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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센서, 비디오 카메라, 스마트 미터기 등의 수많은 인터넷 연결 장치에서까지 매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높지만 정작 실질적인 성과를 경험하고 있는 IT 전문가들은 제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스코는 최근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 18개국의 IT 전문가들 대상으로 시스코 커넥티드 월드 테크놀러지 리포트 (Cisco Connected World Technology Report; 이하 CCWTR) 조사를 벌여 빅데이터(Big Data)와 관련한 IT 전문가들의 인식수준과 준비현황, 도전과제, 기술격차 등에 대해 살펴봤다.

조사 결과 대다수의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 저장해 분석하고는 있지만 빅데이터를 구현하는데 있어 비즈니스 측면에서나 IT 기술 측면에서 여러가지 도전과제들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설문조사 참여자의 60%가 “빅데이터는 기업의 의사결정력 향상 및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오직 28%만이 현재 빅데이터로부터 전략적 가치를 도출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주요하게 인지된 핵심 사항들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빅데이터, 잠재력 높아 향후 5년동안 투자 우선 대상

빅데이터는 데이터를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에게 경쟁우위를 선사해 줄 것이다.

전세계 응답자의 60%가 “빅데이터는 기업 및 국가의 의사결정력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도울 것’이라고 답했다. 국가별로는 중국(90%), 멕시코(85%), 인도(82%), 브라질(79%), 아르헨티나(78%) 순으로 빅데이터 프로젝트 효과에 대한 확신을 나타냈다. 한편 한국의 경우, 응답자의 71%가 ‘빅데이터가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IT 담당자들의 2/3 이상이 2013년 및 향후 5년간 자사의 비즈니스 최우선 과제로 빅데이터를 꼽았다. 아르헨티나(89%), 중국(86%), 인도(83%), 멕시코 및 폴란드(양국 모두 78%) 순으로 빅데이터의 우선순위를 강조했으며, 한국은 63%가 같은 답변을 했다.

한편 빅데이터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38%가 빅데이터 솔루션보다도 빅데이터를 백분 활용하기 위한 기업의 탄탄한 전략이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고 답했다.

보안 및 예산, 인력 문제가 빅데이터 솔루션 도입 막아

기업의 IT 담당자들은 빅데이터 솔루션 도입을 막는 방해요소로 보안 문제와 예산 인력문제를 꼽았다.

전세계 응답자의 27%가 데이터 보안과 리스크 관리를 중요한 방해 요인으로 꼽았다. 이들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이들 데이터에 다양한 방법으로 액세스가 이뤄져야 하는 새로운 상황에 부합한 보안 기술 및 예산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중국(45%), 인도(41%), 미국(36%), 브라질(33%) 순서로 데이터 보안에 대한 높은 우려를 나타냈으며, 한국은 27%만이 보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응답자의 1/3 이상이 예산부족(16%), 빅데이터에 대한 연구 시간 부족(14%)을 주요 우려사항으로 지적했다. 한편 응답자의 23%는 IT 인력 부족(13%) 또는 빅데이터 전문 인력 부족(10%) 문제를 꼽은 가운데 일본은 31%, 브라질 30% 수준으로 특히, 인력 부족 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응답자의 20%가 예산부족을, 15%는 IT 인력 부족이라고 답했다.

빅데이터, IT 투자 견인 확신

전세계 IT 담당자의 78%가 회사의 기술, 인력 및 전문성에 대한 요구사항을 고려할 때 빅데이터가 현재 그리고 향후 자사 IT 예산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응답자의 과반수가 자사의 빅데이터 전략이 2013년 IT 예산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5명 중 2명 이상, 즉 57%가 빅데이터로 인해 향후 3년 간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은 52%가 같은 답변을 줬다.

