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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터(대표이사 김성호, www.mflutter.com)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캠페인 프로모션 참여자에게 200만 원의 나눔장려금을 지원하는 ‘난청아동을 위한 보청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보는통화 앱(http://www.보는통화.com)을 설치한 상태에서 1004(천사)번에 전화(통신료 미발생)해 참여할 수 있다.

보는통화앱을 설치한 사용자들이 10000나눔콜(접속)을 달성하면 나눔장려금이 지급되며, 캠페인의 후원사(기관)가 늘어날수록 장려금 액수는 더 늘어나게 된다.

캠페인 참여방식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에서 보는통화앱을 다운 받아 1004번에 전화한 후 캠페인을 후원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앱을 먼저 설치한 사용자에게 가산점이 주어지므로 다른 참가자보다 먼저 앱을 설치해야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상금의 주인공은 보는통화 앱을 설치한 상태에서 1253(이리오삼)으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보는통화 앱은 안드로이드 폰에서 구글플레이 앱(http://goo.gl/ed2Nq)을 실행해 ‘보는통화’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보는통화앱 iOS버전은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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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는 앱들에 대해 싱가폴, 이스라엘, 미국에 직접 나가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 초기부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앱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Korea-App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5월부터 본격 지원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 진출 유망 앱을 발굴하여 해외시장의 권역별 특성에 따라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직접 현지에 가서 기술과 시장 가능성을 검증 받고 투자유치까지 받아 올 수 있는 맞춤식 지원프로그램이다.

“Korea-App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팀들은 다음과 같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싱가폴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10개팀(20명), 이스라엘을 거점으로 유럽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10개팀(20명), 미국 동부(보스톤)을 거점으로 글로벌 마켓에 진출하고자 하는 24팀(48명), 총 44개팀(88명)이 각 나라에 직접 파견되어 기술과 시장성을 평가받는다.

파견 일정(1주일)에 소요되는 경비 중 항공료 숙박비 및 프로그램 참가비 등은 정부와 현지 국가로부터 지원(약 6억원)받고 참가자는 식비 등 총 비용의 약 15%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는 별도로 20개 앱을 선정하여 현지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국내 전문기관의 국가별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고객의 반응을 평가받고 사전 진단 컨설팅에 의한 마케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이 큰 10개 융합 앱을 선정하여 융합 앱의 개발, 융합 앱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업그레이드 및 마케팅 비용을 앱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앱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어 앱 전문기업의 수익기반이 한층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청 자격은 모바일, 웹, PC, SW 융합 등의 앱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미만의 자로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싱가폴, 이스라엘 파견 대상팀 모집은 5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업 포털사이트 “창업넷(www.changupnet.go.kr)”의 공고내용을 참고하거나, 창업진흥원 앱 특화 보육센터(02-6299-5504~6, sallypark@kised.or.kr)로 문의하면 된다.

타깃국가 호응도 사전평가 마케팅 지원과 앱 융합기술의 R&D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 대상 모집은 5월 중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며, 미국(보스톤) 파견 대상자는 7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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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6일 중소 콘텐츠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법률자문 △시장정보 제공 △번역 등 현지화 지원 등의 사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재 글로벌콘텐츠센터를 통해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은 물론 해외 업체와 체결할 계약서의 내용에 대해 변호사·변리사 등 27명의 전문가가 무료로 상담해주는 수출지원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출지원자문단은 이외에 현지 조세, 금융, 마케팅 등에 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에 더해 우리 콘텐츠의 디자인·상표·기술에 대한 해외 특허 또는 상표권 출원·등록 및 소송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원 대상 업체를 상반기 중에 모집하기로 했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또 해외사무소와 해외 각국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산업트렌드 및 시장정보를 수집해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의 콘텐츠산업정보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앞으로 이들 정보와 함께 매뉴얼이나 가이드 형식으로 제작·배포해 중소 콘텐츠 업체들의 수출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수출할 콘텐츠를 현지어로 번역해 더빙 또는 자막 처리하고 그래픽 작업을 지원하는 재제작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을 대상으로 5월 중에 지원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이와 함께, 콘텐츠 중소기업들이 이들 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 이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내용과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한 홍보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청와대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제기된 저작권 등 법률문제와 시장정보 제공 등 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은 크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지난 2011년에는 미국 현지의 케이팝(K-pop) 불법 다운로드 관련 소송을 지원해 100만 달러의 배상액을 받아낸 경우도 있다”면서 “계약 이전 단계의 업체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중소 콘텐츠 업체들이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70개사 335건의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해외진출 단계별 주요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와 비즈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중소 콘텐츠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더빙을 지원한 ㈜디피에스의 <두리둥실 뭉게공항>은 MIP Junior 2012에서 어린이 심사단이 직접 뽑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외진출 원스톱 서비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하거나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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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고객이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 개인정보 노출 없이 휴대폰을 습득한 사람과 손쉽게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분실폰 찾기 서비스’를 6일 출시했다.

