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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은 서울 청계천, 종로, 광화문 일대의 16개 장소를 안내하는 ‘스마트 투어가이드’ ‘서울 도보여행’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스마트 투어가이드’는 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시리즈로, ‘서울 도보여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신라, 백제 역사여행 등에 이어 11번째 출시되는 앱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의 큰 특징은 “장희빈과 숙종이 처음 만난 곳”등 관광지에 대한 해설을 오디오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외국어 버전으로는 영어, 일어, 중국어가 있고, 또한 GPS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동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문화관광해설사나 관광가이드가 없이도 해당지역에 관해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각 관광지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 등 깊이 있는 해설을 들을 수 있어, 관광 정보 제공 뿐 아니라 학생들 교육에도 유용하다.

스마트관광기획팀 송현철 팀장은“스토리텔링은 관광지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는 만큼 앞으로 오디오가이드 앱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자체에서도 적은 예산으로 오디오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에서는 ‘서울 도보여행’앱 출시 기념 다운로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 앱을 설치하고 인증샷을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4월 19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는 5월 22일(수)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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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hncorp.com)이 네이버사전 서비스에 모바일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안드로이드버전 ‘네이버사전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사전앱은 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자,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터키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등 ▲13개 언어사전뿐 아니라, ▲일본어 통·번역기 ▲한자/ 중국어/ 일본어 통합 필기입력기, ▲멀티윈도우 기능 ▲150만 표제어의 지식백과를 제공한다.

특히, 네이버사전앱에 적용되어 첫 선을 보이는 ‘일본어통역기’는 올 초 공개한 번역 기술과 음성인식 기술을 응용한 한-일 통번역 기술 ‘NTransTalk’이 적용되었으며, ‘한-일’과 ‘일-한’ 통역을 모두 지원한다. 이로써 이용자는 번역된 일본어를 읽고 쓸 줄 몰라도 음성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일본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각 언어별로 제공하던 한자, 일본어, 중국어의 입력기를 통합하여 ‘한자/ 중국어/ 일본어 통합 필기입력기’를 검색창 옆에 마련해 모바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멀티윈도우’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가 웹서핑을 하거나 학습자료를 보는 중에 외국어 검색 등 어학사전이 필요한 경우, 기존 이용하던 앱 화면을 유지하면서 화면을 분할해 사전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등 젤리빈(4.1) 이상 OS가 설치된 단말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사전&백과DB실 김종환 실장은 “사전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모바일 이용자가 PC 이용자를 넘어서고, 영단어장 서비스의 경우, PC보다 10배 이상 많은 이용자수치를 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어학 사전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네이버사전앱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일본어통역기와 같이 네이버사전앱만이 선보일 수 있는 기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사전은 전문정보 표제어 추출 기술을 활용해 뉴스나 웹문서에 포함된 전문분야 신조어를 확보하고 영어사전의 경우, 300만 개가 넘는 표제어를 확보했다. 또한 영국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베트남어의 발음 DB를 구축할 뿐 아니라, 예문을 업데이트하는 등 진화된 온라인 사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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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다운로드 하면 적립금을 드립니다”. 신규 앱 다운로드 시 많이 볼 수 있었던 이 문구를 이제 만나보기 어렵게 됐다.

㈜나우마케팅(대표 최현철, www.nowmarketing.co.kr)은 ‘리워드를 통한 앱 설치 마케팅’ 공식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리워드를 통한 앱 설치 마케팅’이란 이용자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면 그 대가로 게임머니, 게임아이템, 현금 등을 지급해 주는 앱 마케팅 방식을 말한다. 이는 CPI(Cost Per Install)라고도 불리며, 2011년 등장한 ‘돈주는어플’과 이후 개발된 ‘애즐’, ‘애드라떼’ 등이 CPI를 활용한 대표적인 리워드 앱이다.

