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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무료 전자책 앱 북팔을 운영하는 ㈜북팔(www.bookpa.co.kr)은 3월7~20일까지 진행한 제 1회 청소년 독후감 대회의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에는 총 432개의 독후감 작품이 응모하여 열띤 경쟁이 펼쳐졌고 그 결과 영예의 대상은 ‘꿈을 설계하는 힘(김현유, 위즈덤하우스)’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한 여태호 학생에게 돌아갔다. 그밖에 우수상으로 ‘가족입니까(김해연외, 바람의아이들)’, ‘돈으로 살수 없는 것들(마이클센델, 와이즈베리)’을 읽고 독후감을 쓴 문초은, 최현진 학생이 선정되었다.

이번 대회를 진행한 북팔의 이윤형 기획팀장은 “최근 대학도서관의 도서대출 감소가 스마트폰게임 때문이라는 언론의 지적에 충격을 받아 스마트폰 전자책 업체의 사명감을 가지고 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런 대회를 계속 진행해 청소년들의 독서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독후감 대회에서 입선한 학생들에겐 부상과 상장(수상실적증명)이 증정되며 입선 작품들은 북팔 전자책으로 제작되어 북팔 앱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전시된다.

북팔 앱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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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포메이션(www.giikorea.co.kr)은 research2guidance가 최근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mHealth(모바일 헬스) 솔루션이 가진 잠재적인 장점에 대해서 10년 이상에 걸쳐 논의되어 왔지만, 최근까지 이 시장은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에 의해 mHealth 서비스 상업화가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현재 mHealth 서비스 시장은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고, 2017년까지 전세계 시장은 26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결국 이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었던 의료 분야에서 모바일 시장이 발전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의료 공급자와 고객 모두가 의료를 향상시키는 수단으로서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

업계 최고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는 iOS 플랫폼에서 미국의 경우 무료 300만 건, 유료 3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다른 플랫폼과 국가에서는 크게 다른 결과를 보였지만,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사업 잠재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향상시키고 있는 것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의료 전문가도 포함되는 이야기이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15%)은 의료 전문가의 사용을 주목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여기에는 의료종사자용 교육시스템(CME)과 원격 모니터링, 의료 관리 애플리케이션 등이 포함된다.

현재 주요 앱 스토어에는 97,000개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그 중 42%가 유료 비지니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하는 기존 의료 제공자가 증가하면서 이 비지니스 모델은 의료 서비스와 센서, 선전, 약품 판매 등의 매출로 확대되어 갈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하면서 향후 5년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에 의한 매출은 시장 총 매출의 약 5%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 시장 총 매출의 84%는 센서 등의 관련 제품과 서비스에 의해 창출된 것이다.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보고서는 기존의 의료업체와 mHealth 전문가, 새로운 mHealth 시장에서의 성공을 원하는 이동통신사업자를 위한 비지니스 가이드이다.

관련 보고서: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 Mobile Health Market Report 20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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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소셜데이팅 이음(대표 박희은, www.i-um.com)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인 ‘이음신의 빨간책’이 국내 최대 전자서적 앱 ‘리디북스’에 이어 ‘스토리홀릭’에도 진출했다. 지난 27일 <1회. 가슴에만 머무는 내 시선>, <2회. 한 여름에 육수 뽑던 그 남자>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연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이음신의 빨간책이 스토리홀릭까지 진출한 데는 리디북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큰 역할을 했다. 지난 1월 리디북스에 무료 E-Book으로 출간되었던 ‘이음신의 빨간책’이 출시 1주만에 약 2000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음신의 빨간책은 이음 블로그의 대표 컨텐츠로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낯 뜨거운 이야기가 아닌 17세 청소년도 공감할 수 있는 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궁금하지만 남들에게 털어놓기엔 왠지 부끄러운 고민들에 대해 ‘이음신’이 맛깔나면서도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대한민국 2030 싱글남녀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음의 박희은 대표는 “이음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였던 ‘이음신의 빨간책’이 전자서적 앱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2030 싱글남녀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싱글라이프를 위한 알찬 조언과 소소한 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토리홀릭은 전자책 전문 서비스 리디북스에서 새롭게 런칭한 무료 소설 연재 앱으로 ‘이음신의 빨간책’ 외에도 밀리언셀러 ‘덕혜옹주’, 인기 팝 연애 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김태훈의 러브토크’ 등 화려한 이력의 작품들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또한 이음(www.i-um.com)은 매일 낮 12시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개념을 도입해 현재는75만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대한민국 No.1 소개팅 서비스를 뛰어넘어 2030 싱글을 가장 잘 아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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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MMORPG ‘던전 판타지’가 티스토어 게임부문 1위에 올랐다.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레몬(대표 윤효성)은 3월 28일 스마트폰 MMORPG게임 ‘던전 판타지’가 티스토어 게임부문에서 인기게임 밀리언아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던전 판타지’는 MMORPG의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완벽한 모바일 MMORPG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폰 유저나 안드로이드 유저 누구나 같이 즐길 수 있는 아사드, 라이트윙, 루체 등 3개의 통합서버를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30만 이상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던전 판타지는 기존의 모바일 MMORPG가 MO형태의 던전 플레이 위주였던 것과는 달리 광대한 전장에서 수많은 유저들과 함께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진정한 MMORPG이다. 특히 샤모나 등 총 7개의 필드 레이드몹의 대규모 단체사냥과 보스몹과의 치열한 사투는 이 게임의 백미로 불린다.

