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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앱 시장이 다시 뜨겁다. 리워드 앱이란 광고를 보고 적립한 포인트로 상품을 구입하고 현금화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말한다.

1997년 IT르네상스기에 광고를 보면 돈을 준다는 ‘골드뱅크’ 이후 모바일 시대를 맞아 광고를 보거나 일정 미션을 수행하면 일정액이 적립되거나 현금을 환불해 준다는 리워드 앱의 열풍이 모바일 앱 시장의 돌풍과 더불어 뜨겁다.

국내 모바일 리워드 앱 개발사인 ‘앱 디스코’(대표 정수환)의 경우,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및 호주, 동남아 국가들로 ‘애드라떼’라는 모바일 리워드 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을 정도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나쁘지않다.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없이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 등과 같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광고를 보거나 모바일 폰의 대기화면을 슬라이딩하며 휴대폰 요금을 대신 내거나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돈을 절약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올 여름방학을 앞두고 용돈벌이 아이템으로 똘똘 뭉친 돈버는 리워드앱/웹 5종을 살펴본다.

△‘애드라떼’(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무료)

‘애드라떼’는 650만명이 다운로드한 모바일 리워드 앱으로서 유저의 정보에 따라 추천, 게임설치, 이벤트참여, 광고시청 등의 방법을 통해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금은 100원에서 500원 사이다.

적립금으로는 커피, 편의점 상품 등의 물건을 살 수 있고 통신비 할인도 가능하다. 또한 현금 인출은 적립금이 3만원 이상 ~ 5만원 이하에서 가능하다.

△‘마이프렌드폰’(모바일 웹/웹)

광고를 보거나 앱을 설치하면 적립해주는 모바일 리워드 앱들과는 달리 “리뷰가 쿠폰으로 변하는 마술”을 슬로건으로 하는 웹(모바일 웹) 리워드 서비스.

웹이나 모바일 웹상에서 자신이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140자에서 200자 내의 간단한 리뷰를 남기면 리뷰가 캐쉬백 쿠폰으로 생성, 생성된 쿠폰이 판매될 때마다 쿠폰 판매액의 최대 5%를 판매 수익금으로 적립시켜준다.

특히 가장 먼저 태그를 정해 리뷰를 남기면 해당 리뷰태그어의 주인이 되는데, 그 이후 동일 태그로 작성되어 쿠폰으로 판매되는 모든 쿠폰 판매액의 2%가 리뷰태그 주인에게도 같이 적립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적립된 현금등가 1:1인 포인트로는 맛집, 카페, 쇼핑 등의 쿠폰을 구매하는데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캐시슬라이드’(안드로이드: 무료)

“밀어서 돈버는 생활”을 표방하는 500만 이용자의 모바일 리워드 앱. 사용시 락을 풀때 나타나는 전면광고를 보고 적립을 받는 어플이다. 락을 왼쪽으로 풀면 추가광고를 보고 적립이 되며 오른쪽으로 풀면 적립되면서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다.

매회 락을 풀때마다 5원에서 30원이 적립되는데 적립광고와 무료광고가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 ‘광고보고 바로 적립하기’를 클릭하면 설치 또는 가입형 광고들이 나오는데 이 광고들은 100원에서 500원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애드바이미 플레이’(안드로이드: 무료)

트위터에 카피를 써넣어 광고를 트위터에 공유하면 일정액이 적립되어 환급받을수 있는 서비스 ‘애드바이미’를 서비스하는 ‘조이’(대표 김재홍)에서 내놓은 소셜 비디오광고 서비스.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 북’으로 내가 공유하는 광고영상을 친구가 재생할 때마다 적립금이 쌓이는 동영상 공유 리워드 서비스다.

