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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지난 1분기 연결매출 14조 1,006억 원, 연결영업이익 3,495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선도 LG’의 발판을 확고히 다졌다.

올해 1분기부터 연결대상에 포함된 LG이노텍을 제외하면, 매출 12조 9013억 원, 영업이익 3,330억 원을 달성했다. LG이노텍은 지난 해 말 기업회계기준서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LG전자의 연결 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된다.

전체 매출액은 휴대폰 부문의 기록적인 선전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수익성은 TV 및 생활가전 시장 경쟁 심화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특히 MC사업본부는 지난 해 연간 기준 3년 만에 흑자 전환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약 2.5배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을 확고히 구축했다.

<1분기 사업본부 실적>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

매출액 5조 1,724억 원/영업이익 298억 원

HE사업본부는 LCD T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며 지속 신장했지만 PDP TV 및 IT 시장 수요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하락했다.

엉업이익률은 업체간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 하락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으나, 분기 말부터 프리미엄 신제품을 출시하며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매출액 3조 2,097억 원/영업이익 1,328억 원
(휴대폰 매출액 3조 2,023억 원/영업이익 1,325억 원)

MC사업본부는 분기당 스마트폰 판매 수량이 처음으로 천 만대를 돌파하며 성장 모멘텀을 더욱 공고히 다졌다. ‘옵티머스 G’ ‘옵티머스 G Pro’ 등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 및 ‘L시리즈’ ‘넥서스4’ 등 3G 스마트폰 매출의 지속적인 신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3조원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특히 휴대폰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전 분기 대비 약 2.5배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분기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 비중을 사상 최대인 64%까지 확대하는 등 수익 구조를 지속 개선한 덕분이다.

HA(Home Appliance)사업본부

매출액 2조 8,067억 원/영업이익 1,017억 원

HA사업본부는 미국 로우스(Lowe’s) 등 대형유통채널 신규 진입과 중남미, 중동 등 성장시장에서의 매출 호조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채널 확대 등으로 인한 마케팅 비용 증가 및 R&D 투자 확대로 3.6%를 기록했다.

AE(Air-Conditioning & Energy Solution)사업본부

매출액 1조 2,307억 원/영업이익 728억 원

AE사업본부는 ‘손연재 스페셜 G’ 등 국내 신제품의 판매 호조 및 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수준의 견조한 매출을 유지했다.

R&D 투자가 증가했으나 지역 적합형 신제품 출시 등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전년 동기와 동일한 5.9%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2013년 2분기 사업전망>

2분기 TV 시장은 업체간 신제품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HE사업본부는 올레드TV, 울트라HD TV등 시장을 선도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화질=LG’라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또 시네마 3D 스마트 TV 신제품 판매를 지속 확대해 시장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휴대폰 시장은 LTE폰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지속 확대되는 동시에 제조업체별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MC사업본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경쟁력을 인정받은 ‘옵티머스 G Pro’, 보급형 LTE 스마트폰 ‘F 시리즈’ 등으로 글로벌 LTE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A사업본부는 차별화된 제품 리더쉽으로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중저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 매출 성장세를 지속할 계획이다.

AE사업본부는 ‘손연재 스페셜 G’로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국내 에어컨 시장에 대응한다. 또 고효율 기술 및 지역 적합형 제품으로 해외 각국의 에너지 규제 및 고효율 제품 인센티브 정책에 적극 대응, 해외 매출도 지속 증가시킬 계획이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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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22일 소비자 참여로 완성된 세가지 버전의 ‘G Pro Song’ 영상을 공개한다.

‘G Pro Song’ 영상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편곡 이벤트를 통해 완성된 새로운 ‘G Pro Song’을 방송인 박명수, 최정상 보컬리스트 김범수, 떠오르는 신성 이하이가 각각 녹음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운 ‘G Pro Song’은 최근 프로 작곡가로 인정받은 방송인 박명수가 총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작사가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행사기간 동안 마이크로사이트 방문자 30만명, 개사 이벤트 응모자 3만명 등 소비자들의 폭발적 참여가 이어졌다.

LG전자는 영상 공개와 함께 ‘G Pro Song’ 평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G Pro Song’ 평점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세 가수가 부른 노래를 듣고 점수를 주는 방식이다. 4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옵티머스 G Pro’ 마이크로사이트(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Gproso...)에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옵티머스 G Pro’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LG전자 MC 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새로운 ‘G Pro Song’은 소비자들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완성됐다” 라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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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2일 강원도 춘천 서상초등학교에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민병희 강원도 교육청 교육감, 이영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사무국장, 관련 학교 교장 등이 참석해 IT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수업을 참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삼성 스마트 스쿨 구축사업’을 도서산간 지역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해 전자기기와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기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 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올해 강원 산간지역 7개 학교에 약 13억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 10.1, 75형 전자칠판, 스마트 스쿨 솔루션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기증에 필요한 재원은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이와 동일한 금액을 삼성전자가 출연해 마련됐으며 약 300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이 각 학교와 결연을 맺어 스마트 스쿨 솔루션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 교류할 예정이다.

특히 교사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춘천 교육대학교와 협력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에서는 학생발달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매년 커리큘럼과 지도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범수업을 맡은 서상초등학교 구선모 교사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스쿨 기부로 교실 내 수업환경이 매우 좋아졌다”며 “교사 연수까지 지원해주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원기찬 부사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 스쿨’ 기부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라남도 8개, 올해 강원도 7개 초·중학교에 ‘스마트 스쿨 솔루션’을 기부해 총 872명의 학생들이 최첨단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osted by VI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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