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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T고객간 무제한 음성통화가 가능한 ‘T끼리 요금제’(22일 출시), 두 대의 기기까지 무료로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LTE 데이터 함께 쓰기’ 27일 출시를 기념해, ‘T끼리 무제한 Festival’ 프로모션을 4월30일까지 시행한다.

첫째, SK텔레콤 고객 누구나 ‘T끼리 요금제’ 또는 ‘LTE 데이터 함께 쓰기’를 지인에게 추천만 해도 추천인 모두에게 슈마커 신발 멀티샵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하는 ‘T끼리 친구를 소개합니다(T친소)’ 이벤트도 실시한다. SK텔레콤 고객 누구나 T world 홈페이지에서 지인에게 추천 SMS를 발송할 수 있다. 추천을 통해 신규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도 슈마커 1만원 할인권을 받는다. 또한 신규 요금제로 가장 많이 가입시킨 추천인 상위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1주일 무제한 경품을 제공한다.

둘째, ‘T끼리 요금제’ 또는 ‘LTE 데이터 함께 쓰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 종일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T끼리 무제한 Cinema Day’를 연다. 4월 13일, 14일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CGV 극장에서 1개 상영관을 전일 대여해 영화 ’전설의 주먹’을 상영하고 팝콘과 음료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참여 고객은 T world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선착순 마감된다.

셋째, ‘T끼리 요금제’ 모든 가입 고객과 가입 고객이 지정하는 SK텔레콤 고객 1인에게 각 1GB씩 총 데이터 2GB를 제공하는 ‘T끼리 데이터 1GB+1GB’이벤트를 실시한다.

SK텔레콤 T끼리 무제한 Festival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T world (www.tworld.co.kr) SKT-LTE(http://skt-lte.co.kr)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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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온라인 쇼핑몰 U+ Shop에서 LTE폰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LTE다모아’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 ‘LTE 다모아’는 모바일 HDTV ‘U+ HDTV’ (5,000원), 실시간 음악 콘텐츠 제공 ‘Mnet’ (5,500원), 영화 예매 할인 서비스 ‘티켓플래닛’ (2,000원), 개인형 미디어 클라우드 ‘U+ Box’ (3,000원), 통화연결음 ‘필링’ 및 벨/링 서비스(3,800원) 등 총 17,000원 상당의 서비스를 7,500원에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 ‘U+ Shop’에서 5월 31일까지 LTE 스마트폰을 구입한 고객 중 LTE 62요금제 이상 가입자에게 ‘LTE 다모아’ 서비스를 가입일부터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절차 없이 자동 적용되며 3개월 이후 자동 해지 된다.

한편 LG유플러스가 18일 발표한 아웃도어 최강폰 카시오 지즈원을 이달 말까지 U+ Shop에서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씨게이트 외장하드 500G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박병욱 신유통영업담당은 “LG유플러스 LTE폰 구매 고객에게 LTE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U+ Shop을 통해 LTE폰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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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아시아 최대 모바일 연합체 커넥서스(Conexux)와 함께 아시아 통신 사업자간 미디어 콘텐츠 협력을 주도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커넥서스 서울 정기 총회 및 사장단 미팅을 개최하고, 아시아 사업자간 미디어 및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 협력과 실질적인 고객 가치 증대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울 총회에는 일반 정기 미팅과 달리 커넥서스 사장단 미팅을 추가해 NTT도코모(일본), 허치슨텔레콤(홍콩), 인도샛(인도네시아), 파이스톤(대만), 비나폰(베트남), 스마트(필리핀) 등 아시아 대표 사업자 CEO들이 참석해, WiFi 및 LTE 로밍 등 현안사항과 미디어 콘텐츠 등의 가상재화(Virtual Goods) 유통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KT 표현명 사장은 26일 사장단 미팅 기조연설에서 “All-IP 시대를 맞아 글로벌 가상재화(Virtual Goods)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미디어 및 콘텐츠 분야에서 커넥서스 회원사 간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표사장은 “커넥서스 협의체도 All-IP 시대에 맞게 기존 로밍 및 기업 고객분야 협력을 넘어서 미디어 및 콘텐츠 중심의 협의체로 한층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KT는 커넥서스 회원사 간 미디어 및 콘텐츠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한류 콘텐츠 및 전 세계 47개국에 서비스 중인 ‘지니 K-pop(Genie K-pop)’ 확산 등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협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 사업자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수용해 KT All-IP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고품질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커넥서스 보드 멤버로 선임된 KT T&C사업협력담당 이응호 상무는 “커넥서스 회원사들이 All-IP 시대를 준비하고 가상재화 유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커넥서스 협의체 내 미디어 & 컨텐츠 워킹 그룹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며 “미래 성장 사업인 가상재화 유통으로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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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지난 3월 실시된 2013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국제전화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국제전화 001 day’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실시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NCSI에서 같은 분야 최고의 서비스로 또 다시 인증 받은 KT의 국제전화는고객의 다양한 사용패턴에 적합한 상품군과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이미 한국산업 고객만족도평가(KCSI)에서 총 13회,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에서 총 7회에 걸쳐 1위를 차지해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린 바 있다.