응답자의 81%는 모든 또는 일부 빅데이터 프로젝트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클라우드 확산 속도와 빅데이터 확산 속도는 긴밀하게 연관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 그 수치가 더욱 높아 87%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여부가 빅데이터 확산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중국은 78%, 인도는 76%만이 빅데이터 도입시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IT 매니저의 반수 가량이 자사 네트워크 로드가 향후 2년간 2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특히 중국은 68%, 독일은 60% 수준을 보였다면 한국은 평균과 큰 차이가 없는 48%가 향후 2년동안 2배 가량의 네트워크 로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향후 2년 안에 네트워크 로드가 3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응답자는 23% 수준. 한국도 24%로 세계 각국의 반응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응답자 중 40%만이 네트워크 트래픽을 통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 유입에 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은 응답자의 14%만이 자사 네트워크가 예상되는 엄청난 데이터 홍수에 대한 준비를 갖췄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27%가 IT 정책 및 보안 조치수단이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은 48%로 절반 가량이 보안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했다.

응답자의 21%가 대역폭 확충이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한국의 경우, 이와 동일하게 응답한 사람은 22%였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빅데이터가 IT에 미칠 영향은 다음과 같다.

빅데이터, IT 역할의 중요성 한층 가중시킬 것…

빅데이터는 기업내 IT 부서가 기업 내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부서간 관계를 강화해, 궁극적으로 수익 개선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하도록 도울 것이다. 즉,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내 IT 부서들은 사내에서 보다 전략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응답자의 73% 가량이 IT 부서가 빅데이터 전략을 견인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빅데이터 리더십을 발휘하는 과정에서는 타 부서와의 협력이 반드시 요구된다고 답했다. 또 주요하게 협력할 부서로는 재무(24%), R&D(20%), 운영(20%), 엔지니어링(19%), 마케팅(15%) 및 영업부서(14%)를 순차적으로 꼽았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빅데이터 견인에 재무부서(58%)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는 인식이 많았으며, 중국에서는 R&D부서(61%)와 엔지니어링부서(47%)의 역할이 클 것으로 조사됐다.

빅데이터, 새로운 IT 전문가 요구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사업영역을 포괄해야 하므로 새로운 차원의 사내 협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솔루션 등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데이터의 잠재 가치를 상상해내고, 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창의력을 겸비한 새로운 인재가 필요하다는데 생각을 같이하고 있다.

이에 IT 전문가를 교육시키려는 요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원 데이터를 정보로 변환해 새로운 발견과 통찰력을 확보, 이를 창의적이고 시각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비즈니스 영향력을 가시화해 제안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응답자의 22%에 달하는 IT 담당자들은 빅데이터 프로젝트가 IT 인력 구성에 상당한 영향을, 과반수는(56%) 적어도 조금의 영향은 미칠 것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빅데이터 관련 기회를 잘 활용할 준비가 개인적으로 돼 있느냐는 질문에는 35%는 확실히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으며, 36%는 개인적으로는 준비가 돼 있으나 기술 및 솔루션의 부족을 느끼고 있다고 대답했다. 반면, 24%는 전혀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답했다.

빅데이터, 새로운 데이터 소스로 ‘데이터 인 모션(Data in Motion)’도 수용 예상

오늘날 그 중요성이 인지는 되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데이터 형태가 하나 있다. ‘데이터 인 모션(Data in Motion)’이 바로 그것인데 이는 각종 디바이스와 센서, 비디오 등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된 데이터들로써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는 개인 또는 디바이스의 위치, 신원 및 프레즌스(Presence)와 같은 유용한 상황인식 정보(Contextual Information)를 ‘데이터 인 모션’에 제공해 주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이들 데이터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즉시 필요한 조치를 내리거나 미래에 발생 가능한 상황을 예측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일례로 ‘데이터 인 모션’은 공장 자동화 과정에서도 M2M(Machine to machine)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해 생산 공정의 최적화를 돕기도 한다. 시스코가 발표한 ‘2012~2017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Mobile Data Traffic Forecast for 2012-2017)’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까지 기계 대 기계간 연결 수는 17억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런 환경에서 ‘데이터 인 모션’의 가치는 더욱 커질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응답자의 73%가 디지털 센서, 스마트 미터기, 비디오 및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적인 ‘스마트 기기’를 자사 빅데이터 계획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놀랍게도 한국은 85%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이 같은 대답을 했다.

