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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 판도라TV(대표 최형우, www.pandora.tv)가 자사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인터페이스(UI) 개편 및 동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스마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목이나 영상 정보가 부각되었던 기존 UI에 비해 사용자 편의와 영상 자체에 초점을 맞춘 직관적이고 세련된 UI로 전면 탈바꿈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메인 화면에서 100개의 영상 리스트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또한 ‘테이크아웃 플레이’ 기능을 통해 판도라TV의 깨끗하고 선명한HD 영상을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한다.

‘테이크아웃 플레이’는 유료 서비스로 부분 결제 방식을 적용하였다. 이용권을 구매한 회원은 네트워크 사용 우선권을 갖기 때문에 고용량, 초고화질 HD영상을 버퍼링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여기에 멀티태스킹 기능도 지원한다. 영상을 재생하는 도중 다른 앱을 실행해야 할 경우 영상에 나타나는 오디오 버튼을 클릭해 음성은 지속적으로 재생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강의를 보다가 단어를 검색할 때, 뮤직비디오 등의 음악을 재생하다가 가사를 찾고 싶을 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판도라TV 노양래 서비스 부문장은 “판도라TV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버퍼링이 생기고 끊김 현상이 발생하는 등 고화질 영상을 볼 때 느꼈던 불편함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며 “모바일을 통해 동영상이나 TV를 시청하는 ‘움직이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판도라TV도 사용자의 ‘스마트’ 모바일 라이프 구현을 위해 앞으로 끊임 없이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분 결제 서비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오픈 할인 특가를 적용한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iOS버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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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모두 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27일 콘텐츠기업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원사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을 비롯한 전국 49개 진흥기관 및 협·단체가 주관하는 480여 건의 지원사업에 관한 상세정보를 담은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을 개발, 배포한다고 밝혔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 용으로 개발됐다. 안드로이드폰 앱은 26일부터 해당 운영체제의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앱은 4월 8일부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다. 콘텐츠산업종합포털(www.kocca.kr)의 ‘콘텐츠지식’ 정보에서도 제공하며,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웹사이트로 이동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제작/시설 지원 ▲기술 및 인력양성/기업발굴 지원 ▲융자 및 투자/인증·보증·보험 ▲국내유통 및 수출상담/컨설팅 지원 ▲회계 및 법률 자문/세제지원 제도 등 주요 기능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카테고리별 세부사업의 목적, 대상, 규모, 내용, 추진절차, 신청방법, 문의처 등 사업 참여에 필요한 상세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지난 1년간 콘텐츠산업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결과물”이라며 “각종 지원제도, 특히 정부 정책자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중소 콘텐츠기업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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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스마트 앱 개발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3대전스마트앱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스마트앱 기획’, ‘스마트앱 개발’ 분야이며, 대전시 공익에 활용 할 수 있는 작품이며 되고, 개발 분야의 경우 파일 형식은 모바일 OS에서 구동 가능한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학생, 일반인,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팀(2인 이상 5인 이하, 동일 회사원 3명 이하)으로 참가가 가능하나, 기업단위의 참가는 불가하다.

단,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으로 돼있는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며, 1차 서류평가는 6월 12일, 2차 발표평가는 6월 26일, 최종 수상자(팀)발표 및 시상식은 7월 3일 가질 예정이다.

기획 분야의 최우수상엔 300만원, 개발 분야의 금상 400만원 등 총 17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또 대전스마트앱센터 입주와 스마트앱 활성화지원사업(기술개발, 제품경쟁력 강화 등)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djtp.or.kr)를 참조하거나 스마트 앱 공모전 담당자(☎930-482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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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예상한 프로야구 우승팀은 누구일까?

NHN(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http://ya9.naver.com)은 2013 한국 프로야구 최종 우승팀은 ‘KIA 타이거즈’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다.

<야구9단>은 2011년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이용자만 160만명에 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13년 프로야구 시즌에 앞서 <야구9단>에서 자체적으로 선발 라인업을 예상, 바뀐 규정에 따라 팀 당 128경기, 총 576경기를 소화했다고 가정했으며, 선수별 능력치는 2012년도 성적에다 올 시범경기 성적을 추가 적용해 결과를 산출했다.

최고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우승팀은 ‘KIA 타이거즈’가 차지했다.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는 2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각각 3,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주 9승 2패로 시범경기 최종 1위를 확정한 KIA 타이거즈는 시뮬레이션 결과에서도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4년만에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토종 선발의 자존심 윤석민 선수가 19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하며 소속팀의 우승에 한 몫을 담당했고, 용병 3인방 KIA의 소사, 두산의 니퍼트, 넥센의 나이트 선수가 각각 15승 이상을 기록 각 팀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홈런왕에는 넥센의 박병호 선수와 삼성의 최형우 선수가 32개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SK의 최정, 삼성의 박석민 선수와 치열한 홈런 경쟁을 펼쳤지만 페넌트레이스 막판 몰아치기로 공동 홈런왕에 올라 기쁨을 더했다.

