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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86’의 브랜드로 PC 시대를 개화시켰던 ‘펜티엄’이 최신 아이비브릿지 코어를 담아 화려하게 부활했다.

PC 시장은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극단적인 고성능을 요구하는 고급형(하이엔드, 플래그십), 성능과 가격 사이에서 합리성을 추구하는 중급형(메인스트림), 경제성이 으뜸 가치인 보급형(엔트리 레벨)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중에서 보급형 시장은 저렴한 가격에도 오피스나 캐주얼 게임, 멀티미디어 등을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대박이 나는 곳이다. 그런데 이 영역에, 인텔 코어 i3/i5/i7 등에서 그 역량을 입증한 아이비브릿지 코어가 탑재된 펜티엄이 드디어 등장했다.

TDP 55W의 저전력에,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보다 더 뛰어난 경제성으로 무장한 펜티엄의 등장은 보급형 시장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인텔 펜티엄 G2020, G2120, G2130 등 세 가지 모델은 LGA1155 메인보드 플랫폼과 맞물리면서 고가용성과 다기능까지 갖춰 꿈의 가격에 능력까지 갖춘 가정용 PC에 꼭 맞는 프로세서라는 평가다.

인텔 플랫폼에서 궁극의 ‘가격 대비 성능비’를 실현시킨 이번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 3종의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먼저 아이비브릿지 펜티엄을 구매한 소비자들을 위해,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이 증정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인텔 펜티엄 G2020, G2120, G2130 3종을 구매한 영수증을 촬영해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총 30명에게 상품권의 행운이 찾아간다.

또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인텔 아이비브릿지 코어 탑재 펜티엄 프로세서의 모델명을 맞추는 퀴즈에서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계자는 “그동안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한 아이비브릿지 코어가 담긴 펜티엄 프로세서가 가정용 조립PC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이번에 마련된 아이비브릿지 펜티엄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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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새로운 아키텍처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출시

  •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 제품군과 결합 시 고성능 컴퓨팅의 생산성과 효율성 증가…뛰어난 병렬화 성능 제공
  • 개발 커뮤니티 및 주요 OEM 업체의 광범위한 지원 통해 콘텐츠 제작자, 개발자, 과학자들이 고성능 컴퓨팅에 쉽게 접근 가능
  • 인텔 클러스터 스튜디오 XE 2013 등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은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 제품군에 대한 병렬화 및 와트당 성능, 높은 생산성 달성
  • 전세계 최고의 슈퍼컴퓨터Top500 신규 진입 리스트 중 91%가 인텔 프로세서 탑재...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최고 전력 효율성 와트당 2.44기가플롭스 기록 슈퍼컴퓨터 ‘비컨(Beacon)’ 포함 7개 시스템에 탑재

