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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품을 거래할 때는 절대 구입해서는 안되는 불문률이 있다. 단가가 높은 중고자동차일 경우에는 더욱 그 불문률을 지켜야 한다.

바로 무적차량인 대포차와 성능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사고차가 그 대표적인 유형이다.

대포차를 사면 안되는 이유는 너무나 당연해 풀어 쓰기가 민망할 정도다. 대포차란 자동차 매매시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아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 운행자가 다른 불법 차량을 일컫는다.

사실 대포차는 각종 세금이나 과태료가 타고 다니는 실소유자에게 부과되지 않고 이미 자동차를 넘기거나 포기한 형식적인 명의자에게 부과된다. 제대로 명의 이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세금 포탈뿐만 아니라 문서위조, 그로 인한 다른 사람에게로의 피해 이전 등의 수많은 죄목이 추가될 수 있다.

대포차로 인한 피해 중 상당수가 약간의 금전적 이득때문에 명의를 빌려주어 큰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대표적으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자격이 박탈되거나, 건강보험료 인상이 그 사례라고 한다.

그렇다고 대포차가 꼭 명의자에게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 박성진 데이터리서치 팀장에 따르면 “대포차를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 차량압류는 물론 벌금형 및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보험가입이 안되었기 때문에, 교통사고시에는 아무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세금 체납된 차량인 상태로 운행 중에 적발되면 자동차를 압류 당할 수 있고, 교통사고라도 나게 되면 아무런 보험 혜택도 받을 수 없다. 대포차 운행이 적발될 경우 대포차를 되판 사람은 징역 2년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대포차를 사서 자기 앞으로 이전등록하지 않은 채 타고 다니는 사람 역시 차량 압류와 함께 5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지게 된다.

대포차가 불법적인 행위가 포함된 유형이라면 합법적인 범위에서는 침수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침수차는 시기적으로 장마철 혹은 태풍이 지나가는 6~10월 사이에 주로 발생되어 중고차가격이 가장 많이 떨어지는 11~12월까지 거래된다.

자동차는 수십만개의 부품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종합제품이다. 이런 조합에 침수된 차는 당연히 이로울 것이 없다.

침수차의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먼저 보험개발원의 사고이력조회를 통해 차적을 조회해야 한다. 카즈처럼 무료로 사고이력조회를 제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통해 보험개발원의 사고이력조회 서비스를 이용해서 최소한의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좋다. 중고차를 매매할 때는 반드시 차량에 대한 성능과 상태점검 내용을 매수인에게 고지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1차적인 침수여부는 물론 성능점검을 받은 날짜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시 발생할 지 모를 일에 대비에 중고차매매시에 “침수차로 판명날 경우 환불 조치한다”는 내용도 계약서에 포함시키면 좋다.

또 다른 방법으로 확률적으로 침수차가 출몰할 시기를 피하는 것이다. 카즈에서는 우선 폭우피해 이전에 중고차 시장에 유입된 차량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폭우 이전에 성능점검을 받은 중고차를 검토하는 것인데, 성능점검 받은 후 침수가 될 수도 있고 차량이 오랜 기간 판매되지 않아 성능 점검을 최근 갱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는 이전 성능점검 기록부와 함께 요청해서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문제 발생 시 유리하게 작용될 근거로 성능점검표와 함께 관인계약서이기 때문에 이 둘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차를 직접 확인하는 경우 침수로 인한 이물질이 쉽게 끼는 포인트를 확인하거나. 침수 이후 부식이 잘 되는 자동차 밑부분과 본네트를 열어 전장비와 퓨즈 등의 상태도 봐야 한다.

중고차 구입시 피해야 하는 유형으로 사고차를 꼽지만, 사고차는 참 애매하다. 범퍼나 문짝, 사이드 미러 등의 부위 사고는 중고차가격이 낮지만 성능과 관계가 없어 현명한 구입유형에 속한다. 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확인이 쉽지 않다. 보험개발원을 이용할 경우 많은 부분 확인이 가능하지만, 만약 자비로 해결한 경우라면 확인이 불가능하다. 어떠한 이력에도 남지 않기 때문이다.

이 경우 차량점검을 통해 보완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 역시 100% 찾기는 쉽지 않은 편이다.