던전판타지는 3월 31일까지 45레벨 달성시 계정당 50LP를 즉시 지급하여 주는 ‘걷지말고 뛰어라!!런닝맨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경험치 버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네이버 앱스토어에 이어 티스토어 시장에서의 1위 달성은 모두 던전 판타지 유저들의 사랑 속에서 이룬 결과”라며 유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현재 외국에서 수입된 TCG 장르의 게임의 유행 속에서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MMORPG 장르 게임의 1위는 다른 많은 국내 개발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MMORPG 게임 던전 판타지 온라인은 티스토어(http://tsto.re/0000301086)와 함께 네이버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에서도 서비스 중이며 이벤트 및 각종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dungeonfantasyonl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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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소셜데이팅 이음(www.i-um.com, 대표 박희은)은 자사의 모바일앱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소셜데이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탄생한 이음은 대한민국 수많은 싱글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11년 9월과 11월 각각 안드로이드 모바일앱과 iOS 모바일앱을 출시했다. 2012년 5월에는 회원가입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앱 2.0 버전을 런칭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유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이음의 박희은 대표는 “이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2030 싱글남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100만 건의 다운로드라는 수치를 통해 모바일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만큼 이음은 앞으로도 모바일앱의 진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이음은 오는 4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플랫폼으로서의 활용도를 고려한 모바일앱 3.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음(www.i-um.com)은 매일 낮 12시 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개념을 도입해 현재는 75만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대한민국 No.1 소개팅 서비스를 뛰어넘어 2030 싱글을 가장 잘 아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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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 판도라TV(대표 최형우, www.pandora.tv)가 자사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인터페이스(UI) 개편 및 동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스마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목이나 영상 정보가 부각되었던 기존 UI에 비해 사용자 편의와 영상 자체에 초점을 맞춘 직관적이고 세련된 UI로 전면 탈바꿈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메인 화면에서 100개의 영상 리스트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또한 ‘테이크아웃 플레이’ 기능을 통해 판도라TV의 깨끗하고 선명한HD 영상을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한다.

‘테이크아웃 플레이’는 유료 서비스로 부분 결제 방식을 적용하였다. 이용권을 구매한 회원은 네트워크 사용 우선권을 갖기 때문에 고용량, 초고화질 HD영상을 버퍼링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여기에 멀티태스킹 기능도 지원한다. 영상을 재생하는 도중 다른 앱을 실행해야 할 경우 영상에 나타나는 오디오 버튼을 클릭해 음성은 지속적으로 재생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강의를 보다가 단어를 검색할 때, 뮤직비디오 등의 음악을 재생하다가 가사를 찾고 싶을 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판도라TV 노양래 서비스 부문장은 “판도라TV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버퍼링이 생기고 끊김 현상이 발생하는 등 고화질 영상을 볼 때 느꼈던 불편함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며 “모바일을 통해 동영상이나 TV를 시청하는 ‘움직이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판도라TV도 사용자의 ‘스마트’ 모바일 라이프 구현을 위해 앞으로 끊임 없이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분 결제 서비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오픈 할인 특가를 적용한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iOS버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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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모두 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27일 콘텐츠기업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원사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을 비롯한 전국 49개 진흥기관 및 협·단체가 주관하는 480여 건의 지원사업에 관한 상세정보를 담은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을 개발, 배포한다고 밝혔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 용으로 개발됐다. 안드로이드폰 앱은 26일부터 해당 운영체제의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앱은 4월 8일부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다. 콘텐츠산업종합포털(www.kocca.kr)의 ‘콘텐츠지식’ 정보에서도 제공하며,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웹사이트로 이동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제작/시설 지원 ▲기술 및 인력양성/기업발굴 지원 ▲융자 및 투자/인증·보증·보험 ▲국내유통 및 수출상담/컨설팅 지원 ▲회계 및 법률 자문/세제지원 제도 등 주요 기능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카테고리별 세부사업의 목적, 대상, 규모, 내용, 추진절차, 신청방법, 문의처 등 사업 참여에 필요한 상세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지난 1년간 콘텐츠산업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결과물”이라며 “각종 지원제도, 특히 정부 정책자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중소 콘텐츠기업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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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스마트 앱 개발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3대전스마트앱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스마트앱 기획’, ‘스마트앱 개발’ 분야이며, 대전시 공익에 활용 할 수 있는 작품이며 되고, 개발 분야의 경우 파일 형식은 모바일 OS에서 구동 가능한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학생, 일반인,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팀(2인 이상 5인 이하, 동일 회사원 3명 이하)으로 참가가 가능하나, 기업단위의 참가는 불가하다.