2012년 11월 13일, 서울 – 인텔은 제조, 자연과학,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뛰어난 컴퓨팅 성능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와 협력을 통해 고성능 컴퓨팅(HPC)의 새로운 시대를 열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를 발표했다. 보다 정확한 날씨 예측과 효율적인 에너지 탐사, 질병 치료법 개발 등 글로벌 기업과 연구 과학자들이 당면한 각종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보다 빠른 컴퓨팅과 시뮬레이션 능력이 요구되는데, 이것은 고성능 컴퓨팅과 분석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의 뛰어난 와트당 성능으로 업계는 정확한 계산능력과 안정성을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연구소와 대학에서 고성능 컴퓨팅의 빠른 확산과 최고의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앤 브라이언트(Diane Bryant) 인텔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및 커넥티드 시스템 그룹(Intel Data Center and Connected Systems Group) 총괄 매니저는 “인텔 제온 Phi는 새로운 차원의 연구 및 발명으로 엑사급(Exascale) 컴퓨팅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해주는 인텔 혁신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인텔 제온 제품군과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 프로그래밍을 통해 고도로 병렬화된 애플리케이션이 달성할 수 있는 범위와 규모를 바꿔 나갈 것이다. 이러한 HPC의 새로운 기반 기술은 21일 이내에 대한 정확한 날씨 예측과 질병 치료법 개발 등 현재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한 단계 앞당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 MIC(Many Integrated Core) 아키텍처 기반의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는 기존의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4600 제품군을 보완하며 고도로 병렬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 제품군은 고성능 컴퓨팅의 주력 제품으로 수많은 Top500 시스템에 페타급 성능(초당 1000조 번의 배정밀도 부동소수점 연산)을 제공해왔다. 이제 인텔 제온 Phi는 고도로 병렬화된 대량 고속 처리 능력으로 유전공학, 기후 모델링 등 슈퍼컴퓨터 연산을 도맡을 것이며 인텔은 이 조합이 페타급 컴퓨팅보다 천 배 빠른 엑사급 컴퓨팅 시대를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그래밍 모델로 시간 및 리소스 절약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는 인텔 아키텍처에서 사용 가능한 친숙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병렬화 모델, 기술, 그리고 개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소프트웨어 기업 및 IT 부서가 개발자들에게 가속기와 관련된 저작권이나 하드웨어 상세 프로그래밍을 재교육 시킬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병렬화 코드 사용을 보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텔은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이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를 이용하여 그들의 코드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인텔 패러럴 스튜디오 XE와 인텔 클러스터 스튜디오 XE 등의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고 있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와 인텔 제온 E5가 동일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모델을 공유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은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코어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텔 제온 E5 스레드의 효율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두 가지 새로운 인텔 제온 Phi 제품군

인텔은 최적화된 성능과 고도로 병렬화된 HPC 워크로드를 위한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는 최신 22nm 3D 트라이게이트 트랜지스터를 탑재한 두 가지 새로운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제품군을 소개했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3100 제품군은 자연과학 애플리케이션이나 금융 시뮬레이션 등 컴퓨팅 집중적(compute-bound)인 워크로드 구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인텔 제온 Phi 3100 제품군은 1000기가플롭스 이상(1테라플롭스) 배정밀도 부동소수점 연산을 제공하며 최대 6GB 메모리, 초당 240GB 대역폭, 메모리 ECC(에러 정정 코드; error correction codes) 등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군은 300W TDP내 운용된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5110P는 1,011기가플롭스(1.01테라플롭스) 배정밀도 부동소수점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GDDR5 메모리 8GB, 초당 320GB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한다. 225 와트 TDP(Thermal Design point)와 수동 냉각 방식의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5110P는 고밀도 컴퓨팅과 같은 전력 효율성이 중요한 환경에 이상적이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에너지 연구와 같은 메모리 용량집중적(Capacity-bound)인 워크로드를 목표로 한다. 이 프로세서는 조기 도입되어 Top500 리스트중 40위에 랭크되었다.

텍사스 어드밴스드 컴퓨팅 센터(Texas Advanced Computing Center, TACC)와 같은 고객들에게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의 조기 도입을 제공하기 위해 인텔은 추가적으로 특별 생산된 인텔 제온 Phi SE10X와 인텔 제온 Phi SE10P를 공급했다. 두 제품은 300W TDP, 1073기가플롭스 부동소수점 연산을 제공하며 기타 사양은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5110P와 비슷하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를 도입한 업계와 고객

