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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Z.0.6.0.exe





 위 그림은 GTX560




위는 맥북 프로의 내장 그래픽 코어 HD 3000정보입니다. GPU CLOCK은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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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X 11 기반의 헤븐(Heaven) 벤치마크 화면입니다.
하드웨어 테셀레이션, Direct Compute를 이용한 DOF(depth of field, 초점 효과?) 등의 기술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동영상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다양한 효과와 현실감이 감탄스럽습니다.



DOF는 사진을 찍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웃포커싱이라고도 하는, 초점을 맞춘 곳 외의 배경은 흐릿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래 그림에서도 가운데 용 모양 조형물 외에 주변 집들은 흐릿하게 보입니다.
원근감이나 낭만적인(?) 이미지를 만들 때 쓰기 좋은 기술인데, DirectX 11에서는 잘 지원되네요!





아래는 헤븐 영상은 아니지만, DOF를 보여주는 또다른 동영상입니다. 라데온 5800으로 만들어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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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정보] - 라데온 5850이 떴네요.


아시다시피 크로스파이어는 2개의 ATI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연결하여 성능을 개선시키는 구성을 말합니다.
같은 칩셋을 사용한 그래픽카드라면 제조사가 달라도 상관없습니다만, 동일한 모델, 동일한 클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라데온 5850이 지금 품절이라고는 하지만 다시 들어올 때 쯤엔 조금 싸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40만원 육박하는 지금보다는 좀 낫겠죠.
그러면 5850을 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4850 2개를 크로스파이어로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2009년 10월 현재 4850은 14만원~17만원 정도입니다.
크로스파이어를 위해 2개를 구입하면 28~34만원입니다.


그런데 4850을 2개 연결하니까 전력도더 필요로 합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로드상태에서 376W 정도 소모합니다. 이 수치는 시스템 전체 전력 소모이네요.
 

아래 그래프를 보면 라데온 5850은 로드 상태에서 305W 소모하네요.

결국 라데온 5850을 사용할 때보다 4850 크로스파이어 구성이 70W 정도 더 소요된다는 이야기인데, 파워 서플라이가 70W 단위로는 없으니 5850을 500W 파워서플라이로 사용했다면, 100W 더 큰 600W 파워를 달아야 4850 크로스파이어 구성이 가능하겠습니다.
500W~600W 파워는 그래도 대중화되서 5~6만원대 중반이면 쓸만한 제품을 구할 수 있는데, 650W가 넘어가면 대번에 파워만 13만원 이상으로 가격이 상승합니다.
그리고 메인보드가 PCI Express x16 슬롯이 2개 이상 있어야 하는 것도 잊으면 안됩니다. 물론 일반 보드보다 가격이 조금 높지요.

4850 크로스파이어 필요 비용은 28~34만원(4850x2) + 1만원(파워가격차이)+ 2만원(메인보드 가격차이) = 31만원~37만원 정도가 되겠네요. 5850이 조금 더 싸진다면 거의 비용이 같거나 4850 크로스파이어보다 저렴할 수도 있게습니다.
기존에 충분한 파워와 4850을 이미 쓰고 계신분이라면 다른 결론이 날수도 있겠네요.

성능은 어떨까요?


성능역시  3DMark Vantage GPU score로 보면 5850이 4850 크로스파이어보다 낫습니다.
가격이나 전력소모, 성능 거의 모든 측면에서 4850 크로스파이어보다 5850이 나은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5850이 시장에 없다는 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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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정보] - 지포스 GT 220 가격과 성능은?



GeForce GT 220, GeForce 210의 특징 중 하나가 DirectX 10.1의 지원이었다.
DirectX 10과 10.1의 차이가 무언지 궁금해졌다.


DirectX 10.1은 물론 DirectX 10의 확장 버전이다. 하지만 DirectX 10과는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일단 DirectX 10만 지원하는 하드웨어로는 DirectX 10.1을 사용할 수 없다. 게다가 OS도 가려서 DirectX 10.1은 비스타 서비스팩 1이 필요하다.

또한 DirectX 10.1은 멀티코어 시스템에서 더 높은 성능을 낸다고 한다.

라데온 HD 5800 시리즈는 DirectX 11까지 지원한다. 무지하게 비싸서 당분간 소수의 부르죠아 유저들만 사용하겠지만, DirectX 11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도 몇 종류 안된다.

DirectX 10까지는 16bit 부동소수점 필터링만 가능했었는데, DirectX 10.1부터는 32bit 필터링이 가능해졌다. 이 때문에 High Dynamic Range 렌더링의 품질이 개선되었다. 쉽게 얘기하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차이를 더 크게 해서 빛 등이 좀더 현실적으로 느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LCD의 명암비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픽카드의 하드웨어와 DirectX에서 한계가 있으면 소용없는 일이다.
아래 그림은 HDR 렌더링에 따라 달라지는 이미지를 비교한 것이다.
 





