 지적해주셔서 수정합니다 --;)

또 기존에 775 소켓에 듀얼코어 CPU 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도 Q9650은 CPU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Q9650의 존재가치가 아직 남아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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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 로드맵입니다.
크게 나누면 Value, Essential, Mainstream, Performance로 나누어집니다. ATOM은 보드 내장형으로 따로 분류되었네요.
Value는 이름은 그럴듯 하지만, 셀러론과 로우엔드 울프데일이 포함됩니다.
Essential은 울프데일 E7200, E7400, E7500에 해당되네요.
Mainstream은 주류라고 해석합니다만,  E8300에서 블룸필드 Q9550까지 코어2듀오와 코어2 쿼드까지 포함되고, 가격대가 20만원 안팎으로 약간 고가입니다.
최근 출시된 린필드 i5 750이 20만원대 초반인 것을 감안해야 하겠습니다.

2010년으로 예정된 6코어 Westmere의 샘플이 이미 돌아다니는 모양이던데,
가격면에서 당분간은 쿼드코어가 주류가 될 것 같습니다.

가격 그래프를 보면, 975 익스트림은 아예 그래프 밖에 있고, 린필드 870과 i7 950도 타 제품과 확연한 가격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아직은 일반인들에게는 린필드 750과 Q9550 정도가 하이엔드라고 볼수 있겠네요.


메인보드 가격 차이 때문에 CPU 가격 만 비교해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린필드는 P55 칩셋 보드를 사용해야 하는데, P55 메인보드 가격이 최저 15만원 정도부터 시작하니까,  G31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Q9550과 비교하면 메인보드 가격이 몇만원 차이 난다고 봐야겠지요.

린필드 750의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Cinebench 결과를 보면 싱글코어로는 린필드 i5 750이 앞서고, 멀티코어로는 블룸필드 i7 920이 앞섭니다. 클럭도 동일한 2.66GHz인데 재미있는 결과입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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