하지만 응답자의 33%만이 이러한 새로운 데이터 소스를 활용할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혀, 실제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중국(64%)과 아르헨티나(50%)의 IT 담당자들은 이미 자사는 이처럼 새로운 데이터 소스 활용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오늘날 수집돼 활용되는 데이터 소스는 다음과 같았다.

수집 데이터 소스는 각양각색

오늘날은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등 다양한 종류의 정보가 수집되고 있거나 사용되고 있다.

설문 응답자들은 회사에서 수집하는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소스는 다음과 같다고 답했다.

- 74%는 현 데이터를 수집. 한국은 74%
- 55%는 과거 데이터를 수집. 한국은 24%
- 48%는 모니터 및 센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수집. 한국은 40%
- 40%는 사용 후 폐기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 한국은 51%

실시간 데이터 사용 정도가 높은 국가는 인도(62%), 미국(60%) 및 아르헨티나(58%) 순

- 32%는 영상 등 비정형(unstructured) 데이터를 수집하며, 중국(56%)의 경우 비정형 데이터 사용률이 전세계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한국은 34%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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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 POS 시장의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진승정보기술(http://www.jinsit.co.kr)은 지난 25일 국내 80%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POS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진승정보기술은 이미 아이폰 POS와 아이패드 POS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 중이다.

결제 기능만을 수행한 기존 신용카드 단말기와 달리 ㈜진승정보기술의 스마트폰 POS는 카드결제, 현금영수증결제뿐만 아니라 상품관리와 영업관리, 재고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어폰 잭을 이용한 신기술로 구현한 스마트폰 POS는 그야말로 전천후 멀티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다.

벌써 ㈜잉크천국과 전체 가맹점 납품계약을 체결하기로 MOU를 맺었고, 미국, 중국, 일본, 터키, 아르헨티나 등 해외 업체에서도 MOU 체결의사를 밝혀오기도 하였다.

스마트폰 POS는 사회적 비용절감과 환경문제 개선에도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종이 영수증으로 인해 연간 80억 가량의 비용이 낭비되고 있으며, 영수증 용지에서는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SMS 또는 이메일로 영수증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진승정보기술의 스마트폰 POS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진승정보기술의 김규섭 대표는 “종이 영수증이 꼭 필요한 고객들에게는 블루투스 무선 프린터를이용해 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며 “하지만 향후 전자 영수증 시스템이 개발된다면 종이 영수증은 차츰 없어질 것이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POS의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스마트폰 POS의 사용금액은 月 11,000원으로 기존 POS 시스템에 비해 무척이나 저렴하다.

본 관리비만 내면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개인사업자번호 입력만으로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과거 데스크탑 POS 시스템에 비해 작고, 가볍고, 저렴한 스마트폰 POS의 개발은 소형매장, 무점포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열어줬다.

또한 스마트폰 POS는 다수의 대리점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매장 내 데스크탑 POS, 아이패드 POS, 스마트폰 POS가 모두 동일한 DB를 사용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김 대표는 “현재 전 국민의 80%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청년창업과 1인창업이 현대 비즈니스의 트렌드”라며 “자본이 부족한 초기 창업가들이 적은 비용으로 시장을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향후 글로벌 시장까지 석권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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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인텔코리아(사장 이희성, www.intel.co.kr)는 이동통신모듈을 탑재해 출시 예정인 삼성 아티브(ATIV)와 HP 엘리트패드(Elite pad) 900 등 인텔® 아톰™ 기반 테블릿 2종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서울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CGV영등포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테블릿들은 KT의 LTE 또는 HSPA+ 모듈이 탑재돼 별도의 단말기 없이 바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인텔 아톰의 윈도우 호환성 및 저전력 특성이 결합해 언제 어디서나 빠른 속도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오랜 시간 이용할 수 있다.

테블릿 체험행사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CGV 영화 관람권을 받을 수 있다.

LTE와 HSP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삼성 아티브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757g의 가벼운 무게와 9.9mm의 얇은 두께, 13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 등으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고, 상황에 따라 키보드 도킹을 통해 노트북처럼 사용이 가능한 컨버터블 형태의 테블릿이다.

