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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일 KBS, MBC, YTN, 신한은행, 농협, 제주은행 등의 정보시스템 해킹에 따른 악성코드 감염으로 내부시스템 파괴 등의 사고 발생 이후 오늘까지 추가적 피해신고 사례는 없었다.

금융기관 중 신한은행과 제주은행은 복구를 완료하여 정상화되었으며, 농협은 복구작업이 진행중에 있다. KBS·MBC·YTN은 약 10% 수준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피해기관의 PC 복구 지원을 위하여 피해 PC의 삭제자료 복구기능을 탑재한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피해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오늘부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민·관·군 합동대응팀은 해킹 경로 규명을 위해 3개 기관(MBC, 신한은행, 농협)을 공격한 14종의 악성코드를 채증하여 추가 분석하였으며, 3개 기관(MBC, YTN, 신한은행)의 피해시스템 하드디스크 이미지를 확보하여 분석 중에 있다.

한편, 방통위는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의심된 중국IP와 관련하여 추가 분석된 내용을 발표하였다.

이번 해킹 사건의 정확한 공격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해커의 모든 가능한 침투경로 등을 고려하여 다각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 해킹에 활용된 것으로 추정되었던 중국IP에 대해 피해서버 접속기록 및 IP 사용현황 등을 정밀 분석한 결과, 내부직원이 사내정책에 따라 사설IP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경찰청은 관련 PC의 하드디스크를 추가 확보하여 정밀 분석 중이다.

정부는 6개 기관별로 사용된 공격기법 및 악성코드의 유사성이 높아 동일그룹의 소행 가능성이 높으며 해외 침투 경로가 사용된 정황이 파악되었기 때문에,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관·군 합동으로 모든 가능한 인력, 장비 등을 동원하여 24시간 비상분석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발표하였다.

다만, 24시간 비상체계를 가동하고는 있지만, 사고 관련 자료에 따라 분석에 장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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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극 ‘힘내요, 미스터김!(이하 미스터김)’이 자체 최고 시청률 30%에 진입했다.

‘미스터김’은 긍정적인 성격의 가사관리사 태평이 제각각의 사연을 가진 네 아이를 기르며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비밀연애를 이어가던 주인공 김태평(김동완)과 이우경(왕지혜)의 사랑이 알려지며 파란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교제를 알게된 우경의 아버지 상국(최일화)이 화가 나 태평의 뺨을 때리고, 우경의 외출을 금지시켰다. 어렵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사랑이 큰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힘내요, 미스터김’에 나왔던 김태평(김동완)이 사용하는 청소기가 요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청소기는 청림아쿠아(http://www.chunglimaqua.com/) 제품으로 진공청소기와 물청소가 한 번에 가능해 미세먼지까지 물 필터로 말끔히 청소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힘내요, 미스터김’ 이외에 KBS2 시트콤 ‘일말의 순정’과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도 볼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고 실용성과 품질을 인정받아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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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콘텐츠의 해외전파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5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최근 드라마, K-pop 등 한류의 급속한 확산으로 북미, 유럽 등에서도 수요가 늘고 있는 한국어 교육에 한류 콘텐츠를 활용할 경우, 교육효과도 높이면서 한류의 확산범위까지 늘릴 수 있다는 기대효과에 따른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어 및 콘텐츠산업 관련 정보공유 체계 구축 △한류 콘텐츠 제작 관련 기술자문 및 교육 지원 △콘텐츠 해외홍보 협력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 같은 공동사업이 추진될 경우, 한국어 해외보급 사업과 콘텐츠산업이 연계돼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 지는 것은 물론 품질제고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류 콘텐츠의 마니아층을 형성함으로써 한류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한류 콘텐츠는 한국어 학습을 위한 훌륭한 교재”라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한국어는 물론 한류 콘텐츠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학당재단의 송향근 이사장은 “세종학당 인프라는 한류가 도달하지 않은 곳에도 설치돼 있다”면서 “이런 곳에서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교재로 한국어 학습이 이뤄질 경우, 한류가 더욱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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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문숙경, 이하 진흥원) 남부센터는 남부지역의 양성평등 모니터링 역량 강화와 양성평등한 미디어환경 조성을 위하여, 남부지역의 여성·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2013년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사업수행기관을 4.11(목)까지 공개 모집한다.