50개 이상의 제조사가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기반의 솔루션을 설계하고 있다. 에이서(Acer), 아프로(Appro)*, 에이수스(Asus), 불(Bull), 콜팩스(Colfax)*, 크레이(Cray), 델(Dell), 유로테크(Eurotech)*, 후지쯔(Fujitsu), 히타치(Hitachi), HP, IBM, 인스퍼(Inspur), NEC, 콴타(Quanta), SGI,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타이안(Tyan) 등이 포함된다.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교수와 캠브리지 대학 코스모스 랩(Cosmos Lab)은 SGI 슈퍼컴퓨터에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기술을 조기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SGI의 새로운 코스모스(COSMOS) 슈퍼컴퓨터가 인텔의 최신 매니코어(Many-core) 기술인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기술을 보유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강력하고 유연한 SGI UV2000으로 우리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선도적인 노력과 탐험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텔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구기관과 협력해 슈퍼컴퓨팅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슈퍼컴퓨팅센터는 분자동력학 연구에 인텔 제온 E5500계열에서부터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까지 확장 도입함으로써 코어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선형적으로 성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KISTI는 더 많은 코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고성능 병렬컴퓨팅으로 나노 물질 시뮬레이션을 위한 최적화된 성능과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인텔 MIC 아키텍처를 활용해 유전체 분석용 페타플롭스급 슈퍼컴퓨팅 핵심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2012년 12월 ETRI의 MAHA 슈퍼컴퓨팅 시스템에 인텔 제온 E5 프로세서와 인텔 제온 Phi 기반으로 50테라플롭스 수준의 시스템을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TOP500 슈퍼컴퓨터 상당수가 인텔을 컴퓨팅 엔진으로 선택

제 40차 Top 500 리스트 중 75퍼센트(379개 시스템) 이상이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새로 순위에 진입한 슈퍼컴퓨터에서 인텔 기반 시스템이 차지한 비율은 91퍼센트에 달한다. 이번 11월 리스트 중 다음과 같은 7개의 새 시스템이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를 탑재했다. TACC의 ‘스템피드(Stampede)’ 시스템(2.66 페타플롭스, 7위), 기후 시뮬레이션에 사용되는 나사(NASA)의 ‘디스커버(Discover)’ 시스템(417 테라플롭스, 52위), 인텔의 ‘인데버(Endeavour)’ 시스템(379 테라플롭스, 57위), 러시아 과학 아카테미의 조인트 슈퍼컴퓨터 센터의 ‘MVS-10P’ 슈퍼컴퓨터(375테라플롭스, 58위), 나사(NASA) 아메스 연구소의 ‘마이아(Maia)’ 시스템(212 테라플롭스, 117위), 남우랄 주립대학(South Ural State University)의 ‘수수(SUSU)’ 시스템(146 테라플롭스, 170위), 미 국립 컴퓨팅센터(NICS), 테네시 대학(University of Tennessee)의 ‘비컨(Beacon)’ 시스템(110 테라플롭스, 254위) 등이 있다. 비컨은 리스트상에서 가장 전력 효율적인 슈퍼컴퓨터로서, 와트당 2.44기가플롭스의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리포트는www.top500.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 및 가격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5110P는 오늘부터 OEM 주문이 가능하며 정식 시판은 2013년 1월 28일부터이다. 가격은 1,000개 단위당 2,649달러로 제공된다. 인텔 제온 Phi 코프로세서 3100 제품군은 2013년 상반기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2,000달러 이하가 될 전망이다.

다이앤 브라이언트(Diane Bryant)의 발표 등 SC1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추가 자료, 사진은http://www.intel.com/newsroom/sc1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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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벤치마크 툴 MaxxMem v1.45입니다.

 

 

아래는 실행화면 입니다. Start benchmark 버튼을 누르면 잠시 후에 결과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메모리 복사, 읽기, 쓰기, 레이턴시를 수치로 보여줍니다.

 

숫자가 나와도 이게 빠른건지 느린건지 감이 안올 때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DDR2