돌아온 강타자 한화의 김태균 선수는 작년에 이어 3할 5푼의 타격으로 수위타자 2연패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2011년 타점왕 최형우 선수가 작년 박병호 선수에게 빼앗긴 타점왕 타이틀을 되찾아온다는 흥미로운 전망도 있었다.

구원부문에선 ‘끝판대장’이라고 불리는 삼성의 오승환 선수가 41세이브로 구원왕에 올랐고, 롯데에서 KIA로 이적한 김주찬 선수는 47개의 도루로 이 부문 타이틀을 획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인선수 중에서는 작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해당하는 NC 다이노스 윤형배 선수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윤 선수는 루키임에도 불구하고 두둑한 배짱투를 선보이며 선발로만 10승을 기록, 고교 시절의 명성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우상준 NHN 게임제작2실장은 “2013년 프로야구 시즌이 임박함에 따라 신규 가입 회원들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PC와 스마트폰, 모든 플랫폼에서 설치없이 빠르게 이용가능한 <야구9단>의 장점을 살려 보다 재미있고 실감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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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기업 안랩(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은 27일 특정 방송사/금융사 대상 ‘3.20 APT 공격’에 대한 2차 ‘고객정보보호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안랩은 향후 추가 공격이나 변종 악성코드로 인해 발생 가능한 부팅 장애 및 데이터 손상 피해를 막고자 ‘MBR 프로텍터(Master Boot Record Protector)’ 프로그램을 긴급 개발해 3월 27일 오후부터 고객사에 개별 제공한다.

‘MBR 프로텍터’는 부팅되는 데 필요한 영역인 하드 디스크의 MBR 과 부트 섹터를 보호해 부팅 장애를 막아준다. 또한 MBR 내 파티션 영역의 쓰기 접근을 차단해 데이터 손상을 방지한다. 윈도우 XP SP2 이상 / Vista / 7 / 8 운영체제(32/64 bit 모두 지원)의 볼륨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별도 화면 없이 윈도우 작업줄에 트레이 아이콘만 생성된다. 이후 MBR 손상 기능이 있는 악성코드가 MBR에 접근해 변경/삭제 등의 행위를 시도할 경우 ‘MBR 접근 차단 : V3나 전용백신을 다운로드하여 검사하십시오.’라는 경고 창이 떠 MBR과 부트 섹터의 손상을 막고 V3로 치료하도록 안내해준다.

‘MBR 프로텍터’는 하드 디스크를 보호하는 용도이므로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기능은 없다. 따라서 V3 등의 백신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안랩은 ‘MBR 프로텍터’를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한다. 이후 올해 새로 출시할 V3 제품군에 ‘MBR 프로텍터’를 통합해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출시할 V3 제품군에는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V3 베타’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

한편, 안랩은 이에 앞서 3.20 APT 공격 노출 여부 및 잔여 흔적을 추적하는 ‘APT 트레이스 스캔(APT Trace Scan)’을 3월 25일 제공한 바 있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3.20 APT 공격과 관련해 기업 내부 PC의 안전 여부를 명확히 파악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APT 트레이스 스캔’을, 변종 악성코드로 인한 MBR 손상을 막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MBR 프로텍터’를 제공한다. 이후에도 혹시 발생할지 모를 피해에 적극 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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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 울트라 HD TV(모델명: 84LM9600)가 미국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친환경 성능 인증(ECV: Environmental Claim Validation)’을 획득하며 에너지 효율 우수성을 입증했다.

친환경 성능 인증은 소비전력 저감, 재활용율 등 친환경 요소에 대해 검증하는 UL의 인증제도다.

UL은 LG전자의 울트라 HD TV가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Smart Energy Saving)’ 기술로 최대절전모드에서 선명한 영상 대비 최고 70%의 소비전력이 저감 된다고 검증했다.

LG전자의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기술은 시청환경에 따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소비전력 제어 기술이다.

한편, LG 울트라 HD TV는 이달 초 미국 UL과 유럽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색재현율, 응답속도, 휘도 편차, 색온도, 화면 깜빡임 등 화질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LG전자 TV연구소장 박상희 상무는 “이번 인증으로 LG 울트라 HD TV의 화질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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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5.3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옵티머스 G Pro’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옵티머스 G Pro와 함께하는 30일간의 비교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접수는 오늘부터 내달 7일까지로 ‘옵티머스 G Pro’ 홈페이지(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index....)에서 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5.3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중인 고객들은 ‘옵티머스 G Pro’를 사용해 보고 싶은 특별한 사연을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총 200명의 당첨자를 4월 10일 홈페이지 및 개별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통해 눈동자 인식 UX가 추가로 탑재된 ‘옵티머스 G Pro’가 제공된다. LG전자는 사용자가 화면에서 눈을 떼면 동영상 재생이 일시 정지되고 화면을 보면 영상이 다시 재생되는 ‘스마트 비디오’, 동영상 촬영뿐 아니라 사진 촬영 시에도 피사체(상대방)과 촬영자를 하나의 화면에 함께 담는 ‘듀얼 카메라’ 등을 내달 중 ‘옵티머스 G Pro’에 탑재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LG전자 MC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것”이라며 “수준 높은 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대화면 스마트폰의 새 기준을 당당하게 인정받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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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북미 스튜디오 ‘카바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공상과학(Sci-fi)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와일드스타’가 ‘2013 PAX(Penny Arcade Expo) East’ 주요 정보들을 공개했다.

