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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웹 디자인, 마케팅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사용자경험 디자인·마케팅 체험 워크숍(UXDP, User eXperience Design&marketing Practicum)의 여덟 번째 장을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10박 11일 동안 개최하며, 참가자 선발을 위한 사전과제를 NHN 홈페이지에 오늘 공개했다고 밝혔다.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UXDP는 그동안 NHN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서 활약하는 전문 디자인, 마케팅 인력을 배출한 워크숍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NHN 홈페이지에 제시된 사전과제를 준비해, 5월 6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UX설계, UI디자인, BX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마케팅 등 총 5개 분야이며, 전국 4년제 대학(원)졸업 예정자(2014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및 2년 미만의 기 졸업자라면 전공에 관련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UXDP 참가자들은 자신의 지원분야별로 다른 참자가들과 스튜디오를 구성해, 10박 11일 동안 ▲부여된 주제에 따른 스튜디오별 프로젝트 체험 ▲UX설계/ UI디자인/BX디자인/멀티미디어 디자인/마케팅 등 각 분야별 실무진의 멘토링 등을 통해 실무감각을 익히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UXDP 참가자들은 졸업 후 사회 진출에 앞서, 디자인 및 UX 관련 현업 담당자들과 밀착하여 실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업무 이해를 넓히고, 진로 결정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또한, NHN은 워크숍 기간 동안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이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2013년 NHN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인턴십 우수 수료자들은 정식 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NHN 김우정 이사는 “지금 시대에서는 영역을 막론하고 사용자경험을 고려한 디자인과 마케팅이 필수”라며, “UXDP를 통해 사용자경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료들과 함께 짧은 시간이지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osted by VIJAYA
TAG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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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 싸이 콘서트 해프닝 ‘HAPPENING’은 한국의 경우 네이버 뮤직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고, 글로벌 생중계는 유튜브, TV는 엠넷을 통해 중계됐다.

한국 내 온라인 생중계를 맡은 네이버 뮤직 LIVE는 100만 명을 훌쩍 넘긴 165만 명의 이용자가 콘서트를 즐기는 동안 HD 화질의 생중계를 끊김 없이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이용자 중 88%가 모바일로 생중계 시청

특히 이번 생중계는 전체 165만 명의 이용자 중 모바일을 통해 시청한 이용자가 87.5%(약 14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 이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확연히 보여줬다.

생중계 내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 댓글 5만 개로 뜨거운 관심 보여줘

네티즌들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반응했다.

생중계 시간 동안에는 ‘싸이콘서트’가 그리고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새로운 신곡인 ‘젠틀맨 뮤비’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올라왔다. 또한 신곡의 공동작곡가인 ‘유건형’, ‘젠틀맨 가사’,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가인’ 등의 검색어도10위 안에 진입해 큰 관심을 증명했다.

또한 콘서트가 시작된 후 1시간 만에2만 건 가까운 댓글이 올라오는 등 전체 생중계 시간 동안 뜨거운 댓글 반응을 보여 총 5만3천개 가량의 댓글을 남겼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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