HSP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HP의 엘리트패드(Elite pad) 900 역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평소에는 태블릿처럼 본체만 들고 다니다가 필요한 경우 키보드와 결합해 사용이 가능하며, 630g의 가벼운 무게와 2GB 메모리, 64GB 임베디드 멀티미디어카드(eMMC) SSD를 채택하여 스마트워크가 필요한 기업고객이나 문서 작업, 웹서핑 등을 주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인텔 아톰 기반의 테블릿은 이동 중에 업무를 보거나 문서 작업이 필요한 회사원 또는 대학생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 가능한 PC와 태블릿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오피스 등의 문서 작성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그룹웨어 등 수백만 개에 달하는 기존 윈도우 기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자랑한다.

KT 모바일단말담당 이현석 상무는 “앞으로도 KT의 올아이피(All-IP)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C, 울트라북, 태블릿 등의 보다 많은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텔코리아 고춘일 전무는 “높은 호환성과 저전력 이점을 가진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테블릿이 KT의 빠른 LTE서비스와 결합해 AOAC(Always-on, always-connected)의 진정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인텔과 KT는 강력한 기술력과 빠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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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인포메이션(www.giikorea.co.kr)은 research2guidance가 최근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mHealth(모바일 헬스) 솔루션이 가진 잠재적인 장점에 대해서 10년 이상에 걸쳐 논의되어 왔지만, 최근까지 이 시장은 테스트 단계에 머물러 있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에 의해 mHealth 서비스 상업화가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현재 mHealth 서비스 시장은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고, 2017년까지 전세계 시장은 26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결국 이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었던 의료 분야에서 모바일 시장이 발전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의료 공급자와 고객 모두가 의료를 향상시키는 수단으로서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있다.

업계 최고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는 iOS 플랫폼에서 미국의 경우 무료 300만 건, 유료 3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다른 플랫폼과 국가에서는 크게 다른 결과를 보였지만,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사업 잠재성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향상시키고 있는 것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의료 전문가도 포함되는 이야기이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15%)은 의료 전문가의 사용을 주목적으로 제작되고 있다. 여기에는 의료종사자용 교육시스템(CME)과 원격 모니터링, 의료 관리 애플리케이션 등이 포함된다.

현재 주요 앱 스토어에는 97,000개의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그 중 42%가 유료 비지니스 모델을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하는 기존 의료 제공자가 증가하면서 이 비지니스 모델은 의료 서비스와 센서, 선전, 약품 판매 등의 매출로 확대되어 갈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이 발전하면서 향후 5년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에 의한 매출은 시장 총 매출의 약 5%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mHealth 애플리케이션 시장 총 매출의 84%는 센서 등의 관련 제품과 서비스에 의해 창출된 것이다.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보고서는 기존의 의료업체와 mHealth 전문가, 새로운 mHealth 시장에서의 성공을 원하는 이동통신사업자를 위한 비지니스 가이드이다.

관련 보고서: 모바일 헬스 시장 리포트 / Mobile Health Market Report 20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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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소셜데이팅 이음(대표 박희은, www.i-um.com)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인 ‘이음신의 빨간책’이 국내 최대 전자서적 앱 ‘리디북스’에 이어 ‘스토리홀릭’에도 진출했다. 지난 27일 <1회. 가슴에만 머무는 내 시선>, <2회. 한 여름에 육수 뽑던 그 남자>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2편씩 연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이음신의 빨간책이 스토리홀릭까지 진출한 데는 리디북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큰 역할을 했다. 지난 1월 리디북스에 무료 E-Book으로 출간되었던 ‘이음신의 빨간책’이 출시 1주만에 약 2000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음신의 빨간책은 이음 블로그의 대표 컨텐츠로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낯 뜨거운 이야기가 아닌 17세 청소년도 공감할 수 있는 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궁금하지만 남들에게 털어놓기엔 왠지 부끄러운 고민들에 대해 ‘이음신’이 맛깔나면서도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대한민국 2030 싱글남녀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음의 박희은 대표는 “이음 블로그의 인기 콘텐츠였던 ‘이음신의 빨간책’이 전자서적 앱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2030 싱글남녀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싱글라이프를 위한 알찬 조언과 소소한 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토리홀릭은 전자책 전문 서비스 리디북스에서 새롭게 런칭한 무료 소설 연재 앱으로 ‘이음신의 빨간책’ 외에도 밀리언셀러 ‘덕혜옹주’, 인기 팝 연애 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김태훈의 러브토크’ 등 화려한 이력의 작품들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또한 이음(www.i-um.com)은 매일 낮 12시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개념을 도입해 현재는75만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대한민국 No.1 소개팅 서비스를 뛰어넘어 2030 싱글을 가장 잘 아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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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7:00