친구와 공유한 동영상이 재생될때마다 100원씩 포인트가 적립, 모인 포인트는 테이크 아웃커피나 마트 상품권 등 실물 쿠폰으로 교환가능하다. 가입시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재미있는 광고 영상들을 제공하면서 특화되고 재미있는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돈버는 놀이터’(아이폰, 안드로이드: 무료)

“내 손안의 문화 생활”을 표방하며 연극, 영화, 도서, 음반 등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차별화된 모바일 리워드 앱.

최신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예매권 추첨 이벤트, 통신요금 차감 서비스, 다음날 입금되는 현금 환급 서비스 등이 기존의 리워드 앱과는 차별성이 있다.

광고를 보거나 간단한 퀴즈를 풀면 100원에서 500원까지 적립되며 문화 생활에 대한 욕구가 많은 젊은이들을 타켓으로 차별된 리워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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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른 청소년들의 부적절한 스마트폰 이용이 가정, 학교,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예방 및 대책들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서는 실태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볼 때 주목할 만한 것이 있다. 2011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조사 결과, 남성의 인터넷중독률(게임 포함)이 9.1%로 여성의 6.1%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남성이 2.2%로 여성의 1.2%에 비해 2배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반면 2012년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센터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스마트폰에 중독된 여학생은 8.3%로 남학생의 2.8%에 비해 3배 정도 높았다고 한다. 대표적인 두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남성 및 남학생은 게임중독에 노출되는 경우가 더 높은데 반해 여성 및 여학생은 스마트폰 중독에 노출되는 경우가 더 높다는 것이다.

이처럼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첫째, 성별에 따른 이용 방식의 차이가 있다. 남학생은 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혹은 게임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게임을 즐겨한다. 반면 여학생은 가상 공간에서의 수다 떨기 형태로서 스마트폰을 즐겨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게임을 즐겨 이용하며, 더 나아가 중독 성향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둘째, 게임과 스마트폰 이용 시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과의 조화가 차이를 나타낸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일정한 수준의 난이도를 요구한다. 특히 많은 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MMORPG나 FPS 같은 유형의 게임들은 조작법 등의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 및 숙련도가 조화될 때 재미를 느끼고 더 나아가 과도한 이용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다보니 대체적으로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이 게임 이용과 관련한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게임을 즐겨한다.

반면 스마트폰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나 게임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에 비하면 난이도 수준이 낮으며, 개인의 기술 및 숙련도를 크게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남학생에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이 중심이 될 필요가 있으며, 반면 여학생에게는 건전한 스마트폰 이용을 중심으로 하는 예방 교육이 주로 실시될 필요가 있다. 남학생과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중독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 차이를 두고 접근해야 한다. 이를 통해 모든 청소년들이 게임과 스마트폰을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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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16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뮤직(http://music.naver.com)을 통해 ‘제이슨 므라즈 위드 프렌즈-언플러그드 에코 라이브(JASON MRAZ with Friends - Unplugged Eco Live)’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뮤직이 방한한 해외 팝스타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생중계는 17일 정식 내한 공연을 앞둔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가 조 브룩스(Joe Brooks), 로이킴과 함께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카페에서 50명의 관객 앞에서 펼치는 소규모 공연이다. 천재 기타리스트 정성하도 합동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환경을 생각하는 제이슨 므라즈의 평소 철학을 반영하여 친환경 라이브를 테마로 한다.

제이슨 므라즈 측은 “대규모 공연장이나 TV를 통해 보여주기 어려운, 제이슨 므라즈만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스타일의 무대를 마련했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수 많은 네티즌들에게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이 곳에서 펼치는 활동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이번 제이슨 므라즈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Live)’코너는 지난 해 9월부터 아이돌 그룹, 인디 밴드,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생중계하여 음악 팬들은 물론 뮤지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 뮤직 우승현 팀장은 “공연이나 신규 앨범 발매를 앞둔 뮤지션들이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네이버 뮤직은 앞으로도 뮤지션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여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슨므라즈와 조브룩스, 로이킴, 정성하는 이날 생중계 공연 뿐 아니라 17일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도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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