분실폰 찾기 서비스는 고객센터를 통해 분실신고를 하면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초기화면에 ‘분실신고가 된 휴대폰이니 주인을 찾아 달라’는 안내문구와 함께 ‘휴대폰 주인에게 연락하기’ 버튼과 긴급전화 버튼만 표시되고, 이 외 모든 기능은 자동으로 잠금 상태로 전환된다.

‘휴대폰 주인에게 연락하기’ 버튼을 누르면 휴대폰 주인이 분실신고 시 지정한 긴급 연락처로 전화가 연결되며, 이 때 해당 번호는 표시되지 않아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이 없다. 휴대폰을 주운 사람 역시 주인의 연락처를 찾기 위해 고민하거나, 자신의 전화로 연락을 취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또한 긴급전화 메뉴에 ‘습득폰 신고센터 연결하기’ 기능이 탑재돼 있어, 휴대폰을 주운 사람이 직접 주인과 만나지 않고도 근처 대리점이나 경찰서를 통해 돌려줄 수 있도록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만일 분실 7일 이후에도 습득 연락이 없을 경우에는, 통화 기능까지 모두 차단되어 원치 않는 과금 발생 위험을 방지해준다.

이와 같은 기능은 분실폰 찾기 서비스가 기존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분실 대비 서비스와 달리, 이통사 네트워크 차원에서 분실 정보 및 긴급 연락처로의 연결을 관리하기 때문에 구현이 가능한 것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화면 잠금이나 원격 잠금 서비스 가입 등 분실에 대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경우 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분실폰의 회수 확률을 상당히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분실폰 찾기 서비스 기능을 삼성전자 갤럭시S4(SHV-E300S)단말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 출시되는 LTE 스마트폰에 모두 탑재할 계획이다. 또한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기 출시된 LTE 스마트폰에서도 해당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스마트폰 분실에 대비하여, 문자, 주소록, 통화기록 등 개인 데이터를 간편하게 이동-복원할 수 있는 ‘휴대폰 안심백업’, 원격으로 초기화면, wifi접속, USB연결을 잠그고 내·외장 메모리에 담긴 각종 정보(주소록, 통화이력, 멀티미디어 파일, 메시지, 이메일 등)를 삭제할 수 있는 ‘스마트폰 키퍼’ 등의 무료 서비스에 미리 가입을 해두면 좋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SK텔레콤은 사전 서비스 가입 없이도 분실된 휴대폰에 담긴 개인 정보를 삭제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개발 중이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단장은 "최근 고가의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분실할 경우 되찾기가 어렵고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도 커졌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기기 변경 시 ‘휴대폰 안심백업’, 단말 이용 중 ‘T 가드’, 단말 분실 시 ‘분실폰 찾기’, ‘스마트폰 키퍼’ 서비스를 제공하여, Mobile Life 전 과정에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또 위 단장은 “이러한 서비스는 T freemium, T baseball, 멜론 익스트리밍 등 다양한 생활가치혁신 서비스에 이어, 스마트폰 이용의 실제 체감 편의성을 향상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Mobile Life영역에서 고객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가치혁신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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