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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포스트 프로덕션 전문 기업 ‘리데(www.lidee.kr)’가 출시한 유아용 음악교육 어플 ‘딩동이와 놀아요’가 1.1 버전으로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다.

리데가 출시한 음악교육 어플 ‘딩동이와 놀아요’는 귀여운 사막 여우 캐릭터 ‘딩동이’와 함께 타악기를 학습하고 연주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전반적인 UI가 크게 개선 되었으며, 캐릭터의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학습한 타악기를 통해 리듬감을 익힐 수 있는 ‘연주놀이’가 추가되었다.

‘딩동이와 놀아요’ 어플로 만나볼 수 있는 타악기는 트라이앵글, 탬버린, 캐스터네츠, 심벌즈, 작은북, 큰북까지 총 6개다. ‘공부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각 악기의 유래 및 연주 방법을 학습하게 되고 ‘퀴즈놀이’를 통해 숨은그림 찾기, 퍼즐 맞추기, 카드놀이 등을 하며 악기 친구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연주놀이’에서는 찾은 악기와 함께 동요를 들으며 리듬액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리데는 애니메이션 ‘머털도사’, 영화 ‘자칼이 온다’, ‘블라인드’, ‘순정만화’ 등 유명 대중 작품의 사운드 작업들을 도맡아 온 사운드 전문 업체다. 사운드 전문 기업답게 미디 사운드가 아닌 실제 악기의 리얼 사운드를 일일이 녹음해 사용했다. ‘딩동이와 놀아요’ 어플을 통해 악기 없이도 실제 악기의 소리를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앱의 강점이다.

‘딩동이와 놀아요’는 악기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타악기 기본편이며, 리데는 차후 타악기 전통악기편, 건반악기편, 현악기편, 관악기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딩동이’캐릭터를 통한 그림일기, 색깔놀이, 소리놀이 등의 다양한 교육 앱도 기획중에 있다. 이 어플은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리데는 기업의 전신인 ‘소닉 붐 사운드’에서 사명을 바꾸고 스마트 콘텐츠 사업부를 개설하는 등 콘텐츠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에 진행해왔던 영화 및 애니메이션 사운드 작업 노하우를 살려 최근에는 음악교육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캐주얼 게임으로도 그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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