조향장치, 동력계열, 그 외 주요부위 사고차는 일반 다른 중고차보다 성능 면에서 불편함을 일으킬 확률이 높은편이다. 사고위험도 위험이지만, 굉장히 불편함을 초래한다는 점에서는 비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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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유웨이브(http://nyugame.com/, 옥 홍 대표이사)는 MMORPG 웹게임 ‘갓온라인 : 어둠의 죄악’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오늘 27일(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갓온라인 : 어둠의 죄악’은 남성 내면의 진정한 전투 본능을 자극할 유저간 PVP에 초점을 맞춘 MMORPG게임으로 지난 CBT 실시기간 동안 전일 대비 연속 접속한 유저의 비율이 평균 70%를 육박하며, 그 강인한 중독성을 입증했다.

또한 네이버와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오늘 실시하는 OBT부터 동시에 오픈한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네이버 아이디를 보유한 모든 유저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절차만으로 네이버 게임을 통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엔유웨이브의 박종현 이사는 “’갓온라인:어둠의 죄악’은 2.5D 그래픽의 정통 판타지를 배경으로 즐기는 웹게임으로 ‘리니지’와 같은 1세대 온라인 게임 세대의 향수를 자극할 만한 게임이자 동시에 강인한 매력과 중독성 있는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은 대작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유저들에게 게임 플레이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일정 목표 달성 시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많은 참여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OBT 실시와 네이버 채널링 계약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4월 17일(수)까지 진행한다. 캐릭터 생성 후 일정 레벨 혹은 신력등급(게임 내 전투력)을 달성하면 달성자 전원에게 상당수의 게임 아이템과 최대 14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매일 출석체크하거나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리뷰를 남기는 유저에게는 70만원에 상당하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게임 아이템 할인 및 신규 아이템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갓온라인:어둠의 죄악’은 공식 홈페이지(http://god.nyugame.com/ )와 네이버를 통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갓온라인 : 어둠의 죄악’의 OBT를 실시하는 ‘엔유웨이브’는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에이전시이다. 올해 웹게임 8종과 모바일 게임 20종을 서비스 준비 중이며, 대표작으로는 웹게임 ‘선기온라인’과 모바일게임 ‘애플쪼개기’, ‘관우TD-조조의 역습’, ‘히어로어스’가 있다. 엔유웨이브의 옥홍 대표는 지난해 ‘중국 IT업계에 영향력 있는 10인’으로 선발되어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선기온라인’은 ‘GAMEWAVE 2012년 게임업산업정산’에서 10대 매출 웹게임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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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13년도 프로야구 시즌에도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해설을 골라 시청할 수 있는 편파중계 서비스를 개막전 경기 첫날인 30일부터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는 간편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해설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이다. olleh All-IP 기반으로 올레tv 뿐만 아니라, 올레tv now를 통해 PC와 태블릿PC 및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해, 지난 ‘12년 시즌에는 2천만 여 건의 시청횟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KT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보다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레tv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유의 자막, CG(Computer Graphics)등의 효과 및 매 경기 전, 양 팀의 이전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과 전력 분석을 제공하는 프리뷰(Preview)쇼 등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콘텐츠가 다양하게 추가 됐다.

KT Product1본부 고윤전 상무는 “2013년도 프로야구를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재미를 안겨줄 올레tv 편파중계 서비스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앞으로도 올레tv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레tv 2013 프로야구 편파중계 서비스는 올레tv 52번 채널 또는 올레tv now를 통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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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9 16:50

    당신은 접대하고 당신은 여전히​​ 스마트 유지 관리 할 수​​ 있습니다.

  2. 2013.03.29 16:50

    당신의 자세한 내용을 캔트 기다립니다. 이 정말 대단한 블로그입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북미 스튜디오 ‘카바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공상과학(Sci-fi)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와일드스타가 MMORPG.com의 ‘PAX East 2013 어워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Most Innovative)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북미 유력 게임전문매체 MMORPG.com은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PAX East에 참가한 게임들을 평가하고 최고의 최고인(best of best) 게임을 선정했다.

MMORPG.com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가 된다(we are really looking forward to what WildStar has up its sleeves in the coming months)”며 “굉장히 카리스마적인 캐릭터 및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와일드스타는 이 장르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with its wildly charismatic character and innovative design, WildStar really has the potential to shake things up in the genre)”고 평했다.