    이러한 결과는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좋은 응용 프로그램 디자인 회사를 선택에 대한 계획이 유형의 모든 사람들을 믿을뿐만 아니라 멋지고 소중한.

  2. 2013.03.29 17:00

    안녕, 난 내가가 기사에 감동을 무엇입니까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쿠폰은 특별히 온라인 소비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미래형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이같은 최첨단의 다양한 특수 시각효과를 다루는 IT영상전문인력을 한 해에 200명 가량 ‘맞춤형’으로 배출해 업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죠!”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과 협력해 최첨단 컴퓨터그래픽, 영화특수시각효과 등 미래 영상IT기술분야 전문인력을 지속 양성하면서 연구개발과 상용화까지 병행하는 거점을 교내에 마련해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최초일뿐만 아니라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 영상IT산업 선진화에 크게 기여하게 됐기 때문이다.

동명대는 28일 첨단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한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센터장 옥수열 교수)를 개소하면서 연간 200명의 ‘기업맞춤형’ 전문가 양성에 들어갔다.

과거 슈퍼컴퓨터 1,2호기를 잇따라 도입했던 동명대가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정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형 기술 ‘전문가 교육-취업-상업화’에 동시에 나서는 거점을 교내에 전국 최초로 마련한 것이다.

이날 △세계 최초 컴퓨터용GPU 개발에 성공한 멀티미디어장치제조사 엔비디아의 한국공급사 리더스시스템즈 △세계 최대 컴퓨터제조사 델 △컴퓨터그래픽 및 영화특수시각효과(VFX) 등 디지털콘텐츠제작분야 국내 대표적 기업 CJ파워캐스트&AZworks 등과의 산학협력 협정을 한꺼번에 체결했다.

이 센터는 재학생들과 일반인에게 빠르면 6월부터 △GPU기반 슈퍼컴퓨터 활용 CUDA △3D, CG, Image프로세스, 비주얼컴퓨팅프로그래밍 △Catia, Matlab, ANSYS와 같은 기계및설계분야 어플 등을 지속 교육하는 동시에 △동명대 가족회사에 대한 쿼드로(Quadro)기반 기술이전 등 산학연계 프로젝트 및 상용화 등도 해나간다.

고비용의 기존 CPU기반 슈퍼컴퓨팅센터에 이어 저비용의 GPU기반 차세대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를 열었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컴퓨터그래픽스 계산수행기술 ‘GPU’를 기반으로 하는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는 지금까지의 ‘CPU’(전통적 응용프로그램 계산수행기술)방식 때보다, 고화질 동영상 처리속도를 30배 가량 높이고 비용 등은 1/10로 절감할 수 있다.

정재민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장은 “GPU기반 슈퍼컴퓨터는 영상제작 처리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데, 부산지역에는 이를 활용할 장비와 전문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했다“ 면서 ”이 센터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고, 미래형 최첨단 영상IT산업의 국가적 진흥을 부산 업계가 주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최신 GPU 슈퍼컴퓨팅융합응용기술과 △가상화, 클라우드컴퓨팅, 3D모델링, 4K리얼디스플레이 등의 다양한 시연도 큰 눈길을 끌었다.