CPI는 거액을 투자해 개발한 신규 앱을 쉽게 홍보 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 받으며 2012년에는 국내 시장규모 연간 400억 원 이상으로 급성장했다. 현재 국내 CPI 주력업체는 100여 개이며, 일반 모바일 게임업체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수천 개에 달한다. 일반 게임업체에서도 자신의 게임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 하면 게임아이템을 지급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있어 특허 침해의 위험이 크다.

세계최대 검색광고 회사 오버추어는 키워드 검색을 통한 클릭이 발생했을 때 광고비를 지불하는 CPC(Cost Per Click) 특허를 받아 국내에서만 몇 조 원 이상 수익을 올린 전력이 있다. 인터넷 클릭과 스마트폰 앱 설치는 비슷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나우마케팅의 CPI 특허는 오버추어의 CPC만큼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현재 특허권자인 ㈜나우마케팅은 각 업체별로 특허 침해 증거자료 수집을 거의 마친 상태라고 전해 소송이 진행될 경우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나우마케팅 최현철 대표는 “이번 CPI 특허 획득은 세계 최초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CPI 분야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변리사,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이후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나우마케팅은 2011년 6월 ‘돈주는어플’ 앱을 처음으로 론칭하며 같은 해 ‘리워드를 통한 앱설치 마케팅’의 특허 출원을 신청해 올 3월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 CPI 주력업체란?
앱 다운으로 적립금 등을 모아 커피나 음료수, 기프티콘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업체로서 현재 국내 업체들 누적 회원이 약 500만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앱을 다운 받으면 앱스토어에서 순위가 올라가기 때문에 광고주들이 많이 이용하며, 적립금 비용은 모두 광고주가 부담한다.

□ 게임업체들의 리워드 사용 현황
신규 모바일게임을 출시하면 단기간에 순위를 올려야 인기를 끌 수 있지만 홍보할 곳이 마땅치 않다. 이때 웹사이트 게임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머니나 게임아이템 등을 주고 신규 게임 앱을 다운받게 하면 순식간에 많은 앱 다운로드가 일어나 신규게임 순위가 급상승하게 된다. 이처럼 리워드를 주고 게임을 설치를 유도하는 행위는 특허침해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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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게임 던전 판타지가 식목일인 5일 오늘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폰 게임 전문업체 ㈜레몬(대표 윤효성)은 4월 5일 식목일에 티스토어에서 오늘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목일 단 하루 티스토어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설치하고 신규계정을 생성한 모든 유저에게 1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지급한다.

1만원 상당의 아이템은 파란가방 확장과 만물의 물약 15일분이다. 파란가방 확장 아이템은 던전 판타지가 제공하는 인벤토리를 영구적으로 제공하여주는 아이템으로 신규 유저의 경우 가장 필요로 하는 아이템이다. 만물의 물약 아이템의 경우 별도 판매 없이 VIP패키지 내에만 포함된 아이템으로 15일 동안 모든 스테이터스를 상승 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계정과 캐릭터를 생성하여 게임 월드존에 접속하는 유저는 게임 내 우편을 확인하면 티스토어 이벤트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유저의 경우도 신규 계정을 생성하면 최초 생성 캐릭터에게 실시간 지급되며 다른 캐릭터로의 이전은 불가능하다.

던전 판타지는 3월 28일 밀리언아서를 제치고 티스토어 게임 부문 1위를 달성하였으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티스토어에 접속(http://tsto.re/0000301086)하여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레몬 윤효성 대표는 “이번 티스토어 오늘만 무료 이벤트는 티스토어 1위를 기념하여 던전 판타지를 사랑하여주시는 티스토어 유저들을 위하여 마련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던전 판타지 온라인은 MMORPG 장르의 스마트폰 게임으로 티스토어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이며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dungeonfantasyonl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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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트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이용자 손길잡기에 나섰다.

최근 유무선 개편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SK컴즈(대표 이한상)가 네이트, 싸이월드 메인 페이지 개편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네이트앱4.0을 5일 공개했다.

