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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텔-루슨트(Euronext Paris 및 NYSE: ALU)는 오늘 새로운 솔루션 스위트를 발표했다. 이 스위트는 기업이 모바일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노동력을 위한 통신 서비스 제공 문제를 해결할 때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더욱 더 비용대비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술은 안정적인 첨단 통신을 통합하고 및 비용 효과와 더불어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협업 기능을 기업에게 제공한다. 알카텔-루슨트는 이를 목표로 세 번째 제품인 클라우드용 오픈터치 스위트(OpenTouch(TM) Suite for Cloud)를 출시하여 중소기업 및 대기업을 위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혁신적인 오픈터치(OpenTouch) 아키텍처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있다. 이로써 기업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유행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랜드가 몰고 온 오늘날의 직장에서 발생하는 높은 통신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솔루션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오피스 클라우드, 퍼스널 클라우드와 같은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스위트의 첫 번째 제품인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이 오늘 출시되었다. 이로써 서비스 제공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채널이 직원들이 원하는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UCaaS(Unified Communication as a Service)을 지원하게 되었다.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은 오픈터치에 대한 풍부한 대화 경험을 토대로 텔레포니, 비디오, 인스턴트 메시징, 현재 상태, 회의 및 웹 협업 분야에서 거둔 알카텔-루슨트의 옴니PCX 엔터프라이즈(OmniPCX Enterprise) 성공을 결합하여 클라우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하드웨어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완전 가상화되어 배포와 구축이 간편한 소프트웨어 스위트로, 이러한 아키텍처의 이점으로 운영상 장애를 최소화하면서 클라우드에 전부 배포하거나 기존 CPE 기반 텔레포니 인프라에 오버레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알카텔-루슨트가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를 위해 처음으로 계약한 전략 파트너 3곳은 미국의 Icon Voice Networks, LLC, 영국의 Switch Communications, 호주의 UXC Connect이다. 이들 파트너는 각자의 고객에게 어떤 기기에서든 협업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이고 비용대비 효과적인 안정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혁신적이면서도 유연한 RTU(사용권한) 탄력적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토대로,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의 사업 파트너들은 이제 유연성을 갖춘 SaaS 클라우드 모델에서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사용자 기기를 통해 회사 안팎에서 협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당사자들의 소감:

Ovum의 에반 커치하이머(Evan Kirchheimer) 엔터프라이즈 프랙틱스 책임자: “클라우드에서 UC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다. 당사가 실시한 조사에서 ICT 의사 결정자들은 새로운 UC에 투자할 때 비관리형 구내 협업 솔루션보다는 사설 및 공공 클라우드 옵션 모두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UCaaS가 초기 단계이지만 클라우드 UC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점차 늘고 있다. 당사는 기업들이 UCaaS를 채택할 것이라 확신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첨단 UC 및 협업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실행 가능한 견고한 솔루션이 시장에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의 미쉘 에멜리아노프(Michel Emelianoff) 사장: “오픈터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의 출시와 함께 당사 파트너를 비롯한 모든 규모의 기업도 UCaaS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 이번 제품은 구내 또는 클라우드, 또는 두 가지 모두에 구축된 기술과 동일한 기술을 제공하는 차세대 폴리모픽 아키텍처인 오픈터치를 기반으로 한다. 당사는 파트너들이 얼마나 흥분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으며, 바로 지금 또 다른 시장으로 추가적인 확장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

오늘 발표는 기업을 클라우드에 가까이 다가가게 만들려는 당사 노력의 시작에 불과하다.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는 기업 또는 사용자 주도의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기업을 위한 클라우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의 제공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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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커넥트 2013’ 방문객은 플로리다 주 올란도에 위치한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의 1419번 부스에서 알카텔-루슨트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알카텔-루슨트 회사 소개(EURONEXT PARIS 및 NYSE: ALU)

전 세계 각국의 서비스 제공업체, 기업, 정부로부터 신뢰를 받는 오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알카텔-루슨트는 네트워킹 및 통신 관련 기술, 제품,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네트워킹 및 통신 산업을 형성해온 혁신 기술을 책임지는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인 벨 연구소(Bell Labs)를 산하 기관으로 두고 있다.