여성·시민관련 기관/단체 대상 사업 공모
  - 공모기간 : 2013. 3.25(월) ~ 4. 11(목)
  - 지원규모 : 1개 기관/단체, 사업비 3.3천만원 이내
  - 신청자격 : 남부지역(전라/경상/제주) 소재 역량있는 기관/단체
  - 접수기관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우편접수)

본 사업은 각종 매체, 광고, 프로그램 등의 양성평등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성차별, 여성비하, 폭력 등을 조장하는 부정적 사례의 시정 추진을 위하여 2010년부터 실시하여 왔으며, 올해는 지상파TV는 물론, 종합편성채널과 지역신문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공동협력 사업내용은 양성평등 모니터단 양성, 언론방송계 종사자 교육, 모니터링 및 결과 활용, 일반시민 대상 양성평등 신문고 등 홍보이벤트 등이다.

사업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kigepe.or.kr)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선정결과는 4월중순경 발표할 예정이다.

추가문의 : 남부센터 정숙남 (☎055-372-2732 / snjk9699@kige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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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6:59


    나는 물건을 이런 종류의, 공유 감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내려고 했어요.

  2. 2013.03.29 16:59

    어떤 방법 당신의 피드에 가입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곧 다시 게시 바랍니다.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 www.career.co.kr)는 고졸공채 섹션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졸공채(http://highschool.career.co.kr)는 공공기관, 은행권, 대기업들의 고졸공채 서류접수 예상일정, 기업정보, 채용동향, 진행중인 채용공고, 서류전형 준비, 면접전형 준비, 합격자 수기, 고졸 성공신화 등의 정보로 정리되어 있어 고졸취업을 목표로 하는 회원들에게 체계적으로 입사지원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고졸공채 취업노트에는 기업별 이력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도입하여 구직자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졸공채 취업노트를 처음 접하는 구직자는 단계별 활용안내 팁을 활용하여 각 컨텐츠 내용을 파악하고 자신에 맞는 단계에 맞춰 구직을 준비하면 된다.

그 동안 고졸 취업은 기업별 모집부분 및 모집기간 등이 잘 알려지지 않아 구직자들이 희망기업을 선택하고, 취업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커리어 김기홍 이사는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금융권, 대기업, 공기업 중심의 고졸취업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학력 차별이 없는 능력 중심의 채용문화가 정착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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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국내 중소 콘텐츠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관련 교육과 멘토링은 물론 국내외 투자자와의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상반기 지원업체를 오는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특히, 이번 사업을 현재 운영 중이거나 곧 운영될 △콘텐츠 완성보증제도 △모태펀드 △콘텐츠공제조합 등과 연계해 좋은 기획 아이디어나 콘텐츠를 가진 중소 업체들이 자금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를 견인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 기업 투자 유치 지원’ 사업은 △Investor Relations(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 실무교육 △찾아가는 멘토링 △콘텐츠기업 집중 투자주간(Content Investment Week) △해외 투자파트너 발굴 등의 행사로 구성되며 상반기(4∼6월)와 하반기(8∼11월)로 나눠 연 2회 운영된다.

‘IR 실무교육’은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비롯해 기업설명 자료작성 기법, IR 홍보 실행 등이 워크숍 형태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멘토링’은 기업진단, 투자처 발굴, 투자협상 및 계약 등의 실질적 자문이 가능한 실무경력자와 국내 벤처캐피털, 엔젤투자가 등으로 구성된 콘텐츠 장르별 전담 멘토를 멘티 기업에 배정해 피칭 스킬과 재무회계 컨설팅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실제 투자가 가능할 정도의 멘토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콘텐츠기업 집중 투자주간(Content Investment Week)’에는 창투사·배급사 등 국내외 투자자를 초청, 게임·스마트콘텐츠·방송·애니·CT 등 다양한 분야 지원대상 기업들과 개별상담을 갖는다.