설동근 총장은 "IT특성화와 산학협력을 전통적 강점으로 지닌 동명대가 IT영상분야 대학 혁신을 이루면서 디지털영상의 그래픽처리기술력을 한층 높여, 부산 영상산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세계적 고성능 컴퓨팅융합응용센터 교두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민 산학협력단장은 “초고성능컴퓨팅분야의 집중적 발전이 국가적으로 요구되는 시기에 GPU기반 3D컴퓨터그래픽(CG)영상분야 고급기술 교육-연구-상업화를 주도해 △국내와 국제 공인기관으로서 자격인증을 가능케 하며 △지역 영화영상산업의 기술적 토대를 튼튼히 하며 △다양한 고속컴퓨팅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에게 진입장벽 낮은 양질의 자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옥수열 센터장은 “GPU기반 슈퍼컴퓨팅을 활용해 무엇보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맞춤형교육으로 양질의 취업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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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텔-루슨트(Euronext Paris 및 NYSE: ALU)는 오늘 새로운 솔루션 스위트를 발표했다. 이 스위트는 기업이 모바일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노동력을 위한 통신 서비스 제공 문제를 해결할 때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더욱 더 비용대비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술은 안정적인 첨단 통신을 통합하고 및 비용 효과와 더불어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협업 기능을 기업에게 제공한다. 알카텔-루슨트는 이를 목표로 세 번째 제품인 클라우드용 오픈터치 스위트(OpenTouch(TM) Suite for Cloud)를 출시하여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위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혁신적인 오픈터치(OpenTouch) 아키텍처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로써 기업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유행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랜드가 몰고 온 오늘날의 직장에서 발생하는 높은 통신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솔루션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오피스 클라우드, 퍼스널 클라우드와 같은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스위트의 첫 번째 제품인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이 오늘 출시되었다. 이로써 서비스 제공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채널이 직원들이 원하는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UCaaS(Unified Communication as a Service)을 지원하게 되었다.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은 오픈터치에 대한 풍부한 대화 경험을 토대로 텔레포니, 비디오, 인스턴트 메시징, 현재 상태, 회의 및 웹 협업 분야에서 거둔 알카텔-루슨트의 옴니PCX 엔터프라이즈(OmniPCX Enterprise) 성공을 결합하여 클라우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하드웨어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완전 가상화되어 배포와 구축이 간편한 소프트웨어 스위트로, 이러한 아키텍처의 이점으로 운영상 장애를 최소화하면서 클라우드에 전부 배포하거나 기존 CPE 기반 텔레포니 인프라에 오버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알카텔-루슨트가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위해 처음으로 계약한 전략 파트너 3곳은 미국의 Icon Voice Networks, LLC, 영국의 Switch Communications, 호주의 UXC Connect이다. 이들 파트너는 각자의 고객에게 어떤 기기에서든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이고 비용대비 효과적인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혁신적이면서도 유연한 RTU(사용권한) 탄력적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토대로,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의 사업 파트너들은 이제 유연성을 갖춘 SaaS 클라우드 모델에서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사용자 기기를 통해 회사 안팎에서 협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당사자들의 소감:

Ovum의 에반 커치하이머(Evan Kirchheimer) 엔터프라이즈 프랙틱스 책임자: “클라우드에서 UC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당사가 실시한 조사에서 ICT 의사 결정자들은 새로운 UC에 투자할 때 비관리형 구내 협업 솔루션보다는 사설 및 공공 클라우드 옵션 모두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UCaaS가 초기 단계이지만 클라우드 UC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고 있다. 당사는 기업들이 UCaaS를 채택할 것이라 확신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첨단 UC 및 협업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실행 가능한 견고한 솔루션이 시장에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의 미쉘 에멜리아노프(Michel Emelianoff) 사장: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의 출시와 함께 당사 파트너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도 UCaaS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이번 제품은 구내 또는 클라우드, 또는 두 가지 모두에 구축된 기술과 동일한 기술을 제공하는 차세대 폴리모픽 아키텍처인 오픈터치를 기반으로 한다. 당사는 파트너들이 얼마나 흥분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으며, 바로 지금 또 다른 시장으로 추가적인 확장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

오늘 발표는 기업을 클라우드에 가까이 다가가게 만들려는 당사 노력의 시작에 불과하다.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는 기업 또는 사용자 주도의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기업을 위한 클라우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의 제공에 전념하고 있다.”
 