알카텔-루슨트의 혁신 기술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국제기관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2012년에는 통신 산업 최대의 세계적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꾸준하게 늘려가는 점을 인정받아 ‘톰슨 로이터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알카텔-루슨트는 지속가능성 성과로도 인정을 받았다. 2012년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에서 통신기술 부문 선도기업에 선정된 것이다. 알카텔-루슨트는 이러한 혁신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세상의 가능성 실현이라는 임무를 추구하며 더 지속가능하고 저렴하며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에 지사를 운영하는 알카텔-루슨트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지역 밀착형 파트너이다. 2012년 144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프랑스에서 설립되어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카텔-루슨트 웹 사이트( http://www.alcatel-lucent.com )를 방문하거나 알카텔-루슨트 블로그( http://www.alcatel-lucent.com/blog )의 최근 게시글을 읽거나 트위터( http://twitter.com/Alcatel_Lucent )를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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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로밍 서비스 제공 국가가 올해 빠른 속도로 확대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오는 4월1일 홍콩, 싱가폴에 이어, 필리핀 이통사업자 Globe(글로브)와 LTE 자동로밍을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일부터 싱가폴 SingTel(싱텔)과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한 SK텔레콤은 2분기 중 4개 주파수 밴드에서 이용이 가능한 ‘멀티주파수 LTE 단말기’를 출시해, 미주, 아시아, 유럽 주요국가에서 LTE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브릿지 얼라이언스 협의체’ LTE 로밍 협력 중심축으로

필리핀 글로브, 싱가폴 싱텔과의 LTE 로밍 서비스 상용화는 특히 지난해 9월 한국에서 열린 브릿지 얼라이언스(이하 BA) 이사회에서 주요 과제로 다뤄졌던 ‘회원사 간 LTE 로밍 협력 확대’ 측면에서 의미 있는 결실이다.

지난 이사회를 통해 BA 회원사들은 차세대 로밍 서비스의 주요 방향을 LTE 데이터 로밍으로 설정하고, 전략적 협력 확대를 약속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SK텔레콤은 CSL에 이어 글로브, 싱텔과의 LTE 로밍 서비스 상용화를 성공시킴으로써 BA 회원사 간 LTE 로밍 협력의 중심축으로 명실공히 자리잡았다.

SK텔레콤은 양사와 LTE 로밍 협력을 위한 워크샵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LTE 로밍 품질향상을 위한 워킹그룹도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SK텔레콤은 올해도 BA 회원사와의 LTE 로밍 협력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BA는 오렌지, T-모바일, 텔레콤 이탈리아 그룹 등 유럽 주요국 이동통신사업자로 구성된 유럽 최대 로밍 연합체 프리무브(Freemove)와도 제휴를 맺고 있어, 유럽 지역과의 LTE 로밍 협력 확대도 기대된다.

4개 멀티주파수 단말 출시...미주, 아시아, 유럽 주요국 대상 LTE 로밍 확대 박차

또한 SK텔레콤은 기존 LTE 단말들이 지원하는 850MHz, 1.8GHz 주파수에 더해 2.1GHz, 2.6GHz 대역까지 총 4개 주파수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주파수 LTE 단말기를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LTE 단말 중 3개 이상의 LTE 주파수 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단말은 지난해 나온 아이폰5가 유일했다. (850MHz, 1.8GHz, 2.1GHz 이용)

새롭게 출시될 멀티 주파수 LTE 단말은 특히, 세계적으로 다수의 사업자들이 LTE 서비스를 제공 중인 2.6GHz 주파수 대역 이용이 가능한 국내 첫 단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휴대폰 하나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LTE 서비스 이용까지 원활해지는 것이다.