약 3개월에 걸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투자유치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은 업체는 추후 별도공고를 통해 선발되는 업체들과 함께 해외 투자파트너 발굴에 나선다. 특히, 상반기 미국, 하반기 중국에서 진행되는 ‘해외 투자파트너 발굴’ 프로그램의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 사무소 및 원내 사업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전매칭은 물론 숙박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단기적으로 이 사업을△콘텐츠 완성보증제도 △모태펀드 △콘텐츠공제조합 등과 연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온라인을 통한 상시 투자연계 시스템 마련 △해외 주요 국가에 대한 투자유치 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콘텐츠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체계 고도화에 발 벗고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산업계의 대부분은 중소기업들이며 이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금융지원”이라며 “좋은 기획 아이디어나 콘텐츠를 가진 중소 업체들이 자금 걱정 없이 사업할 수 있는 ‘강소 콘텐츠 기업 활성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4월 2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첨부서류와 함께 금융투자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imyds10@kocc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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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주최하는 新話창조 프로젝트 ‘2013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이 27일 작품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출판 등 콘텐츠로 발전시킬 원작 스토리 공모, 8월 말 접수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2013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은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만화·게임·출판 등으로 발전해 전 세계인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콘텐츠 원작 스토리 발굴이 목적으로, 총상금이 6억 원(대상 1억 원)에 이르며 기성, 신인, 장르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다. 2009년 1회 공모전부터 해마다 1천여 편 이상의 다양한 스토리가 접수되는 등 콘텐츠산업계에 비상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출품작은 8월말 공모전 홈페이지(story.kocca.kr)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고, 예선심사, 본선심사를 거쳐 12월 중 시상식을 거행할 계획이다.

리텔링 부문 신설 : 한국적 소재(고전·전설·민담·설화 등) 활용, 현대감각으로 재창작

올해 대한민국 스토리공모대전은 ‘지정공모 - 리텔링 부문’을 신설해 한국적 소재를 활용해 현대적 감각의 스토리로 재해석, 창작한 작품을 선발한다. 영화·드라마·게임 등 세계적 콘텐츠가 자국의 문화원형을 바탕으로 창작되고 있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나라 역시 고전문학·사료·실록 등 활용가치가 높은 소재가 풍부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영화, 게임 등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끈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J.R.R 톨킨)은 북유럽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되었고 <해리포터>(J. 롤링) 역시 스코틀랜드 민담을 소재로 하고 있다. 드라마 <대장금> 역시 조선왕조실록의 한 줄 기록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작품이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창작자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문화콘텐츠닷컴(www.culturecontent.com)과 한국국학진흥원이 구축한 스토리테마파크(story.ugyo.net)에서 다양한 소재를 만날 수 있다.

스토리 컨설팅·창작공간 제공·전담 멘토링·피칭 지원 등 수상작 사업화 지원

공모전 수상작에 대해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 창작센터’ 입주 △스토리 컨설팅 △1:1 멘토링 △국내외 주요 투자·제작사 대상 피칭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실제로 2010년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 신화창조 프로젝트 피칭은 해마다 한국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일본의 주요 방송사·제작사·배급사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일본 피칭에서도 수출 계약, 투자 상담 등이 이뤄지고 있다.

영화 <더 파이브> 가을 개봉 예정, 소설 <궁극의 아이> 출간 등 수상작 작품화

역대 수상작들은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거쳐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되고 있다. 1회 수상작 <아이두 아이두>(조정화 작)가 지난해 MBC 드라마로 제작됐고, 일본에 수출돼 3월 현재 TBS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2회 수상작 <더 파이브>(원작·감독 정연식)는 영화(제작 시네마서비스)로 개발돼 가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다.