우선 새로운 체험 버전이 공개된다. 2011년 독일 게임스컴(GamesCom)과 팍스 프라임(PAX Prime)에서 선보인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시연 버전으로 ‘도미니언’ 진영의 종족 3종과 신규지역 ‘데라듄’을 경험할 수 있다. 원활한 게임 시연을 위해 PC 24대가 준비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3일에 걸쳐 ‘2013 PAX East’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규 지역 ‘데라듄’에 대한 상세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개발자와 게이머가 직접 교류하는 별도의 일정들도 마련되어 있다.

첫날인 22일 (북미 현지시각)에는 행사장 내 피닉스관(Phoenix Theater)에서 개발 총괄인 ‘제레미 가프니’와 주요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행사 ‘넥서스 여행(Journey To Nexus)’을 개최한다. 이 자리를 통해 ‘와일드스타’에 대한 상세 소개와 신규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wildstar-onlin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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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이 콘텐츠산업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효율적 지원정책 마련하고 ‘손톱 밑 가시’ 같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방송, 만화·애니메이션, 게임 등 콘텐츠 기업과 관련 협·단체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홍상표 원장이 직접 나서는 이번 ‘현장밀착 지원’은 22일 목동 방송회관에 위치한 한국독립제작사협회(회장 정영화) 방문을 시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콘텐츠 전 분야를 대상으로 연중 계속될 예정이다.

이날 독립제작사협회와의 간담회에서 홍 원장은 △외주제작사 표준 제작비 제정 △독립제작사 지원센터 건립 등 독립제작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안을 청취하고 적정 제작비 산출을 위한 연구, 예산확보 등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홍 원장은 이와 함께 △제작지원 예산 확대 △지원신청 시 편성 조건 폐지 △외주채널 설립 등 독립제작사협회의 지난해 요청사항과 관련해 제작사 금융지원을 위한 ‘콘텐츠 공제조합’의 설립, 편성 관련 서류 제출조건 폐지 등 그 동안의 조치사항과 해결노력을 설명했다.

홍 원장은 또 “현장과의 ‘소통’이 한국콘텐츠진흥원 기관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크고 작은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독립제작사들에 대한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월 독립제작사협회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25일)에 이어 상반기 중 △한국만화가협회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독립음악제작자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게임산업협회 △CG산업협회 △아케이드게임 관련 업체 등 콘텐츠 관련 기업 및 협·단체와의 소통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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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기 MMORPG인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을 카드게임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게임로프트는 3월 21일 정통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오더앤카오스 듀얼(ORDER&CHAOS DUELS)’을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더앤카오스 듀얼’은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의 세계관이 반영된 카드 게임이다.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은 33개국에서 게임 순위 1위, 앱스토어 평균 평점 4.5 그리고 3백 60만 이상의 캐릭터 생성을 기록한 인기 MMORPG이다. 또 하나의 관련 시리즈 게임인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 역시 모바일 최초로 선보인 정통 MOBA게임으로서 50개국에서 인기 게임 톱 10 순위에 진입한 바 있다.

게임로프트 관계자는 “오더앤카오스 듀얼은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미션 기반의 싱글캠페인 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해 정통 TCG를 즐기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의 팬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전했다.

오더앤카오스 듀얼에서 유저들은 4가지 클래스(전사, 사냥꾼, 수도자, 마법사)와 4가지 종족(인간, 엘프, 오크, 언데드)를 선택해 자신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250장 이상의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카드로 퀘스트를 수행하게 되며 고대의 악마인 ‘벨릭’과 그의 부하들에 맞서 ‘하라돈’을 구원하는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다양한 대결이 마련된 ‘싱글캠페인’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와 경쟁하는 ‘멀티플레이’도 지원을 통해 역동적인 전투와 소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오더앤카오스 듀얼’의 특징이다. 멀티플레이 모드를 선택하면 생생하고 웅장한 비동기식 온라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고 순위표 경쟁을 벌일 수 있다.

한편, 게임로프트는 오더앤카오스 듀얼 출시를 기념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 캐시를 지급한다. 게임로프트의 게임과 관련한 소식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 트위터(@gameloft_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amel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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