세계적인 방송통신 연구기관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에 따르면 2.6GHz 주파수는 현재 전세계 약 90여 개 LTE 사업자가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미주, 유럽지역에서 두루 쓰이는 대역이다. 주요 사업자로는 T모바일, 오렌지, 보다폰 등이 이 주파수를 이용해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에는 약 160여 개사가 2.6GHz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4개 멀티주파수 LTE 단말기가 출시되면, SK텔레콤은 전세계 대다수 LTE 서비스 사업자와LTE 자동로밍 서비스 협력이 가능해진다. SK텔레콤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더욱 다양한 국가에서의 LTE 자동로밍 서비스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미 지난해부터 국내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미주, 아시아, 유럽 지역 국가의 주요 사업자들과 LTE 로밍 상용화 논의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 해당 지역 주요 국가에서도 LTE 자동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김영섭 제휴사업본부장은 “세계 최초 LTE 로밍 상용화를 시작으로, SK텔레콤은 지금 로밍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라며 “2013년 전세계 LTE 로밍 시대를 SK텔레콤이 선도해 나감으로써 당사 고객들은 해외 곳곳에서 자유롭게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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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모바일 IPTV 서비스 ‘U+ HDTV’를 통해 2013 프로야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U+ HDTV’ 이용 고객들은 스포츠 채널 SPOTV 4개 채널(1~4)에서 오는 9월까지 열리는 프로야구 전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U+ HDTV는 데이터 송수신이 원활한 지역에서는 HD급 고화질 영상을 전송하고 음영지역에서는 낮은 화질로 데이터를 자동 변환하여 전송해주는 ‘Adaptive’ 방식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 경기 주요 장면들을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 HDTV는 LTE가입자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회원가입만 해도 영화VOD 2편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월 5천원의 정액서비스에 가입하면 40여개 실시간 채널과 영화/애니메이션/TV다시보기 등 2만 2천여개의VOD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박준동 컨텐츠사업담당은 “전국의 700만 야구팬들이 프로야구 시즌 동안 편리하게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SPOTV채널을 4개로 확장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LG유플러스의 안정적인 LTE네트워크와 U+ HDTV의 차별화된 기술을 이용해 경기를 생생하게 중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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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실무에 강한 ‘실강형 인재’를 찾는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Virtual Goods 등 미래성장분야를 이끌 참신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상반기 신입/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T의 이번 상반기 채용은 신입사원의 경우 ▲ 경영관리/마케팅기획 ▲ 유통/법인 영업관리 ▲ IT서비스 ▲ 네트워크 분야에서 150여명을, 인턴사원은 ▲ 경영관리 ▲ 마케팅 ▲ R&D분야에서 150명 등 30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KT는 참신하고 실무에 강한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향 하에 영어/학과/학점 등의 자격제한을 폐지하고, 자기소개서 평가만으로 서류전형 일정배수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서류만으로 자신의 경험과 끼를 보여주기 힘든 지원자를 위해 현장면접형태의 ‘olleh Star Audition’도 병행 추진한다. ‘olleh Star Auditon’은 4월 6일(토) 광화문에 위치한 올레스퀘어에서 ‘olleh Job fair’와 함께 실시할 예정인데, 우수자에게는 서류전형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또한 KT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종합격자 중 약 20% 정도를 해외 글로벌 기업에 파견해 글로벌 마인드 함양 및 글로벌 스탠더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29일부터 KT채용 홈페이지(recruit.kt.com)에서 접수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7월에 선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KT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T 인재경영실장 김상효 전무는 “학력과 배경에 관계없이 능력을 갖춘 참신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우수 인재의 경우 신입연수 후 해외 기업에 파견하는 혁신적인 육성 제도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실무 현장에 대한 강한 열정과 준비된 자세를 갖춘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올해 채용규모를 신입, 경력, 고객서비스직군(고졸) 등을 합쳐 지난해와 비슷한 1천명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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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게임 테트리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테트리스 스타>로 업그레이드 된다.

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기존 테트리스 서비스를 보완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테트리스 스타>로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며, 4월 7일까지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되어온 테트리스는 원조 국민 게임이라 불리며,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캐주얼 게임이다. NHN 한게임은 4년 간의 서비스 동안 많은 이용자들이 의견을 수렴해, 보다 긴장감 넘치며 기존 테트리스와는 확연히 달라진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테트리스 스타>로 리뉴얼을 결정, 4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본 서비스에 앞서 이용자들에게 신규 서비스 사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피드백 수렴을 위해 <테트리스 스타> 사전 체험을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3월 30일까지는 1:1 모드가 공개되며, 4월 3일까지는 개인전, 이후부터 4월 7일까지는 3:3 팀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1:1 모드(3판 2선승)와 3:3 팀전(5판 3선승)의 경우 라운드전으로 운영되는데 이는 기존 테트리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테트리스 스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능이다.