와일드스타는 2013년 북미·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지역의 대표 흥행장르인 공상과학 게임으로 2013년 북미게임 시장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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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소셜데이팅 이음(www.i-um.com, 대표 박희은)은 자사의 모바일앱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소셜데이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탄생한 이음은 대한민국 수많은 싱글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11년 9월과 11월 각각 안드로이드 모바일앱과 iOS 모바일앱을 출시했다. 2012년 5월에는 회원가입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앱 2.0 버전을 런칭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거듭하며 유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이음의 박희은 대표는 “이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2030 싱글남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100만 건의 다운로드라는 수치를 통해 모바일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만큼 이음은 앞으로도 모바일앱의 진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이음은 오는 4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플랫폼으로서의 활용도를 고려한 모바일앱 3.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음(www.i-um.com)은 매일 낮 12시 30분에 24시간 동안 유효한 한 명의 이성을 소개해주는 소셜데이팅 서비스로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개념을 도입해 현재는 75만명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대한민국 No.1 소개팅 서비스를 뛰어넘어 2030 싱글을 가장 잘 아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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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네오위즈게임즈(대표이사 이기원 / www.pmang.com)와 제휴를 맺고, 자사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C-games’를 통해 네오위즈게임즈의 인기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 포스’, ‘슬러거’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대표 온라인 게임사로, 최근 신규 게임 ‘야구의 신’을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네오위즈게임즈와 제휴를 통해 ‘야구의 신’을 ‘C-games’를 통해 선보이고, 올해 연말까지 네오위즈게임즈의 주요 게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게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야구의 신’은 선수 육성부터 야구팀 관리까지 다양한 상황을 통해 게임 유저가 감독과 구단주가 되어 팀을 운영하며 즐길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LG유플러스는 ‘C-games’를 통해 PC버전부터 제공해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및 u+tv G로 적용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 ‘C-game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열혈강호2’, ‘스트리트파이터4’, ‘바이오하자드5’ 등 총 33종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이상민 전무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C-games’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와 제휴를 하게 됐다”며 “네오위즈게임즈를 비롯한 국내 대형 게임 포털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 클라우드 게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주력 신작 게임 ‘야구의 신’이 ‘C-games’를 통해 좀더 쉽고 편하게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야구의 신’이 ‘C-games’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선보여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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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SK텔레콤 가입자간 음성무제한 △가입 이통사 관계없이 문자/메시징 서비스 무제한을 주요 혜택으로 하는 ‘T끼리 요금제’가 출시 3일만에(영업일수 기준)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해 가입자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T끼리 요금제’가 출시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가입 고객은 총 20만 12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6만 400명(79.7%)은 기존의 사용하던 요금제를 변경한 가입자이며, 4만 800명(20.3%)은 단말기를 교체(신규/기변)하면서 요금제를 변경한 경우이다.

※ 현재 LTE 요금제의 경우는 사용하던 요금제를 변경하는 고객비율이 35%, 단말기를 교체하면서 요금제를 변경하는 고객이 65% 수준임

특히 가입자간 음성 무제한이 제공되는 ‘T끼리 요금제’로 요금제를 변경한 가입자들 가운데 자신의 정액요금 자체를 낮추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러 요금부담 경감 효과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한편 번호이동 해지는 출시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0%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T끼리 요금제’ 만족도 증가로 인한 고객잔류(Retention) 효과도 같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통상 이동통신 가입자들은 신규 단말기 구매를 계기로 요금제를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T끼리 요금제’는 요금제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 티월드 및 고객센터를 통한 요금제 변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통상 신규 요금제는 출시 이후 가입자가 본격 상승하기까지 1개월 이상이 소요됐던 데 비해, ‘T끼리 요금제’는 음성통화 다량 이용고객들의 강력한 요금절감 효과로 인해 가입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T끼리 요금제’로 변경한 가입자는 대부분 음성 다량 이용자로, 음성 초과 사용에 대한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음성 통화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요금제를 변경한 것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전략본부장은 “T끼리 요금제가 출시됨에 따라 음성 사용량이 많은 고객은 T끼리 요금제로, 그렇지 않은 고객은 기존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며 “신규 요금제 출시로 연간 1,200억 상당의 가계 통신비 경감 효과가 있으며, 고객별로 자신의 이용 패턴에 따라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추가적인 요금 경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T끼리 요금제’ 가입자들은 △’T끼리요금제’와 온가족 할인 제도의 중복 적용 여부 △3G 스마트폰 이용 고객도 ‘T끼리 요금제’로 변경이 가능한 지 여부 △기존에 사용중인 할인 제도의 변경 없이 요금제만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는 지 여부 등을 가장 많이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온가족 할인 제도에 가입된 고객들도 온가족 할인 제도의 할인혜택을 받으면서, 가족간은 물론 전체 SK텔레콤 고객간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다. 단 온가족 할인과 요금약정할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중복적용되지 않는다.