3회 공모전 수상작 <궁극의 아이>(장용민 작)는 소설로 출간돼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2월 신화창조 프로젝트 일본 피칭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화류춘몽>(백남준 작) 역시 ㈜)iHQ와 공연·영화·드라마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해 조만간 다양한 콘텐츠로 관객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설명회 통해 공모 요강, 심사 기준, 사업화 지원 계획 등 설명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4월 10일(수) 오후 3시 한국콘텐츠진흥원 2층 콘텐츠홀에서 올해 대한민국 스토리공모전을 비롯한 ‘이야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요강, 심사기준, 사업화 지원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나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story.kocca.kr)를 참고하거나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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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장광)에서 황사가 잦은 시기, 자동차 관리요령 5계명을 제시했다. 과거 7년간 황사 발생 건수를 보면 3, 4, 5월 발생 비율이 전체의 70%에 달하므로 황사가 시작된 요즘, 미리 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보통 황사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접하면 우리는 창문을 잘 닫고 바깥출입을 자제한다. 황사가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해물질이 사람에게만 좋지 않은 것일까?

자동차도 사람처럼 숨을 쉬기 때문에 황사를 아주 싫어한다. 황사는 문자 그대로 누런 색깔의 모래알인데, 이 작은 모래알은 자동차 성능에도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황사 낀 거리를 다니면 머리가 띵하고 호흡이 불편해지는데 자동차도 황사 낀 도로가 반갑지 않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박미소 교수는 “운전자 대부분은 에어클리너라 불리는 엔진 공기청정기를 엔진오일을 바꿀 때만 교체하는 것으로 알고 계시죠. 그런데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이나 황사가 심할 때는 이 에어클리너의 오염 정도도 심해지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교환하지 않더라도 주유소나 정비업소에 설치된 압축에어로 에어필터에 있는 먼지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설명한다.

봄의 불청객 황사, 자동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것인가?

황사 발생 시 자동차 관리 5계명

1계명, 보닛을 열고 먼지를 털어내라.
에어필터의 청소주기를 반으로 줄이고 정비업소나 세차장 등에 설치된 압축공기를 이용해 에어필터를 안에서 바깥으로 불어주도록 한다. 만일 그냥 그 상태로 운행하게 되면 엔진이 정상 출력을 내지 못해 연료소모도 많고 심한 경우 엔진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2계명, 에어필터는 1만 5천km 이내로 교환하라.
요즘 차량에는 통풍구에 공조장치용 에어필터가 실내에 장착되어 있어 외부 공기를 정화시킨 후 실내 유입되도록 하고 있다. 황사가 발생했을 때는 에어필터의 오염속도가 빨라지는데 정상 교환주기인 1만 5천km 이내에서 교환해주어야 황사먼지 유입을 최소화할 수 있다.

3계명, 외부공기차단 모드로 바꾸어라.
황사가 발생하면 창문을 닫고, 실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공기차단 모드로 바꾸어야 한다. 황사먼지는 호흡기에도 좋지 않고 차량 내 시트나 매트 등에도 쌓이기 때문이다.

4계명, 가능한 한 실내주차장을 이용하라.
황사가 잦은 때에는 가급적 실내주차장을 이용하고, 여의치 않으면 차량 덮개를 활용하는 것이 황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5계명, 물을 충분히 뿌려 세차하라.
황사는 차량표면에 누적되는데 이를 제거하려고 일반 털이개를 이용해 문지르면 미세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전문 세차장에서 물을 충분히 뿌려 세차하는 것이 좋다. 또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 실내 먼지를 빨아들이고,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로 차 내부까지 닦아준다면 더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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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와 국산차 소유자는 자동차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차이가 있었다. 국산차 소유자는 정적인 안락함을, 수입차 소유자는 주행 성능 등 역동적인 기능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었다. 국산차 소유자는 ‘편안히 탈 것’, 수입차 소유자는 ‘신나게 달릴 것’을 원하고 있다.