네이트앱 4.0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정보와 콘텐츠 큐레이션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영역’. 이용자의 검색 내역을 기반으로 해당 단어와 연관된 뉴스/트위터 등의 정보를 실시간 자동 업데이트해 보여줌으로써 이용자들은 종전처럼 재 검색의 수고를 덜고 보다 편리하게 관련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늘의 운세/날씨/웹툰 등도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용으로 제공된다.

유선 네이트에 우선적용 돼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이슈 UP’도 모바일 속으로 들어왔다.

다양하고 트랜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슈 UP’은 콘텐츠 큐레이션 기능을 적용,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과 사용자가 더욱 편하게 인터넷 이용이 가능토록 컴팩트한 사용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키워드 중 주제별 우수 콘텐츠만을 엄선해 이미지/동영상 형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최신 관심사를 더욱 빠르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모바일에서 많이 이용하는 웹툰과 동영상을 네이트 앱 메인에 전면 배치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해당 콘텐츠에 접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뉴스 영역에 ‘투데이 베플’을 새롭게 추가하고, 네이트 판 화면을 보다 넓게 확대하는 등 보는 재미뿐 아니라 가독성까지 증대시켰다.

SK컴즈 김홍 본부장은 “네이트 메인 개편에 맞춰 네이트앱도 모바일 환경에 보다 최적화된 모습으로 변모했다”며 “네이트의 강점인 뉴스와 판 외에도 개인 맞춤형 정보,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네이트만의 차별화된 모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트앱 최신버전을 다운받은 후 스토어에 리뷰를 작성하고 nateapp@nate.com으로 스토어 아이디와 네이트 아이디를 보낸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1명), 스타벅스커피(40명)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기간은 22일까지이며 아이폰용 네이트 앱4.0은 차주 출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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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모카 서비스를 가입 또는 사용하거나 소문을 내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모카과 함께하는 기적의 쿠폰’ 이벤트를 4월 28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카(MoCa)는 멤버십카드, 결제, 상품권, 쿠폰 등의 관리와 이용을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금융서비스로 ‘머니(Money)’와 ‘카드(Card)’의 합성어다. olleh club, 롯데멤버스, 아시아나항공, CJ ONE, 해피포인트, GS&POINT 등 다양한 멤버십카드를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카와 함께하는 기적의 쿠폰 이벤트는 깔기만 해도, 쓰기만 해도, 소문만 내도 세가지 이벤트로 구분되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깔기만 해도’ 이벤트는 모카 서비스에 신규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에게 바나나맛 우유를 제공한다. 모카는 이용단말과 통신사에 따라 올레마켓,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설치 후 이벤트 웹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선착순 1만명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발송된다.

‘쓰기만 해도’ 이벤트는 모카 앱에서 이벤트 쿠폰을 받은 후 월간 쿠폰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기아자동차 RAY(1명)를 제공하고, 주간 쿠폰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쿠론 스테파니백, 삼성 아티브 스마트 PC, 모카 금장명함, 삼성카메라(각 3명)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소문만 내도’ 이벤트는 모카 이벤트 웹페이지를 통하여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모카월렛과 함께하는 기적의 쿠폰” 이벤트를 소문 낸 고객 중 추첨하여 나이키 런닝화(10명)를 제공한다.

‘모카와 함께하는 기적의 쿠폰’ 이벤트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서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등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카 홈페이지(www.mocawall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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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일보는 공공서비스, 생활서비스, 금융, 교육, 문화서비스, 비즈니스, 생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유통 및 상거래 등 8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15개 앱을 ‘베스트 앱’으로 선정했다.

이 중 교육 부문에서는 (주)인더스트리미디어의 기업교육 서비스 유밥(ubob)이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했다.