-- 키워드 - 

‘엔터프라이즈 커넥트 2013’ 방문객은 플로리다 주 올란도에 위치한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의 1419번 부스에서 알카텔-루슨트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알카텔-루슨트 회사 소개(EURONEXT PARIS 및 NYSE: ALU)

전 세계 각국의 서비스 제공업체, 기업, 정부로부터 신뢰를 받는 오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알카텔-루슨트는 네트워킹 및 통신 관련 기술, 제품,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네트워킹 및 통신 산업을 형성해온 혁신 기술을 책임지는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인 벨 연구소(Bell Labs)를 산하 기관으로 두고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혁신 기술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국제기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2012년에는 통신 산업 최대의 세계적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늘려가는 점을 인정받아 ‘톰슨 로이터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알카텔-루슨트는 지속가능성 성과로도 인정을 받았다. 2012년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에서 통신기술 부문 선도기업에 선정된 것이다. 알카텔-루슨트는 이러한 혁신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세상의 가능성 실현이라는 임무를 추구하며 더 지속가능하고 저렴하며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에 지사를 운영하는 알카텔-루슨트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지역 밀착형 파트너이다. 2012년 144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프랑스에서 설립되어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카텔-루슨트 웹 사이트( http://www.alcatel-lucent.com )를 방문하거나 알카텔-루슨트 블로그( http://www.alcatel-lucent.com/blog )의 최근 게시글을 읽거나 트위터( http://twitter.com/Alcatel_Lucent )를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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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6:53

    당신의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잡을 수있어 기뻐요. 내가 오랫동안 검색되었습니다 정보가 있습니다.

  2. 2013.03.29 16:53

    이 정보의 많은을 포함처럼 날 위해이 게시물은 매우 유용하다고 드리겠습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로밍 서비스 제공 국가가 올해 빠른 속도로 확대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오는 4월1일 홍콩, 싱가폴에 이어, 필리핀 이통사업자 Globe(글로브)와 LTE 자동로밍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일부터 싱가폴 SingTel(싱텔)과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한 SK텔레콤은 2분기 중 4개 주파수 밴드에서 이용이 가능한 ‘멀티주파수 LTE 단말기’를 출시해, 미주, 아시아, 유럽 주요국가에서 LTE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브릿지 얼라이언스 협의체’ LTE 로밍 협력 중심축으로

필리핀 글로브, 싱가폴 싱텔과의 LTE 로밍 서비스 상용화는 특히 지난해 9월 한국에서 열린 브릿지 얼라이언스(이하 BA) 이사회에서 주요 과제로 다뤄졌던 ‘회원사 간 LTE 로밍 협력 확대’ 측면에서 의미 있는 결실이다.

지난 이사회를 통해 BA 회원사들은 차세대 로밍 서비스의 주요 방향을 LTE 데이터 로밍으로 설정하고, 전략적 협력 확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SK텔레콤은 CSL에 이어 글로브, 싱텔과의 LTE 로밍 서비스 상용화를 성공시킴으로써 BA 회원사 간 LTE 로밍 협력의 중심축으로 명실공히 자리잡았다.

SK텔레콤은 양사와 LTE 로밍 협력을 위한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LTE 로밍 품질향상을 위한 워킹그룹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SK텔레콤은 올해도 BA 회원사와의 LTE 로밍 협력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BA는 오렌지, T-모바일, 텔레콤 이탈리아 그룹 등 유럽 주요국 이동통신사업자로 구성된 유럽 최대 로밍 연합체 프리무브(Freemove)와도 제휴를 맺고 있어, 유럽 지역과의 LTE 로밍 협력 확대도 기대된다.

4개 멀티주파수 단말 출시...미주, 아시아, 유럽 주요국 대상 LTE 로밍 확대 박차

또한 SK텔레콤은 기존 LTE 단말들이 지원하는 850MHz, 1.8GHz 주파수에 더해 2.1GHz, 2.6GHz 대역까지 총 4개 주파수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주파수 LTE 단말기를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LTE 단말 중 3개 이상의 LTE 주파수 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은 지난해 나온 아이폰5가 유일했다. (850MHz, 1.8GHz, 2.1GHz 이용)

새롭게 출시될 멀티 주파수 LTE 단말은 특히, 세계적으로 다수의 사업자들이 LTE 서비스를 제공 중인 2.6GHz 주파수 대역 이용이 가능한 국내 첫 단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휴대폰 하나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LTE 서비스 이용까지 원활해지는 것이다.