Pos User Result Operatingsystem Motherboard Memorysubsystem Link
1 sixtees 10.84 GB/sec Win Vista (64bit) Gigabyte - EP45-UD3P DDR2-565 (Dual Symmetric 5-5-5-15-2T) (Link)
2 u22 10.05 GB/sec Win XP (32bit) DFI Inc. - LP JR 790GX DDR2-501 (Dual Ganged 4-4-4-10-2T) (Link)
3 stammi 9.49 GB/sec Win Vista (64bit) ASUSTeK - Maximus II Formula DDR2-628 (Dual Symmetric 5-5-5-18-2T) (Link)
4 rabba 8.64 GB/sec Win XP (32bit) EVGA - 122-CK-NF68 DDR2-498 (Dual 5-4-4-12-2T) (Link)
5 Vood007 8.10 GB/sec Win XP (32bit) http:www.abit.com.tw/ - IP35-E DDR2-400 (Dual Symmetric 4-4-4-12-2T) (Link)
6 Stip 7.98 GB/sec Win Vista (32bit) MICRO-STAR - MS-7376 DDR2-573 (Dual Unganged 6-7-7-24-2T) (Link)
7 Xevo 7.63 GB/sec Win Vista (64bit) ASUSTeK - Maximus Formula DDR2-425 (Dual Symmetric 5-5-5-15-2T) (Link)
8 burebista 7.58 GB/sec Win 7 (64bit) ASUSTeK - P5Q-E DDR2-389 (Dual Symmetric 5-5-5-15-2T) (Link)
9 Peebee 7.46 GB/sec Win Vista (64bit) ASUSTeK - Commando DDR2-400 (Dual Symmetric 4-4-4-12-2T) (Link)
10 Morilu 7.40 GB/sec Win XP (32bit) Gigabyte - GA-MA790GP-DS4H DDR2-535 (Dual Unganged 5-7-7-20-2T) (Link)
11 Anonymous 7.38 GB/sec Win Vista (64bit) ASUSTeK - Commando DDR2-400 (Dual Symmetric 4-4-4-12-2T) (Link)
12 strip 7.36 GB/sec Win Vista (32bit) MICRO-STAR - MS-7376 DDR2-533 (Dual Unganged 6-7-7-24-2T) (Link)
13 tommy1735 7.35 GB/sec Win XP (32bit) ASRock - A790GXH/128M DDR2-383 (Dual Ganged 5-5-5-15-2T) (Link)
14 Gerex 7.15 GB/sec Win 7 (64bit) Gigabyte - EP35-DS3P DDR2-400 (Dual Symmetric 4-4-4-12-2T) (Link)
15 F4I3I4N 6.81 GB/sec Win XP (32bit) ASUSTeK - P5Q DDR2-400 (Dual Symmetric 5-5-5-18-2T) (Link)


 

 

 

아래는 자매품(?) MaxxPI2 입니다. SuperPI 처럼 PI 계산하는 CPU 성능 벤치마크 툴입니다.

 

저렴한 콘로 6300(울프데일 아님)인지라 526.1K/sec가 나옵니다.
아래 표는 참고로 듀얼코어 CPU들의 MultiPI 1M 결과입니다.

Pos User Result CPU Operatingsystem Link
1 u22 976.30 K/sec. AMD Phenom II 550 (3780MHz) Win Server 2008 (32bit) (Link)
2 rabba 935.90 K/sec. Intel Core 2 6600 (3699MHz) Win XP (32bit) (Link)
3 burebista 860.10 K/sec. Intel Core 2 Duo E8400 (3500MHz) Win 7 (64bit) (Link)
4 AlexKIT 675.70 K/sec. Intel Core 2 Duo E7300 (2671MHz) Win Vista (32bit) (Link)
5 digital 623.80 K/sec. AMD Athlon 64 X2 X2 5600 (2813MHz) Win 7 (64bit) (Link)
6 Anonymous 568.80 K/sec. Intel Core 2 Duo P8600 (2394MHz) Win XP (32bit) (Link)
7 backend 525.90 K/sec. Intel Core 2 Duo P8600 (2394MHz) Win XP (32bit) (Link)
8 sbrownduke 490.60 K/sec. Intel Core 2 Duo T8100 (2094MHz) Win Vista (32bit) (Link)
9 Steve 478.30 K/sec. Intel Pentium Dual E2180 (2000MHz) Win XP (32bit) (Link)
10 PeebeeLap 451.30 K/sec. Intel Core 2 Duo T5870 (1995MHz) Win Vista (32bit) (Link)



위 그림은 무료인 Preview버전이고, 정식 버전은 아래 그림처럼 결과가 다양하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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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Q9650가격이 38만원 정도, i7-920 은  34만원 정도입니다.