이 외에도 부활, 관전, 고수들의 경기, 메신저 등 추가된 기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테트리스 스타> 에서는 사전 체험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험 기간 동안 테트리스 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버그와 의견제안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CU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설문조사에 응하는 고객 중 50명을 추첨,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조광래 NHN 게임제작1실장은 “<테트리스 스타>와 기존 테트리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유저의 실력에 기반한 자동매칭”이라며 “스킬 포인트(SP)를 통해 실력이 비슷한 유저와 대진하게 되어 보다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트리스 스타> 사전 체험 서비스는 한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식 홈페이지(http://tetris.hangame.com)에서 테스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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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오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Game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GDC)에서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위한 리더십 전략을 발표했다.

AMD의 통합 게임 전략은 AMD가 콘솔, 클라우드 플랫폼, 태블릿, PC 기반의 게임 시장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AMD는 세계 유수의 하드웨어 및 게임 개발사와 협력하여 가장 혁신적인 그래픽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업계 내 선두주자로서 게임에서의 새로운 혁명을 주도할 입지를 굳혔다.

3년 전 GDC에서 처음 소개된 게이밍 이볼브드(Gaming Evolved)프로그램은 AMD 통합 게임 전략의 핵심으로, 혁신적인 “네버 세틀” 게임 번들의 원동력이 되었고 최신 차세대 게임 콘솔에 강력한 AMD엔진을 탑재하게된 기반이 되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AMD는 오늘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의 초석이 될 AMD 라데온™ 스카이(AMD Radeon™ Sky) 그래픽을 출시했다.

AMD 전문가용 그래픽 총괄 수석 이사 데이비드 커밍스(David Cummings)는 “클라우드를 통한 실시간 게이밍은 AMD에게 엄청난 기회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광범위한 그래픽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역량으로 이 분야를 주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고, “AMD는AMD 라데온만의 차별화 된 게이밍 경험을 클라우드를 통해 전달하기 위해 씨나우(CiiNow), G-클러스터(G-Cluster), 오토이(Otoy), 유비투스(Ubitus)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AMD 그래픽 코어 넥스트(GCN: Graphics Core Nex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된 동급 최강의 그래픽 기술은 성능 리더쉽과 함께 게이머를 위한 클라우드 게이밍 경험이 무엇인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AMD는 업계 선두업체인 씨나우(CiiNow), G-클러스터(G-Cluster), 오토이(Otoy), 유비투스(Ubitus)와 협력해 유연한 클라우드 게이밍 기술을 개발하고, 게임 개발자와 서비스 제공업체가 PC, 태블릿, 스마트 TV, 모바일 기기를 통해 수 백만 게이머들에게 세계 정상급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완벽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AMD 래피드파이어(RapidFire) 기술로 높은 효율과 빠른 반응 속도의 게임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외장형 그래픽 라인업에서의 모멘텀 지속

AMD는 AMD 라데온™ HD 7790 그래픽 카드를 지난 주 출시하며 뛰어난 그래픽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GCN 아키텍처 기반의 AMD 라데온 HD 7790 GPU는 크라이시스 3(Crysis 3)와 툼 레이더(Tomb Raider)와 같이 AMD 게이밍 이볼브드 게임 타이틀을 비롯해 최신 게임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이다.

AMD 그래픽 기업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 매트 스키너(Matt Skynner)는 “우리는 계속 외장형 그래픽 제품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으며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의 모든 제품에서 최상의 경험을 원하는 게이머들이라면, AMD 라데온 HD 7790 GPU를 통해 최신 AMD 라데온 기술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과 수상 경력에 빛나는 GCN아키텍처를 탑재한 AMD 라데온 HD 7790 GPU에는 보다 높은 성능과 흡인력있는 게임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최신 버전의 AMD 파워튠(PowerTune) 기술도 장착되어 있다. AMD 라데온 HD 7790 GPU는 모든 AMD AIB파트너를 통해 4월 첫째 주부터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AMD 루비(Ruby)의 재탄생

