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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사업자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20만개의 올레 와이파이(AP)를 보유하고 있는 KT가 기가 와이파이를 상용화함으로써 기존 유선인터넷 대비 10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지난 3월부터 광화문 지역을 중심으로 기가 와이파이를 현장에 적용하였고, 4월말 강남을 시작으로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랜드마크 지역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기가급 와이파이 기술은 1.3Gbps를 지원하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802.11ac 표준규격을 적용한 칩셋 모듈이 들어간 스마트폰이 최근 출시되고 있어, KT의 초고속 인터넷망과 결합을 통해 KT 고객들은 1GB(기가바이트)의 고화질 영화도 10여초면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다. 이는 기존 유선인터넷 속도가 100Mbps급이기 때문에 10배 이상 속도가 빠른 셈이다.

특히, 기가 와이파이는 초고속 인터넷망을 전송망으로 사용하는 만큼 트래픽이 증가해도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망 인프라(58만Km)를 보유하고 있는 KT가 타사대비 최적의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가 와이파이의 주요 기능으로는 ▲간섭 및 잡음 처리를 통한 안정된 통화품질 제공 ▲원하는 지역에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여 커버리지 확대 ▲펨토셀과 WiFi의 이기종간 통화연결 기술로 끊김없는 서비스 제공 ▲홈에서도 가능한 기가급 와이파이 서비스 ▲기존 설치된 20만개 이상의 와이파이와 호환성 제공 등이 가능하다.

또한, KT는 “서울역 등에서 TV나 DMB가 아니더라도 KT고객은 체감 최고속도 400Mbps급의 빠른 속도로 유스트림을 통해 제공되는 고화질 프로야구 중계를 실시간으로 시청 할 수 있다.”고 말했다.

KT는 “2011년 중국 차이나 모바일사와 홍콩현지에서 프리미엄 와이파이 솔루션을 제공을 통한 글로벌 진출 사례도 보유하고 있다”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업체인 기산텔레콤과 공동 협업한 결과 프리미엄 AP 5,000여대를 일본 소프트뱅크에 수출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기가급 와이파이도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T 네트워크부문 오성목 부문장은 “이번 기가급 와이파이 상용화는 고객들에게 고품질·고속의 기가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세계 최고의 와이파이 기술 선도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7Gbps급의 차세대 기가 와이파이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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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와 ‘모두다 올레’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이 31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4월 1일 출시한 ‘모두다 올레’ 요금제 가입자는 21만1천명, 4월 22일 출시한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는 10만1천명으로 530만 LTE 고객 중 6%인 31만2천명이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를 선택한 것이다. (25일 마감 기준)

지난 22일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출시 후 4일간 KT 가입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선/무선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인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는 10만1천명, 망내 음성통화 요금제인 ‘모두다 올레’는 2만1천명이 가입해 총 12만2천명이 가입했다.

그리고 LTE 교체 고객 중 64%가 ‘유선무선 완전무한’과 ‘모두다 올레’ 요금제를 선택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를 선택했다.

특히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출시 후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고객이 지난주 대비 50%가 증가해 신규고객 유치 및 리텐션에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신규 요금제 가입속도 증가와 갤럭시S4, 베가 아이언 등의 단말 출시로 신규 가입자가 더욱 증가해 4월 말까지 50만명 이상이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T는 작년 1월 LTE 서비스 시작할 때 국내 최초로 망내 음성통화 1천분~1만분 프로모션 요금제와 작년 8월 망내 음성통화 3천분과 데이터이월을 제공하는 LTE G요금제 출시로 LTE 시장을 선도해 왔다. 사실상 망내 음성무제한이라고 볼 수 있는 이 두 요금제 가입자는 91만만명으로 ‘모두다 올레’,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가입자를 합하면 122만명이 망내 음성무제한 요금제를 이용중이다.