약 4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성능은 그 반대네요. 아래 벤치마크 결과는 QX9650에 대한 것이지만, Q9650과 배수 제한 풀린 것하고 TDP 차이만 있을 뿐 성능은 동일하니까 Q9650으로 간주하고 비교해봤습니다.

 

CPU 의존도가 있는 3DMark 2006 결과를 보면 동일한 4GHz로 오버했을 때는 물론이고, 기본 클럭으로는 QX9650이 3GHz로 i7-920의 2.67GHz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성능은 더 떨어집니다.

Q9650의 장점은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싸다는 것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요즘 G31보드가 FSB 1600 지원하면서 가격은 5만원 초반이니, i7-920을 사용하기 위한 P55 보드가 최소 137,000원인 것에 비하면 메인보드에서 9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X58보드가 최소 20만원 정도이니, 메인보드 가격에서만 15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댓글로 지적해주셔서 수정합니다 --;)

또 기존에 775 소켓에 듀얼코어 CPU 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도 Q9650은 CPU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Q9650의 존재가치가 아직 남아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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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죠아용 CPU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ㅎㅎ

>스펙

CPU만 130만원대인 코어 i7 975쓰는 사람들을 부르죠아라고 해야지,  i7 920은 그래도 중산층 CPU가 아닌가?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후줄그레한 CPU를 쓰는 관계로 제 기준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스펙은 이렇습니다.

  i7-860 i7-920
클럭 2.8GHz 2.66GHz
코어 수 Quad Quad
캐쉬 L1 64KBx4 (I ,D)
L2 256KBx4
L3 8MB
L1 64KBx4 (I, D)
L2 256KBx4
L3 8MB
지원 칩셋 P55 X58
     
소켓 1156 1366
버스 속도 DMI 2.5GT/s QPI 4.8GT/s
공정 45nm 45nm
TDP 95W 130W
출시 2009년 8월 2008년
     

>가격

요즘 i7-920과 i7 860 둘다 가격은 33만원이 조금 넘는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CPU 가격만 따질 것이 아니라 칩셋도 다르니까 메인보드 가격도 비교해봐야겠습니다.

P55 칩셋 보드는 41만원~13만7천원, X58 칩셋 보드는 61만원~ 22만원 선입니다.

당연히 가격대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X58 보드가 비싼 편입니다.

 

당연히 성능을 따져야 할텐데, 클럭도 비슷하고, 하나는 블룸필드, 하나는 린필드, 코드명도  비슷하니 제품 설명만 봐가지고는 모르겠습니다.

벤치마크를 돌려봐야 할텐데, 요즘 주변에서 조립을 부탁하는 분들이 AMD를 선호하는 관계로 아직 860을 직접 벤치마크 돌려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럴땐 구글의 도움을 받아서 코쟁이들의 테스트 결과를 찾아봅니다.

>벤치마크

i7 860은 Gigabyte P55-UD6 메인보드로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i7 920을 장착한 보드는 어떤 모델인지 자료가 없네요 --;

 

3DMark 2006 : i7 860 > i7 920

Cinebench10 : i7 860 > i7 920

Farcry2 : i7 860 > i7 920

 

i7 860이 i7 920보다 클럭이 더 높기는 하지만 위의 결과들은 860이 모두 앞서네요.

그럼 동일한 클럭으로 오버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부터의 그래프에서 Stock은 출고시의 클럭, 그러니까 오버하지 않은 클럭이고, 3.6GHz, 4.0GHz, 4.2GHz로 오버했을 때의 결과가 같이 나옵니다.

super pi 계산 시간은 기본 클럭에서는 860이 앞서지만, 동일 클럭일 때는 근소하게 920이 앞섭니다.

 

Everest 메모리 읽기/쓰기 테스트에서는 P55 칩셋의 영향인지 860이 920을 훨씬 앞섭니다.

Everest CPU Queen 테스트에서는 860이 더 높은 점수를 보입니다.