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가 소비자가 느끼는 차의 매력도인 상품성을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눠 알아봤다. 지난 1년 내 새 차 구입자 8,559명에게 상품성과 관련된 56개 요소를 제시하고 자신의 차에서 ‘특히 마음에 든 점’(Needs Met)와 ‘특히 마음에 들지 않은 점’(Needs Unmet)을 선택하게 했다. 국산차와 수입차별로 선택 비율이 높고 낮은 순서대로 10개씩을 뽑아 각각의 만족/불만사항 Top10으로 선정, [표1] 국산차와 [표2] 수입차로 정리했다. 그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는 만족사항 Top10과 불만사항 Top10 모두에서 5개씩은 같고 나머지 5개씩은 달랐다.

우선 만족사항 Top10을 보면,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만족사항 1위은 차의 전면 스타일로같았다. 전면 스타일 외에 공통으로 만족하는 사항은 사고 관련 안전성, 앞좌석 편안함, 연료의 효율성 등이었다.

만족사항 Top10 중에 국산차 소유자에서만 있는 사항은 다양한 기기 연동 지원 여부, 유용한 수납공간, 계기판 디자인 등 차량 내의 ‘편리편안함’과 관련된 것이었다. 반면 수입차 소유자에만 있는 만족사항들은 주행, 추월, 제동 등 3가지 성능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주행성능’에 대한 만족이 높았다. 국산차 소유자는 ‘편안한 탈 것’인지, 수입차 소유자는 ‘신나게 달릴 것’인지에 관심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불만사항 Top10에서는 운전석에서의 시야, 적재 및 수납공간, 소음, 실내 재질 등이 공통적이었다. 이 외 불만사항으로 국산차 소유자는 가속성능과 고속 주행시 정숙성 등 ‘달리는 성능’을, 수입차 보유자는 보증과 중고차 가격 등 ‘경제적 측면’과 오디오, A/V와 같은 ‘주행 외 부가기능’을 꼽았다.

기본적으로 국산차 소비자와 수입차 소비자는 자동차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다르다. 국산차 소비자들은 주거공간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것’에는 만족하지만 ‘주행성능’에는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반면 수입차 소비자들은 그동안 국산차에서는 찾아 볼 수 없던 높은 수준의 ‘주행성능’에 만족하면서도 ‘차량유지와 가치’, 그리고 A/V시스템과 같은 ‘부가기능’은 불만이었다.

적지 않은 소비자들이 단순히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탈 것’보다 지금까지는 없던 신나게 ‘달릴 것’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욕구는 수입차를 통해 충족되고 있다. 이들은 수입차가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충분히 얻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자동차 리포트 13-16호, http://www.autoinsight.co.kr/auto_board_view.aspx?...). 새롭고 다양한 ‘달릴 것’들의 유혹은 쉽게 멈추지 않을 것이다.

[조사개요]
· 조사 수행 기관: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
· 조사 성격: 기획조사(Syndicated study)
· 모집단: 전국의 e-mail 이용하는 자동차 사용자
· 조사 시점: 2012년 7월
· 자료 수집 방법: 온라인 우편조사 (e-mail survey)
· 조사 규모: 총 응답자 95,0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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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부스 사이즈와 전시 모델 수에 있어 역대 최대의 규모로 참가하는 이번 2013 서울 모터쇼에, 총 12종의 포드와 링컨 모델을 선보인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올 여름 공식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올-뉴 링컨 MKZ와 올-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를 공개한다.

