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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가 오늘부터 국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굳이 줄서기 싫고, 아직까지 아이패드2로 만족하고 있어서 당분간 구입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성능이 궁금해서 알아봤습니다.



GL 벤치마크 결과로는 뉴 아이패드(그림에는 iPad 3)가 아이패드2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만,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서

픽셀수가 4배 많아진걸 감안하면 대단합니다.



애플에서 뉴 아이패드의 GPU 성능이 Tegra3보다 4배 높다고 발표했었는데, 엑시노스를 적용한 갤럭시 S2보다 3D 성능이 우수한 옵티머스 2X가 Tegra2를 적용한 것을 감안하면 2단계 정도 앞서 나갔다고해야 할까요?




아직 나오지도 않은 옵티머스 4x가 Tegra3를 채택했다고 하는데, 나오기도 전에 기분 상하겠습니다.


아이패드2가 나올때만해도 CPU가 2배 빨라지고, 그래픽은 9배 빨라졌다고 떠들썩 했는데, 제품 성능이 이렇게 빨리 좋아지면 소비자들이 좋아해야 할지, 주머니 털릴 걱정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이패드 2 프리젠테이션 (뉴 아이패드 아님)



GL Benchmark 챠트에서 뉴아이패드와 별개로 눈길을 끄는 것이, 아이폰 4s가 아이패드2와 거의 동일한 성능이라는 점입니다.

아이폰 4s가 나왔을 때 달라진 것 없다고 말들이 많았는데, 아이패드2의 하드웨어 성능을 조그만 폰에 집어 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성능 차이가 얼마나 되는지는 잘 와닿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3D 성능만으로만 보면 무려 6배나 좋아졌는데도 말이죠.


다시 뉴아이패드로 돌아가면, 같은 레티나라고는 하지만 아이폰4에 비해서 해상도는 낮습니다. 화면 크기가 크다보니

아이폰4의 320dpi보다는 적은 264dpi입니다. 

아이폰4의 미려한 화면을 보다가 아이패드를 보면 좀 아쉬웠는데,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1,2보다 dpi가 2배 높아졌으니, 웹서핑이나 e북 볼 때 만족감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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