세계적인 방송통신 연구기관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에 따르면 2.6GHz 주파수는 현재 전세계 약 90여 개 LTE 사업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미주, 유럽지역에서 두루 쓰이는 대역이다. 주요 사업자로는 T모바일, 오렌지, 보다폰 등이 이 주파수를 이용해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약 160여 개사가 2.6GHz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4개 멀티주파수 LTE 단말기가 출시되면, SK텔레콤은 전세계 대다수 LTE 서비스 사업자와LTE 자동로밍 서비스 협력이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더욱 다양한 국가에서의 LTE 자동로밍 서비스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미 지난해부터 국내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미주, 아시아, 유럽 지역 국가의 주요 사업자들과 LTE 로밍 상용화 논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 해당 지역 주요 국가에서도 LTE 자동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김영섭 제휴사업본부장은 “세계 최초 LTE 로밍 상용화를 시작으로, SK텔레콤은 지금 로밍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라며 “2013년 전세계 LTE 로밍 시대를 SK텔레콤이 선도해 나감으로써 당사 고객들은 해외 곳곳에서 자유롭게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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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모바일 IPTV 서비스 ‘U+ HDTV’를 통해 2013 프로야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U+ HDTV’ 이용 고객들은 스포츠 채널 SPOTV 4개 채널(1~4)에서 오는 9월까지 열리는 프로야구 전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U+ HDTV는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한 지역에서는 HD급 고화질 영상을 전송하고 음영지역에서는 낮은 화질로 데이터를 자동 변환하여 전송해주는 ‘Adaptive’ 방식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 경기 주요 장면들을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 HDTV는 LTE가입자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회원가입만 해도 영화VOD 2편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월 5천원의 정액서비스에 가입하면 40여개 실시간 채널과 영화/애니메이션/TV다시보기 등 2만 2천여개의VOD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박준동 컨텐츠사업담당은 “전국의 700만 야구팬들이 프로야구 시즌 동안 편리하게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SPOTV채널을 4개로 확장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LG유플러스의 안정적인 LTE네트워크와 U+ HDTV의 차별화된 기술을 이용해 경기를 생생하게 중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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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실무에 강한 ‘실강형 인재’를 찾는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Virtual Goods 등 미래성장분야를 이끌 참신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상반기 신입/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T의 이번 상반기 채용은 신입사원의 경우 ▲ 경영관리/마케팅기획 ▲ 유통/법인 영업관리 ▲ IT서비스 ▲ 네트워크 분야에서 150여명을, 인턴사원은 ▲ 경영관리 ▲ 마케팅 ▲ R&D분야에서 150명 등 30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KT는 참신하고 실무에 강한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향 하에 영어/학과/학점 등의 자격제한을 폐지하고, 자기소개서 평가만으로 서류전형 일정배수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서류만으로 자신의 경험과 끼를 보여주기 힘든 지원자를 위해 현장면접형태의 ‘olleh Star Audition’도 병행 추진한다. ‘olleh Star Auditon’은 4월 6일(토) 광화문에 위치한 올레스퀘어에서 ‘olleh Job fair’와 함께 실시할 예정인데, 우수자에게는 서류전형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또한 KT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종합격자 중 약 20% 정도를 해외 글로벌 기업에 파견해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글로벌 스탠더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29일부터 KT채용 홈페이지(recruit.kt.com)에서 접수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에 선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T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T 인재경영실장 김상효 전무는 “학력과 배경에 관계없이 능력을 갖춘 참신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 인재의 경우 신입연수 후 해외 기업에 파견하는 혁신적인 육성 제도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실무 현장에 대한 강한 열정과 준비된 자세를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올해 채용규모를 신입, 경력, 고객서비스직군(고졸) 등을 합쳐 지난해와 비슷한 1천명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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