GDC에서 AMD 고유의 아이콘인 “루비(Ruby)”가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이 역사적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AMD는 일포닉(IllFonic)이 설계 및 개발하고, 크라이텍의 크라이엔진(CryEngine®) 3 개발 엔진으로 구동하도록 리모델링된 최신의 루비를 선공개했다. 최신 AMD “루비” 데모는 현재 작업 중이며, AMD라데온 그래픽 기술의 현실적인 게이밍 가능성을 부각하도록 설계되었다. 수 주 안에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

바이오쇼크 인피니트(BioShock Infinite): 최상의 다이렉트X(DirectX®) 11

또한 AMD는 “네버 세틀: 리로디드(Never Settle: Reloaded)” 패키지의 일환인 “바이오쇼크: 인피니트(BioShock: Infinite)”의 출시를 알렸다. 안티 엘리어싱, 상세 텍스처, 텍스처 필터링, 다이나믹 쉐도우 등과 같은 다이렉트X 11 PC 전용 기능들로 AMD는 게이머들이 최상의 현실적인 게이밍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각각의 기능들은 이래셔널 게임즈(Irrational Games)와 AMD 게이밍 이볼브드 팀이 긴밀히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선택한 PC게이머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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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MMORPG ‘던전 판타지’가 티스토어 게임부문 1위에 올랐다.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레몬(대표 윤효성)은 3월 28일 스마트폰 MMORPG게임 ‘던전 판타지’가 티스토어 게임부문에서 인기게임 밀리언아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던전 판타지’는 MMORPG의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완벽한 모바일 MMORPG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아이폰 유저나 안드로이드 유저 누구나 같이 즐길 수 있는 아사드, 라이트윙, 루체 등 3개의 통합서버를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30만 이상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던전 판타지는 기존의 모바일 MMORPG가 MO형태의 던전 플레이 위주였던 것과는 달리 광대한 전장에서 수많은 유저들과 함께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진정한 MMORPG이다. 특히 샤모나 등 총 7개의 필드 레이드몹의 대규모 단체사냥과 보스몹과의 치열한 사투는 이 게임의 백미로 불린다.

던전판타지는 3월 31일까지 45레벨 달성시 계정당 50LP를 즉시 지급하여 주는 ‘걷지말고 뛰어라!!런닝맨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경험치 버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네이버 앱스토어에 이어 티스토어 시장에서의 1위 달성은 모두 던전 판타지 유저들의 사랑 속에서 이룬 결과”라며 유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현재 외국에서 수입된 TCG 장르의 게임의 유행 속에서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MMORPG 장르 게임의 1위는 다른 많은 국내 개발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MMORPG 게임 던전 판타지 온라인은 티스토어(http://tsto.re/0000301086)와 함께 네이버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에서도 서비스 중이며 이벤트 및 각종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dungeonfantasyonl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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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네오위즈게임즈(대표이사 이기원 / www.pmang.com)와 제휴를 맺고, 자사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C-games’를 통해 네오위즈게임즈의 인기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스페셜 포스’, ‘슬러거’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대표 온라인 게임사로, 최근 신규 게임 ‘야구의 신’을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네오위즈게임즈와 제휴를 통해 ‘야구의 신’을 ‘C-games’를 통해 선보이고, 올해 연말까지 네오위즈게임즈의 주요 게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클라우드 게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야구의 신’은 선수 육성부터 야구팀 관리까지 다양한 상황을 통해 게임 유저가 감독과 구단주가 되어 팀을 운영하며 즐길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LG유플러스는 ‘C-games’를 통해 PC버전부터 제공해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및 u+tv G로 적용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 ‘C-game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열혈강호2’, ‘스트리트파이터4’, ‘바이오하자드5’ 등 총 33종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이상민 전무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C-games’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와 제휴를 하게 됐다”며 “네오위즈게임즈를 비롯한 국내 대형 게임 포털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해 클라우드 게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주력 신작 게임 ‘야구의 신’이 ‘C-games’를 통해 좀더 쉽고 편하게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야구의 신’이 ‘C-games’를 통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선보여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게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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