㈜인더스트리미디어의 스마트러닝 유밥(ubob) 서비스는 본격적인 기업교육용 스마트러닝 서비스의 효시라 할 수 있다. 2010년 유밥 1.0을 시작으로 매년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현재 유밥 3.0까지 나와 있는 상태이다.

이미 네오위즈게임즈, 동원, 메리츠화재, 유한킴벌리, 윤선생, 이마트, 한국아이비엠, 현대해상, AIA생명, BGF리테일, LG생활건강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인더스트리미디어의 유밥(ubob)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이 유밥(ubob) 스마트러닝을 도입한 이유로는 유밥의 기능적 측면과 컨텐츠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먼저 기능적 측면을 살펴보면, PC/스마트패드/스마트폰 등 모든 디바이스 간 학습연계기능, 어떠한 통신환경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는 다운로드 및 오프라인 기능, 64만 개 메타데이터를 통해 필요한 내용만을 쉽게 찾아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력한 검색 기능, 2만 개 이상의 학습자료 제공 기능, 1만2천여 개의 문제은행을 통한 평가 기능, 과정별로 핵심컨텐츠만 자동으로 선택하여 제공하는 에센스 학습 기능 등이 있다.

다음으로 컨텐츠 측면을 살펴보면, 유밥 앱 속에는 경영/직무/자기계발/인문교양/어학 분야에 대한 20~30분 분량의 학습 컨텐츠가 16,000여개 들어가 있다. 그리고 200여개 이상의 직무컨텐츠가 매월 새롭게 추가되고 있다.

컨텐츠의 양적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 또한 눈에 띈다.16,000여개 컨텐츠의 면면을 살펴보면,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의 MBA 과정, 차동엽 신부/이지성 작가 등의 베스트셀러 도서 기반 컨텐츠, 액센츄어/베인앤컴퍼니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 출신 컨설턴트들이 참여한 직무 컨텐츠, 인하대의 물류 과정 등 산업 특화 컨텐츠, 그리고 유명 어학회사의 영어, 일본어, 중국어 컨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혁신적인 서비스 가격 정책을 주목할 만 하다. 기업에서 일정 금액만 지불하면 모든 임직원이 16,000여개의 컨텐츠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가격 제도가 적용된다. 이 가격 정책으로 인해 기업 입장에서는 학습량이 늘어날수록 단위 당 교육비는 더욱 효율화되는 효익을 향유할 수 있다.

㈜인더스트리미디어는 최근 장기적으로 저성장 국면을 맞이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교육서비스를 추구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과 스마트기기의 빠른 증가세에 힘입어, 2012년 한 해에만 50여 개 이상의 대기업과 스마트러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3년에도 이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실적과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ubob(유밥) 브랜드의 “u”는 ubiquitous를, “bob”는 best people on best learning을 의미하며, 현대인의 양식으로서의 지식을 의미하는 한글 “밥”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친근하고 자상한 멘토로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영어권 이름 “Bob”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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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용돈을 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영화시청, 음악감상, 게임, 독서, 뉴스기사, 업무처리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왔다.

평소 할인정보나 쿠폰 등 생활 속에서 용돈을 절약하는 데 관심이 많던 대학생 이윤재(22)씨는 지난 4월 2일 스마트폰의 잠금화면을 해제할 때 마다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캐시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했다. 윤재 씨는 잠금화면에 나오는 광고와 이벤트를 보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며 ‘캐시인’을 사용했고, 이틀 만에 1만원 이상을 적립하여 5,500원짜리 커피 쿠폰을 교환했다.

‘캐시인’의 편리한 적립 기능에 흠뻑 빠진 윤재씨는 다음에 1만원이 적립되면 현금환급을 신청해 보려 한다. 다른 유사 업체들과는 달리 ‘캐시인’은 1만원만 넘어도 현금교환이 가능하다.