또 ‘T끼리 요금제’는 3G/LTE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어 LTE 뿐만 아니라 3G 스마트폰 이용고객도 T끼리 무제한 음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가입자들이 새로 출시된 ‘T끼리 요금제’로 변경할 때는 기존 약정 및 할인 제도가 모두 그대로 유지되며, 약정할인반환금도 발생하지 않는다. 단 요금제 변경에 따라 요금할인액수는 변동된다.

SK텔레콤은 27일부터 LTE 요금제와 T끼리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가입비와 월정액 부담없이 두개 단말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함께쓰기’ 요금제 가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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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 판도라TV(대표 최형우, www.pandora.tv)가 자사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인터페이스(UI) 개편 및 동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스마트 환경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목이나 영상 정보가 부각되었던 기존 UI에 비해 사용자 편의와 영상 자체에 초점을 맞춘 직관적이고 세련된 UI로 전면 탈바꿈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메인 화면에서 100개의 영상 리스트를 한 번에 볼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또한 ‘테이크아웃 플레이’ 기능을 통해 판도라TV의 깨끗하고 선명한HD 영상을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서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한다.

‘테이크아웃 플레이’는 유료 서비스로 부분 결제 방식을 적용하였다. 이용권을 구매한 회원은 네트워크 사용 우선권을 갖기 때문에 고용량, 초고화질 HD영상을 버퍼링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여기에 멀티태스킹 기능도 지원한다. 영상을 재생하는 도중 다른 앱을 실행해야 할 경우 영상에 나타나는 오디오 버튼을 클릭해 음성은 지속적으로 재생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강의를 보다가 단어를 검색할 때, 뮤직비디오 등의 음악을 재생하다가 가사를 찾고 싶을 때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판도라TV 노양래 서비스 부문장은 “판도라TV 모바일 앱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버퍼링이 생기고 끊김 현상이 발생하는 등 고화질 영상을 볼 때 느꼈던 불편함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며 “모바일을 통해 동영상이나 TV를 시청하는 ‘움직이는 고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판도라TV도 사용자의 ‘스마트’ 모바일 라이프 구현을 위해 앞으로 끊임 없이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분 결제 서비스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오픈 할인 특가를 적용한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iOS버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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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모두 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27일 콘텐츠기업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원사업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을 비롯한 전국 49개 진흥기관 및 협·단체가 주관하는 480여 건의 지원사업에 관한 상세정보를 담은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을 개발, 배포한다고 밝혔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안드로이드폰과 애플 아이폰 용으로 개발됐다. 안드로이드폰 앱은 26일부터 해당 운영체제의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앱은 4월 8일부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다. 콘텐츠산업종합포털(www.kocca.kr)의 ‘콘텐츠지식’ 정보에서도 제공하며, 아래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 웹사이트로 이동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2013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제작/시설 지원 ▲기술 및 인력양성/기업발굴 지원 ▲융자 및 투자/인증·보증·보험 ▲국내유통 및 수출상담/컨설팅 지원 ▲회계 및 법률 자문/세제지원 제도 등 주요 기능별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카테고리별 세부사업의 목적, 대상, 규모, 내용, 추진절차, 신청방법, 문의처 등 사업 참여에 필요한 상세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콘텐츠산업 지원 가이드’ 앱은 지난 1년간 콘텐츠산업 현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의 결과물”이라며 “각종 지원제도, 특히 정부 정책자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중소 콘텐츠기업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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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스마트 앱 개발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3대전스마트앱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스마트앱 기획’, ‘스마트앱 개발’ 분야이며, 대전시 공익에 활용 할 수 있는 작품이며 되고, 개발 분야의 경우 파일 형식은 모바일 OS에서 구동 가능한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학생, 일반인,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인, 팀(2인 이상 5인 이하, 동일 회사원 3명 이하)으로 참가가 가능하나, 기업단위의 참가는 불가하다.

단,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으로 돼있는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학생의 경우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며, 1차 서류평가는 6월 12일, 2차 발표평가는 6월 26일, 최종 수상자(팀)발표 및 시상식은 7월 3일 가질 예정이다.

기획 분야의 최우수상엔 300만원, 개발 분야의 금상 400만원 등 총 17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또 대전스마트앱센터 입주와 스마트앱 활성화지원사업(기술개발, 제품경쟁력 강화 등)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djtp.or.kr)를 참조하거나 스마트 앱 공모전 담당자(☎930-482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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