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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장르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30~40대 유저들을 겨냥한 온라인 게임이 등장했다. 그간 수 차례의 FGT와 CBT를 진행하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칼리고벨룸’이다.

포르투나게임즈(대표 김승일)은 자사의 첫 퍼블리싱작 칼리고벨룸의 OBT(공개시범서비스)를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칼리고벨룸은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사냥을 최대한 배제하고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핵심 컨텐츠에 게이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했다. 이 게임은 중세시대 유럽을 떠올리게 하는 판타지 시대 배경의 화려한 그래픽에 늑대인간, 흡혈귀, 타락천사, 인간 등 4개 종족이 펼치는 치밀한 세계관, PvP와 PvE를 함께 아우르는 풍부한 컨텐츠, 게이머들이 게임의 본질인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려운 조작과 복잡한 시스템은 최대한 배제한 유저편의적인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번 OBT에서는 4개 종족 8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3개국의 대립이라는 설정 속에서 국가정탐, 국경방위, 국가전쟁 등의 다양한 전쟁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중 여타 게임과 차별화를 둔 국가전쟁 컨텐츠는 매주 화, 목, 토요일에 3개 국가의 군주가 게이머들과 함께 공성과 수성형태의 PvP를 즐길 수 있게 한 것으로, 승리 국가에게는 명예와 많은 보상을 지원한다. 또한 매일 타국가와 동일하게 순찰이벤트가 실시되어 게이머간의 자연스러운 PVP를 유도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흥미있는 PVP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칼리고벨룸은 OBT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소제전, 기력치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일일 이벤트를 실시하여 해당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퀘스트 성급에 따라 많은 금화를 획득 할 수 있는 ‘니벨룽겐의 보물’ 이벤트와 경험치와 상급의 아이템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고레벨 전용 100층 던전 ‘타이탄 지하 감옥’은 주목할 만 하다.

한편, 포르투나게임즈 관계자는 “이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유저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철저히 유저들의 입장에서 개발했다”고 하며 “현재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XP스킬 시스템, 국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몰입도를 높혔다”며 이번 OBT를 통해 더욱 탄탄한 게임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칼리고벨룸 홈페이지(http://www.cal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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