DirectX 10과 10.1은 겨우 0.1 차이다. 숫자로는 별 차이가 없게 느껴진다. 하지만 성능은 평균 22% 개선되었다고 한다. 22%는 무시하지 못할 수치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초당 프레임 수가 확실히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라데온 5000시리즈 덕분에 DirectX 11도 점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DirectX 10.1과 DirectX 11의 비교 샷입니다. 어디가 다를까요? 틀린 그림 찾기 한번 해보시죠.

사실 별 차이가 안납니다만, 방독면의 좌우 필터 부분이 DirectX 11에서는 둥그렇게 나오고 DirectX 10.1에서는 팔각형으로 나오네요. 같은 폴리곤 데이터라면 tesselation의 차이일 것 같네요.

DirectX 11로 그려낸 바다 표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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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정보] - 애슬론 트리플 코어 - 라나 425

[VGA 정보] - 지포스 GT 220 가격과 성능은?


앞서 지포스 GT 220에 대해 알아봤었는데, 마침 지인으로부터 G 210으로 조립 부탁들 받았습니다.
다른거 안보고 가격으로 MSI 제품을 골랐습니다 --;
바로 이놈입니다.


보급형 제품이 뭐 대단한 기능이 있을 까 생각이 들었는데 박스에 뭐 주저리 주저리 써놓았더군요.

메인보드도 아닌것이 SSC하고 Solid CAP을 사용했다고 자랑합니다 --;  하긴  G 210이 그래픽 성능으로 내세울게 없긴 합니다. 내친김에 SSC나 Solid CAP 특성도 검색해봤더니  수명이나  온도 특성등이 좋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Solid CAP을 사용하면 온도에 따라 전해 콘덴서보다 1.5에서 6배 이상 수명이 길다고 하네요.
위 그래프를 보면 온도 특성도 전해 콘덴서보다 변동이 적어서 과열 상태나 저온에서도 상온과 특성이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그건 그렇고 명색이 그래픽카드이니 3DMark 결과가 제일 궁금했는데, 역시나 저조하더군요. 3dMark06 1280x1024 AA off 2191점입니다. ㅎㅎㅎ
9500GT는 물론이고 9400GT보다 한참 낮은 점수네요.
G 210 특징이 DirectX 10.1을 지원하는 것이니 3DMark Vantage로 돌려봐야겠지만 시간상 못해봐서 아쉽습니다.
Nvidia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인텔 내장그래픽보다 10배 빠르다는 얘기가 있네요.
아마도 G210은 내장 그래픽코어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인가 봅니다.


아래 3DMark Vantage 점수를 봐도 역시 low-end인 것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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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5850이 나왔습니다. MSI 제품이 가격대가 38만원정도로 높긴 하지만,
스트림 프로세서가 무려 1440개. GDDR5 1GB 4000MHz, VGA 하나로 트리플 모니터 지원(Eyefinity) , DirectX 11 지원등 라데온 5000시리즈를 기다렸던 만큼 스펙은 화려합니다.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어야 하는게 문제이지만,
VGA 하나로 트리플 모니터를 지원한다는 것은 게이머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HDMI 포트가 1개, DVI가 2개, DisplayPort 1개, 커넥터는 4개가 있습니다. 젠더를 이용해서 DSUB도 연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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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계열의 보급형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GeForce 210과 GeForce GT 220 두가지인데요,


보급형 답게 크기도 작아서 아무 케이스에나 사용할 수있고, DVI, D-SUB(RGB), HDMI 1.3a 커넥터가 하나씩 달려 있습니다.
윈도우즈 7을 지원하고, DirectX 10.1, CUDA, PhysX를 지원합니다.

아래 표는 GT 220과 GeForce 210의 상세 사양입니다.




성능은 어떨까요? 3DMark Vatage GPU 스코어가 2776점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9500GT와 9600GT의 GPU 스코어가 1982, 3407이니까, GT 220의 DirectX 성능은 9500GT와 9600GT의 중간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른 벤치마크에서는 GT220이 9600GSO나 HD4670 보다 DirectX 9에서 더 높은 성능인 결과도 있었습니다만
코어 클럭을 625MHz -> 680MHz,  쉐이더클럭 1360->1479MHz로 오버클럭한 것이라서 단순 비교는 어렵겠습니다, 

 가격은 현재 75,000원에서 80,000원 정도 선입니다. 가격 역시 9500GT와 9600GT 사이라서 선택의 폭은 넓어진 것 같습니다.
 
특색이라면 HDMI와 DVI 포트가 있는 것과 DirectX 10.1 지원 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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