국내 수입차 업계 내에서 가장 신차 비중이 높으면서도, 전례 없이 확대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포드코리아는 뉴 포커스 TDCi 디젤, 퓨전 하이브리드, 올-뉴 링컨 MKZ, 올-뉴 링컨 MKZ 등 총 네 종의 2013년 신차를 공개하며 이번 모터쇼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의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세계적인 수준의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자 하는 포드코리아의 계획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2013 서울모터쇼는 강화된 퍼포먼스와 더욱 섬세해진 디자인, 고연비, 친환경으로 대변되는 포드와 링컨의 리더십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럭셔리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 올-뉴 링컨 MKZ

링컨의 최신 중형 프리미엄 세단 ‘올-뉴 링컨 MKZ’는 50여명의 디자이너, 장인 그리고 기술자들로 구성되어 새롭게 건립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탄생시킨 디자인의 결정체로 올 여름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뉴 링컨 MK는 스타일과 가치라는 측면에서 링컨의 미래를 대변하는 모델로서, 직관적이고 뛰어난 디자인과 함께 목적성이 분명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겸비했으며, 타 모델을 압도하는 세계 최대 크기의 개폐식 글래스 루프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엔진, 트랜스미션, 차량의 바디와 섀시 등을 모두 연결, 드라이빙에 대한 모든 기능을 종합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링컨만의 전혀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유려하면서도 구조적으로도 더 완성도 높은 콘솔 디자인을 가능케 한 버튼식 변속 시스템 등 혁신적인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올-뉴 링컨 MKZ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과 우드 트림, 풀 LCD 디스플레이와 앞좌석 온열히트, 싱크(SYNC®) 및 마이 링컨 터치 등을 탑재, 뛰어난 정숙성과 잘 정돈된 느낌의 실내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이 모든 프리미엄에 덧붙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연비 효율로 무장한 올-뉴 링컨 MKZ 하이브리드 역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다. 올-뉴 링컨 하이브리드는 대부분의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을 크게 앞지르는 복합 19.0km/L (45 mpg, 미국 공인연비 기준)의 연비를 실현했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연비 기술

포드는 한국 시장에서 연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겨냥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포드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수의 엔진상 수상에 빛나는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한 다양한 모델과 함께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과 디젤 기술도 선보여, 이번 모터쇼를 통해 수입차 시장 고객들에게 가장 넓은 선택을 폭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작년 한국 시장에 선보인 퓨전과 이스케이프에 탑재된 다운사이징의 차세대 기술 ‘에코부스트 엔진’은 차원이 다른 파워와 함께 고연비를 실현하는 엔진으로서, 2013년까지 국내에 선보이는 90%의 차량에 장착될 예정이다.

포드의 연비 리더십을 반영한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는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포드의 또 하나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는 기존 2.5L 엔진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사이즈를 줄인 2.0 직렬 4기통 최신형 앳킨슨 사이클 엔진을 장착했다. 신형 리튬이온 배터리 채용으로 차량 무게가 줄고 파워는 더 강력해져, 전기 전용 모드에서의 최고속도가 75Km/h에서 99Km/h로 향상되었으며, 동급 최고의 연비를 실현했다.

또한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는 포드만의 독특한 스마트 게이지가 제공되는데, 주행 시 나뭇잎 표시로 운전자에게 연료 효율 상황을 알리는 에코가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운전자 스스로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터쇼 통해‘머스탱 쉘비 GT 500’, ‘뉴 포커스 TDCi 디젤’ 등 총 12종 소개

올-뉴 링컨 MKZ와 링컨 MKZ하이브리드, 올-뉴 퓨전 하이브리드 외에 포드코리아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스포츠카의 전설이자 머슬카의 상징인 ‘머스탱 쉘비 GT 500’도 공개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머스탱 쉘비 GT 500은 디자인과 성능 모든 면에서 최고의 머스탱을 기다려온 국내 스포츠카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 충분한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17km/L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의 유럽형 디젤 모델 뉴 포커스 TDCi와 포드의 간판 대형 SUV 2014년형 익스플로러와 함께 올-뉴 퓨전, 이스케이프, 머스탱, 토러스도 이번쇼에 선보여질 예정이며, 링컨 MKZ와 함께 링컨 라인업을 완성하는 풀 사이즈 세단 링컨 MKS, 크로스 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링컨 MKX도 공개된다.

서울 모터쇼는 3월 29일에서 4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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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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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3.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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