 

 

Everest Photoworxx와 Zlib에서는 920이 더 나은 결과를 보이네요. 아시겠지만  photoworxx는 이미지를 회전, 채우기, 자르기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점수로 나타내고, Zlin은 압축 테스트 점수 입니다.

 

AES는 암호화 테스트입니다.

FPU 테스트는 부동소수점 테스트인데 860과 920이 엎치락 뒤치락합니다. 

X58 칩셋이 트리플 채널 메모리를 지원하고, 트리플 채널이 확실히 성능 개선에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인 용도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i7 920보다는 i7 860쪽으로 기우는 결과이지만, 860과 920 CPU를 적용할 때 메인보드도 달라지기 때문에 조금씩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i7 920이 super PI 등에서 앞서는 결과도 볼 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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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정보] - AMD CPU 데네브 945 출시(2009.07)

2009.11.06


데네브 945가 출시된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단종이 될 모양입니다.

아직 루머 단계지만  AMD의 계획은 페넘 II X4 중 상당 모델의 주문을 중지하고 2010년 상반기로 미룬다고 합니다.  발열을 줄이고 클럭을 높인 페넘 II X4 개량 모델 를 출시하려는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마도 페넘 910과 945가 먼저 철수되어 올해 마지막으로 주문을 받아 내년 2분기에 선적도 중단한다고 합니다.  125W의 페넘 II X4 955는 내년 2분기에 95W로 변경되어 대체될 것이고, 145W인 965는 125W로 대체된다고 합니다.

소비전력이 줄면 사용할 수 있는 메인보드 범위도 넓어지고 전기요금도 줄어드니 반가운 소식입니다만, 가격도 같이 인하되면 더 좋겠네요.
140W -> 125W로 줄이는 것은  C3 스테핑부터 적용된다는 데요, 기본적으로 동작 전압을 낮춰서 전력을 줄였다고 합니다.
기존 1.4V -> 1.35V로 0.05V 줄였다고 하네요.
아래 글에서 보았듯이 전력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CPU 정보] - 듀얼 / 트리플 / 쿼드 코어 CPU의 성능과 소비전력 차이

 140 * ( 1.35V /1.45V) ^ 2  =  130.2 W 니까 전압 다운시켜서 10W 정도 줄이고, 그외 약간의 설계 변경을 통해서 5W 추가로 줄인 모양입니다.

다른 뉴스에 의하면 1.8GHz 45nm 25W 레고르는 내년 1분기까지 출시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데네브 945를 사려고 했던 분들은 데네브 965(3.4 GHz, 140W TDP, 가격 26~27만원)나 데네브 925(2.8GHz 95W TDP), 아니면 프로푸스(애슬론 II-X4 2.6GHz, L3 캐쉬없음)를 생각해보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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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쿼드 코어의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선택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능과 가격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성능이 올라가면서 전력 소모도 많아졌고 전기 요금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정이나, 코어 전압, CPU 동작에 따른 칩셋의 전력 소비 변화 등을 대략(?) 무시하고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CPU 소비 전력은 주파수에 비례해서 늘어나지만, 코어 갯수에도 비례하므로 주파수가 2.6GHZ -> 3.1GHz로 20% 올라가도 코어갯수가 줄어들면 시스템 소비 전력은 줄어든다는 당연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IDLE시 시스템 소비전력은 듀얼 코어인 칼리스토 550이 가장 낮고 FULL LOAD시에는 쿼드코어인 프로푸스 620의 소비 전력이 가장 높은 것이 언뜻보면 이상하지만, 클럭 주파수의 차이보다 코어 갯수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프로푸스 620 헤카 720 칼리스토 550
Frequency[GHz] 2.6 2.8 3.1
IDLE시 시스템 전력 86 99 92
CORE 수 4 3 2
FULL LOAD 시스템 전력 186 176 142
CPU 제외 소모 전력 53 61 67
IDLE 코어 당 소모 전력 33 39 25
LOAD시 코어 당 소모 전력 33 39 37.5

CPU이외에 전원부, 메인보드, 메인보드 내장 VGA, HDD 등에서 소비하는 전력이 대략 60W 정도인 것으로 역산 하여 추정했고,
여기서 다시 코어 1개당 소모 전력은 클럭 주파수에 따라 33~39W 정도로 계산 됩니다. 헤카는 전력이 높은 걸로 봐서 4번째 코어가 완전히 죽지 않은 놈 같습니다(헤네브 가능한 놈?)
단, IDLE시에는 코어가 하나만 활성화 된다는 가정을 하고 계산한 것입니다.