전국 판매점과 일반 고객 1천명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의 장점으로 ▲다른 회사보다 저렴한 실부담액 5만1천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타사 유선, 무선까지 무제한 음성통화 ▲데이터이월로 쓰고 남은 데이터까지 아낌없이 활용할 수 있음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에 제공중인 데이터이월과 유선상품 결합 할인은 국내 출시된 무제한 통화상품 중 KT만 유일하게 제공중인 특화 서비스이다. 특히 데이터안심차단의 경우 전 LTE 고객 중 40% 이상이 선택하며 고객이 편안하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KT Product기획담당 박종진 상무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유선, 무선과 망내외 구분없이 마음껏 통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고객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올아이피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서비스 경쟁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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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All-IP 시대를 맞아 휴대폰의 음성 통화 요금 부담을 완전히 없앤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인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최초 망내 통화 3천분, 무제한 망내 음성 통화 요금제 출시 등에 이어 타 통신사 고객과도 무선은 물론 유선까지 음성 통화와 모든 문자를 무제한 제공하는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를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요금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LTE 가입자에게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타사 요금제에서는 유무선 통화 무제한 혜택이 일부 고액 요금에만 한정돼 있는 반면, KT가 이번에 출시한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고객이 실제 이용하는 수준에 맞춰 매우 합리적인 요금 수준으로 구성돼 진정한 통신요금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만 1천원 합리적 요금으로 타사 유무선까지, 진정한 무제한 음성통화 실현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67, 77, 97, 129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요금제 모두 무제한 음성통화를 무선뿐만 아니라 유선까지 확대하고, 망내외 구분 없이 제공한다. 또한 영상통화는 별도 제공되는 50분내에서 무료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요금제는 모두 SMS/MMS 및 joyn 문자채팅을 포함한 모든 문자도 망내외 구분 없이 완전 무제한 제공한다.

그리고 24개월 약정 시 요금제에 따라 각각 1만6천원에서 3만원까지 요금할인이 적용되며, ‘완전무한 67’ 요금 이용 시 월 5만1천원으로 완전한 유무선 음성통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기존 유무선 망내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던 LTE-1250 요금제와 비교할 경우 월 5만8천원 저렴한 수준으로, 통화량이 많은 고객이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로 변경할 경우 2년 동안 139만2천원의 통화료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553만 소상공인 등 업무 특성상 이동 중에 휴대폰, 집, 사무실 등으로 유무선 음성 통화량이 많은 고객들이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사 동일 요금 구간 대비 국내 최고 데이터 량 제공, 국내 유일의 ‘데이터 이월’, ‘안심차단 옵션’ 등 ‘최강’ 데이터 혜택 제공

기존 ‘모두다 올레’ 요금제와 이번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출시로 고객의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 패턴에 따라 요금제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의 경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를 5GB~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고객이 어느 요금제 구간을 선택하더라도 타사 요금제 대비 더 많거나 최소 동등한 데이터 량을 제공하는 게 큰 강점이다.

더구나 KT 만의 데이터 이월 또는 안심차단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무선 데이터를 더욱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완전무한 129’ 요금은 LTE 데이터 까지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음성/문자/데이터의 제약 없는 완전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LTE WARP 요금제, ‘모두다 올레’ 요금제 이용 고객도 별도의 할인반환금 없이 이번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로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며, 변경시에도 기존 이벤트 혜택을 지속 제공받는다. 더불어, MVNO 고객도 동일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31일까지 갤럭시 S4로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에게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카메라 LTE, 갤럭시 S4 전용 액세서리,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스타벅스 커피 등 총 2,0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는 4월 26일부터 올레닷컴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예약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5월 31일까지 갤럭시 S4를 개통한 모든 고객이 응모 가능하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관련 상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T&C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유무선을 아우르는 All-IP 환경에서 고객이 통화료 부담 없이 마음껏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파격적인 요금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T는 혁신적인 요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통신 산업 발전과 고객 편익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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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 www.skbroadband.com)는 애니메이션 전문 회사인 시너지미디어(대표: 강유신, www.synergymedia.co.kr)의 3D CGI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미앤마이로봇’을 B tv와 B tv 모바일에서 독점으로 VoD 서비스를 시작하고,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앤마이로봇’은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 배급사인 시너지미디어(Synergy Media)와 프랑스의 메이저 제작사인 밀리마지(Millimages)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천재소년 ‘유진’과 그의 로봇 ‘칩’, 그리고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로봇 공학 학교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시트콤이다.

미래사회와 로봇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함께 학교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어 EBS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B tv는 17일부터 4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미앤마이로봇’을 매주 2편씩 업데이트하고 앞으로 영어 더빙 및 영어 자막 서비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TV를 시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B tv 및 B tv 모바일 VoD 서비스 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B tv 홈페이지(www.skbtv.co.kr)에서 17일부터 2주간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B tv를 통해 ‘미앤마이로봇’을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자 중 1,000명에게 슈니발렌 과자 세트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슈니발렌 과자 세트의 케이스가 ‘미앤마이로봇’으로 디자인 된 특별 한정판으로 ‘미앤마이로봇’ 팬들에게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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