단,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으로 돼있는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며, 1차 서류평가는 6월 12일, 2차 발표평가는 6월 26일, 최종 수상자(팀)발표 및 시상식은 7월 3일 가질 예정이다.

기획 분야의 최우수상엔 300만원, 개발 분야의 금상 400만원 등 총 17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또 대전스마트앱센터 입주와 스마트앱 활성화지원사업(기술개발, 제품경쟁력 강화 등)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djtp.or.kr)를 참조하거나 스마트 앱 공모전 담당자(☎930-482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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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기 MMORPG인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을 카드게임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게임로프트는 3월 21일 정통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오더앤카오스 듀얼(ORDER&CHAOS DUELS)’을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더앤카오스 듀얼’은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의 세계관이 반영된 카드 게임이다.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은 33개국에서 게임 순위 1위, 앱스토어 평균 평점 4.5 그리고 3백 60만 이상의 캐릭터 생성을 기록한 인기 MMORPG이다. 또 하나의 관련 시리즈 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 역시 모바일 최초로 선보인 정통 MOBA게임으로서 50개국에서 인기 게임 톱 10 순위에 진입한 바 있다.

게임로프트 관계자는 “오더앤카오스 듀얼은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미션 기반의 싱글캠페인 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해 정통 TCG를 즐기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의 팬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전했다.

오더앤카오스 듀얼에서 유저들은 4가지 클래스(전사, 사냥꾼, 수도자, 마법사)와 4가지 종족(인간, 엘프, 오크, 언데드)를 선택해 자신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250장 이상의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카드로 퀘스트를 수행하게 되며 고대의 악마인 ‘벨릭’과 그의 부하들에 맞서 ‘하라돈’을 구원하는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다양한 대결이 마련된 ‘싱글캠페인’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와 경쟁하는 ‘멀티플레이’도 지원을 통해 역동적인 전투와 소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오더앤카오스 듀얼’의 특징이다. 멀티플레이 모드를 선택하면 생생하고 웅장한 비동기식 온라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고 순위표 경쟁을 벌일 수 있다.

한편, 게임로프트는 오더앤카오스 듀얼 출시를 기념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 캐시를 지급한다. 게임로프트의 게임과 관련한 소식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 트위터(@gameloft_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amel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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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영화와 미드를 보며 배우는 ‘펀’한 영어학습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영화, 미드 등의 VOD 컨텐츠를 감상하면서 영어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SK텔레콤 고객들을 위한 스마트폰 기반 영어학습 서비스 ‘T무비영어’를 25일 출시했다.

‘T무비영어’는 ‘영화를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대학생·직장인 등 성인들을 대상으로 출시한 교육 상품으로 ▲한영전환 자막기능 ▲구간 반복 ▲단어장 ▲명대사 모음 등 유용한 학습 기능이 돋보인다. 부담없이 영화등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면서도 학습에 필요한 기능들이 완벽히 구비되어 궁금한 사항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T무비영어’는 국내 최초로 대사 부분만 연속으로 재생하여 들을 수 있는 대사 추출 기술(SET, Script Extraction Technology)을 개발 적용하여 배터리 소모를 크게 줄이고 대화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바람도 충족시켰다.

VOD컨텐츠는 대부분 최근 1년 이내에 출시된 인기 작품들 중에서 사용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레이킹 던’, ‘킹스 스피치’, ‘스파르타쿠스 시즌2’ 등을 선정해 사용자들이 몰입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 또한 커피 한잔 수준의 가격인 3천원의 착한 요금으로 한달 동안 무비영어에 등록된 약 50여편의 모든 컨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장기이용권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소비자 부담을 더욱 낮췄다. 컨텐츠 또한 매월 3~5편씩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T스마트러닝 가입자 및 대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결과 어학공부에 대한 학습의욕이 매우 높게 나타나 본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한류열풍에 맞춘 한국어 학습 컨텐츠도 만들어 외국인들이 한류 문화 콘텐츠를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글로벌향 솔루션을 개발해 수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T무비영어’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아이패드 미니, 커피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T무비영어’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가입하거나 T스토어, 구글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T무비영어’는 갤럭시 S3, 옵티머스 G프로 등 안드로이드OS 계열의 최신 LTE스마트폰 10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4월 중에 갤럭시S2, 베가레이서 등 3G스마트폰 모델들을 포함해 이용가능 단말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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