‘국제전화 001 day’이벤트는 위와 같은 우수한 성적을 가능케 한 고객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됐다. KT는 매달 1일을 ‘001 day’로 지정해, 매월 1일 ‘국제전화 001’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첫 번째 ‘001 day인 4월 1일에 ‘국제전화 001’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 있는 고객들은 3월 26일부터 올레닷컴(www.olleh.com)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4월 1일에 ‘국제전화 001’을 사용했다면 4월 5일까지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첫 번째 001 day를 위해 KT는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상품권(1명), 미니아이패드(10명), 미스터 피자(100명), 배스킨라빈스 1만원 교환권(200명), 던킨 미니도넛 6Pack (700명) 등 총 1,000명에게 푸짐한 상품을 준비했다. 당첨자 명단은 4월 24일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올레닷컴(event.olleh.com)이나 국번 없이 100번 (휴대폰 : 지역번호+100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KT Customer 부문 국제전화국 강왕귀 국장은 ‘변함없이 KT의 국제전화 001을 사랑해 주신 고객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001 day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T의 국제전화 001은 최고의 서비스와 고객 중심 사고로 NCSI 등에서 얻었던 좋은 평가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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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대표: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26일 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 www.hansei.ac.kr)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이 날 밝혔다.

한세대는 이번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SK C&C가 디지털교과서 국가 표준 플랫폼을 개발한 것을 비롯해 국제 스마트러닝 시장의 표준을 이끌며 국내 기업의 대학 정보화 수출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비용절감에 중점을 둔 경영 성장 중심의 통합정보시스템에서 벗어나 학생·교수·직원의 자유로운 소통과 정보 공유·활용을 지원하며 모두의 인간적 성장과 학문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캠퍼스 구현을 위해 추진됐다.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한세대의 학생과 교수, 직원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대학 환경을 구현한다.

한세대의 모든 교수·학습 및 대학 경영 정보에 대한 체계적 분류와 통합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언제 어디서든 검색·처리할 수 있는 ‘구성원 맞춤형 원스탑 포털’을 제공한다.

특히 교수학습지원시스템(LMS, 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해 학생들의 수강과 성적, 교수·학습관리를 한번에 처리토록 함으로써 대학교육의 질적 개선과 학습 편의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교수들은 교수학습지원시스템을 이용해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수업의 특성에 따라 동영상과 웹자료, 논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교육 자료로 통합·활용할 수 있게 된다.

SK C&C는 대학 포털과 연계한 ‘모바일 스마트 러닝 환경’의 기반을 마련해 교수와 학생들이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학사일정 및 수업성적 확인 등 학사 정보와 취업구인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수강신청 편의성도 대폭 향상된다.

SK C&C는 학생들이 수강신청 기간 전에도 미리 수강신청 예약 기능이 가능한 수강신청시스템을 구현한다. 학생들은 수요가 몰리는 강좌를 미리 확인해 수강신청 과목을 조정할 수 있고 학교에서는 강좌 인기도에 따른 개설 과목 및 분반 조정, 강의실 재배치 등의 업무를 사전에 수행할 수 있어 수강신청 혼잡도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SK C&C 서비스·제조사업 2본부장 이상일 상무는 “한세대 학생들은 스마트 캠퍼스안에서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편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하며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SK C&C는 국내 대학 환경의 스마트화는 물론 글로벌 스마트 교육시장 진출도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SK C&C는 국내 최초로 IMS Common Cartridge(국제 e-러닝 표준)을 국내 대학에 적용하였고, 세계에서 2번째이자 아시아 기업 최초로 IMS Common Cartridge와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 e-러닝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지난해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대학 정보화 사업인 자잔대 정보화 시스템 ISP(정보화 전략 계획) 사업을 수주하며 우리나라 대학 정보화 수출길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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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올레TV를 통해 실시간 방송 종료 후 VOD를 방송 종료 후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볼 수 있는 ‘총알탄 VOD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올레TV ‘총알탄 VOD 서비스’는 올레TV에서 제공하고 있는 지상파 3사(KBS, MBC, SBS) 정규 편성 VOD 전체는 물론, tvN, Mnet 등 CJ E&M 7개 주요 채널 VOD에 대해 실시간 방송이 종료되면 이를 30분에서 1시간 이내 즉시 VOD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대한민국 420만이 선택한 올레TV는 고객이 보고 싶은 콘텐츠를 시간대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빨리 시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간 방송이 종료되고 VOD가 업데이트 되는 시간을 40% 이상 대폭 단축했다.

KT는 그간 방송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올레TV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하였고, 서비스 안정성을 위한 철저한 내부 서비스 검증 및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한 단계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3월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TV 다시보기 메뉴 내에 ‘총알탄 VOD 테마관’을 신설하고, 해당 VOD 콘텐츠를 시청하는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9명을 선정해 TV쿠폰을 100%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TV쿠폰 등 총 1,239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KT미디어허브 박동수 총괄은 “VOD(Video On Demand, 주문형 비디오)라는 용어가 뜻하는 그대로, 고객이 원하는 VOD를 빠른 시간 내에 제공함으로써 높은 만족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서비스 개선과 혁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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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방한중인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중소기업 · 혁신 · 디지털 경제 장관이 자사를 방문, 다양한 ICT사업 관련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계인 펠르랭 장관은 투자 관련 고위 관료 및 프랑스 유망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 중이며 한국일정 첫날인 25일 기업 중 최초로 SK텔레콤을 방문해 하성민 CEO 등 회사 관계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이날 오후 SK텔레콤 본사에서 가진 비즈니스 회의에서 펠르랭 장관은 프랑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0억 유로 규모의 초고속 광통신망 구축 계획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 헬스케어, 스마트 러닝 등 디지털 경제 활성화 방안, 파리시내 개발 프로젝트인 ‘Grand Paris’에 대해 설명하고 SK텔레콤에 투자 등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하성민 CEO는SK텔레콤 계열이 보유한 세계적인 ICT 기술력 및 사업 역량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그 동안 추진했던 다양한 융합형 창조 산업 추진 사례를 소개하는 등 프랑스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펠르랭 장관은 회의에 앞서 스마트로봇, 스마트빔, 헬스온, Giga 인터넷 서비스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ICT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했으며, 각 기술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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