위 결과는 아래 인용한 실험 결과 수치에서 계산해 본 것입니다.

다나와에서 AMD CPU 3종을 테스트한 결과입니다. 용도에 따라 CPU 선택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자주 참고가 될 것 같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테스트는 칼리스토 550, 헤카 720, 프로푸스 620 등 세가지 CPU를 대상으로 했는데, 세가지 모두 히트 상품들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쓰는 제품입니다.



테스트 사양은 785G 메인보드, DDR3 10600,  라데온 5870입니다. 구경도 못해본 5870이군요 ㅎㅎ.

1. 익스플로어 창 띄우기
익스플로어를 스크립트로 수십회 띄우는 실험인데 듀얼도 아니고 쿼드도 아니고 트리플코어가 가장 빠르네요.


2. 포토샵 필터 적용 시간
  포토샵은 클럭이 높은 듀얼코어가 앞섰습니다.

3. 게임 프레임 테스트
멀티코어를 지원하는 게임 2가지로 테스트했다고 하는데, 5870이 너무 고성능이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다네요.

 톰클랜시의 H.A.W.X


WORLD in CONFLICT
그래도 이 게임에서는 쿼드코어가 조금 앞서는 것 같습니다.

4. 동영상 인코딩 테스트
TMPGEnc Express는 코어수가 많을 수록 인코딩 속도가 현저히 빨라집니다.

다음팟 인코더는 멀티코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클럭높은 듀얼 코어가 쿼드코어보다 빠르네요.

Adobe Premiere CS4
프리미어도 멀티코어를 잘 지원하나봅니다. 듀얼코어보다 쿼드코어가 2배가까이 빠르네요.

5. 3D 렌더링 속도 테스트
Cinebench R10은 렌더링 진행과정에서 코어 갯수에 따라서 화면이 분할되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6.  전력소모 테스트
 IDLE시에는 클럭 낮은 쿼드 코어가 전력 소모가 낮고,

FULL LOAD시는 쿼드코어가 높습니다.



출처 : 다나와


다나와 동영상에는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알아보았더니 CPU의 전력 소모량을 계산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P = CV2f

여기서 P는 전력, C는 CPU 고유의 capacitance, V는 전압, f는 클럭 주파수입니다.
그러니까 전력은 전압의 제곱에 비례하고, 클럭에는 정비례한다는 뜻입니다. 오버클럭을 위해 코어 전압을 높이거나 전압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전력소모에 영향이 큰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클럭이 낮으면 전력소모도 비례해서 낮아지므로, 인텔 SpeedStep이나 AMD의 PowerNow처럼 소프트웨어에서 클럭을 변경해서 높은 성능이 필요할때만 클럭을 높이는 것이 전체적인 전력 소모 절감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도 쉽게 이해가 가네요.

IDLE 상태에서는 코어 여러개가 활성화 되지 않으니까, 싱글코어의 클럭 주파수에 비례해서 전력이 소모되므로 클럭이 낮은 쿼드 코어가 전력 소모가 가장 적습니다.

하지만 풀로드 상태에서는
P =  nCV2f   (여기서 n=코어의 수)
와 같이 코어 갯수에 비례해서 전력이 늘어나니까 클럭이 낮아도 코어가 많은 쿼드코어에서, IDLE 상태에 비해서 코어 갯수 차이에 의해 늘어나는 전력이 더 클 것입니다.

capacitance는 사실 일반인들이 확인하기 어려운 값이고, 전압이 매우 중요한 팩터지만, 코어와 클럭 주파수만 생각해서 역추정한 것이 이 글 맨 처음의 표와 그래프입니다.