이렇듯 하루에도 수 십 번씩 보고 있는 잠금화면에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적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맞춤 정보들을 제공하고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모바일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캐시인’은 광고 참여를 하거나 잠금해제를 할 때, 사용자에게 포인트를 적립하는 시스템이며, 적립금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광고와 함께 500원 추천보너스, 덧글 상품, 추천왕 등 풍성한 오픈 이벤트도 제공 중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앱 내의 상점에서 상품구매, 현금환급, 기부하기를 통해 사용된다.

‘캐시인’ 잠금화면에 항상 광고만 노출되는 건 아니다. 전문 큐레이터가 선정한 멋진 이미지를 제공하여 항상 같은 잠금화면을 보는 식상함을 줄이고, 이벤트, 공익광고, 사용자 참여 스토리 등의 제공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잠금화면 포탈을 지향한다.

데이터웨이브 이기섭 대표는 “10여 년간 인터넷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모바일 사업에 적용했다.”며 “다수 보유한 특허를 이용하여 사용자와 광고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평소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편리하게 포인트도 적립하고 이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캐시인’은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인기 필수 앱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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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비지니스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SW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애플리케이션 발굴하기 위해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한국웹접근성 인증위원회가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3 Best App’ 시상식이 4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공공서비스, 생활서비스, 금융, 교육, 문화서비스, 비즈니스, 생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유통 및 상거래 등 8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15개 앱을 ‘베스트 앱’으로 선정된 이 자리에서 스마트폰 무료전자책 앱 북팔을 운영하는 북팔은 교육(전자책) 부문에 선정되었다.

스마트폰 전자책 회사 북팔(대표 김형석)은 2011년 출판계의 독립리그를 표방하며 출발했으며 상업 출판의 논리 앞에 좌절하는 개인 작가들을 위한 새 장을 열어 주겠다는 포부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북팔’은 정식 출판이 힘든 개인 작가들의 원고를 무료로 출판해 주고 이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출판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냈다. ‘북팔’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양질의 전자책 콘텐츠를 서비스 받고 저자들은 전자책이 다운로드 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수익을 얻게 되는 구조이다. 이러한 모델은 지명도는 낮으나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에게 열정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다.

북팔은 2만권의 전자책과 200만명의 앱 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북팔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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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유웨이브(http://nyugame.com/)는 신개념 디펜스 모바일 게임 ‘라스트모히칸-부족전쟁’(이하, 라스트모히칸)을 29일(금)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라스트모히칸’은 6500만년 전, 각 대륙의 탄생과 몰락 속에서 모히칸족의 마지막 영웅 3명이 자신의 부족을 구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펼치는 한편의 대서사시를 게임스토리에 그대로 담아냈으며, 방어에만 치중하는 기존의 디펜스 장르와는 달리 보스전, 공격전, 복합전, 소멸전 등 총 5가지 전투모드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블록버스터급 신개념 디펜스 게임이다.

3D캐릭터와 2D 배경의 적절한 조합은 유저들에게 깔끔하고 직관적인 그래픽을 선사하고, 전투에특화된 3명의 영웅 속성 시스템, 8종의 병종과 특화된 스킬 등의 병종 시스템, 철저한 보상 혜택이 있는 업적 시스템 등은 유저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엔유웨이브의 박종현 이사는 “‘라스트모히칸’은 올해 1월 홍콩, 싱가폴, 마카오 앱스토어에 런칭 후, 어드벤처 장르 1위에 랭크 되었던 게임으로 이미 국외에서 인정받은 모바일 게임이며 해당 게임을 국내에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엔유웨이브에서는 항상 게임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서 출시한 ‘관우TD’와 ‘히어로어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엔유웨이브 모바일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게임 출시를 축하하기 위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 모든 업적을 달성한 업적마스터 1위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를 경품을, 모든 관문을 클리어한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엔유게임 회원이라면 오는 4월 7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라스트모히칸-부족전쟁’은 안드로이드 티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구글플레이와 네이버 N스토어에는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스트모히칸’ 공식 홈페이지(http://nyugame.com/mobile/view/7)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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