여러가지 오차가 있겠지만, 클럭과 코어 갯수에 따른 소비 전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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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정보] - 인텔 i5 650 4.7GHz 오버클럭
[VGA 정보] - G210

코어2듀오 시리즈의 다음 세대라고 보아도 될까요?
인텔 i3 540의 벤치마크 결과를 알아보았습니다.

CPU 표면에 "INTEL CONFIDENTIAL" 이라고 씌어져 있네요. ㅎㅎ.
ES는 Engineering Sample이라는 뜻입니다.

메인보드에 그래픽코어를 내장시켜서 재미를 짭짤하게 보았던 인텔이 이번에는 아예 CPU에다 GPU를 통합시켜버렸습니다. 코어 i3 540에 내장된 그래픽코어는 기존 메인보드 내장용 그래픽코어인 GMA X4500보다 우수하고, 내장용 지포스 9400보다는 성능이 높지 않습니다.



아래 씨네벤치 결과를 보면 CPU 성능만으로는 코어2듀오 E8400보다 우수하네요.


사실 인텔은 45nm 공정 CPU에서도 GPU를 통합시키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Clarkdale에 집중하기 위해 취소했다고 합니다.  CPU+GPU가 하나의 코어에 설계되는 것은 아니고 MCP 방식으로 통합된다고 하지만 소비전력면에서는 유리하다고 합니다. 
메인보드에 공간도 절약될테니 mini-ITX 메인보드도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CPU에 메모리 컨트롤러, GPU, L3캐쉬까지 들어갔으니 이제 또 뭐가 통합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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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명 Clarkdale인 인텔 i5 650은 2010년 1분기에 출시 예정입니다. 4분기로 앞당겨진다는 얘기도 있구요.

AMD는 별 이름을 코드명으로 쓰는 것처럼 인텔은 미국 지명을 사용합니다. Clarkdale은 미국 아리조나주의 마을 이름이기도 합니다. wolfdale은 펜실베니아의 마을이구요.

어쨌든 i5 650의 엔지니어링 샘플은 올해 2분기에 나왔다고 하네요. 최초로 32nm 제조 공정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서라고 합니다.  듀얼코어이긴 하지만 무려 4.7GHz까지 오버클럭된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런 쿨러를 사용했군요. Noctua의 NH-U12P라는 모델입니다. Coolink SWIF2라는 120mm 팬이 달려 있네요.
클럭은 4.7GHz (25x 188MHz)까지 오버에 성공해서, 기본 클럭 3.2GHz에서 50% 정도 올라갔습니다. 코어 전압은 1.424V였고, 프라임95로 30분 안정성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높은 오버클러킹 범위는 32nm공정 덕택이라고 합니다. i5 650 외에도 660(3.33GHz), 670(3.46GHz), 코어 i3 540 (3.06GHz) 등 여러 모델이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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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애슬론 II X3 라나가 출시됐습니다.

가격대는 9만원 초반! 트리플코어로 9만원이라.. 세상 좋아졌습니다.

클럭은 2.7GHz로  페넘II-X3 헤카 710과 720 사이이지만 가격은 헤카보다 3만원 이상 저렴합니다.

레고르가 보여줬듯이 애슬론 트리플코어 425가 헤카보다 성능이 별로 뒤지지 않는다면 역시 훌륭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메인보드가 지원할까요?

기가바이트 GA-MA790XT-UD4P의 CPU 지원 목록을 보니 이미 라나 시리즈가 올라가 있네요.



역시 제일 궁금한 것은 성능. 애슬론 II X3 라나 425의 벤치마크 결과는 아래 그림처럼 인텔 E8500보다 높고 헤카 710보다는 낮습니다. 듀얼코어이긴 하지만 클럭 3.16GHz인 E8500보다 높다는 건 조금 의아하긴 하지만, E7500보다 성능이 높다고만 해도, 이미 가격이 4~5만원 정도 더 저렴한 라나 425가 상당히 인기를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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