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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와 ‘모두다 올레’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이 31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4월 1일 출시한 ‘모두다 올레’ 요금제 가입자는 21만1천명, 4월 22일 출시한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는 10만1천명으로 530만 LTE 고객 중 6%인 31만2천명이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를 선택한 것이다. (25일 마감 기준)

지난 22일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출시 후 4일간 KT 가입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유선/무선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인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는 10만1천명, 망내 음성통화 요금제인 ‘모두다 올레’는 2만1천명이 가입해 총 12만2천명이 가입했다.

그리고 LTE 교체 고객 중 64%가 ‘유선무선 완전무한’과 ‘모두다 올레’ 요금제를 선택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를 선택했다.

특히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출시 후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고객이 지난주 대비 50%가 증가해 신규고객 유치 및 리텐션에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신규 요금제 가입속도 증가와 갤럭시S4, 베가 아이언 등의 단말 출시로 신규 가입자가 더욱 증가해 4월 말까지 50만명 이상이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T는 작년 1월 LTE 서비스 시작할 때 국내 최초로 망내 음성통화 1천분~1만분 프로모션 요금제와 작년 8월 망내 음성통화 3천분과 데이터이월을 제공하는 LTE G요금제 출시로 LTE 시장을 선도해 왔다. 사실상 망내 음성무제한이라고 볼 수 있는 이 두 요금제 가입자는 91만만명으로 ‘모두다 올레’,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가입자를 합하면 122만명이 망내 음성무제한 요금제를 이용중이다.

전국 판매점과 일반 고객 1천명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의 장점으로 ▲다른 회사보다 저렴한 실부담액 5만1천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타사 유선, 무선까지 무제한 음성통화 ▲데이터이월로 쓰고 남은 데이터까지 아낌없이 활용할 수 있음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에 제공중인 데이터이월과 유선상품 결합 할인은 국내 출시된 무제한 통화상품 중 KT만 유일하게 제공중인 특화 서비스이다. 특히 데이터안심차단의 경우 전 LTE 고객 중 40% 이상이 선택하며 고객이 편안하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KT Product기획담당 박종진 상무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유선, 무선과 망내외 구분없이 마음껏 통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고객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올아이피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서비스 경쟁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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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4일 단말기 보조금 시장 과열과 관련하여 “주도사업자를 선별하여 가중 처벌함으로써 규제 실효성을 높여 나가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신규 단말기 출시와 기존 단말기 재고 처리, 5월 가정의 달 특수 등으로 시장이 과열되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3월 14일 제재조치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일평균 번호이동 규모는 지난 주말을 지나면서 4월 22일에는 4만 6천건까지 올라갔고, 보조금 수준도 26만 5천원으로 위법성 판단기준인 27만원에 근접하기도 했다.

방통위는 이와 관련하여 4월 23일 이동통신 3사에 경고하여, 시장 과열을 판단하는 번호이동 규모와 보조금 수준이 감소한 바 있다.

※ 번호이동(4.22일→4.23일) : 4.6만건 → 2.4만건, 보조금 : 26.5만원 → 24.3만원

향후 방통위는 시장 과열시 즉각 조사에 착수하고 주도 사업자를 선별하여 강력 제재할 계획이다.

이미 이경재 위원장은 대통령 업무보고(4.18)에서 단말기 시장의 보조금 과열은 “제재 수준이 약하고 모든 사업자에게 비슷하게 적용하기 때문”이라고 밝혀 강력한 이용자 보호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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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All-IP 시대를 맞아 휴대폰의 음성 통화 요금 부담을 완전히 없앤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인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최초 망내 통화 3천분, 무제한 망내 음성 통화 요금제 출시 등에 이어 타 통신사 고객과도 무선은 물론 유선까지 음성 통화와 모든 문자를 무제한 제공하는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를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요금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LTE 가입자에게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타사 요금제에서는 유무선 통화 무제한 혜택이 일부 고액 요금에만 한정돼 있는 반면, KT가 이번에 출시한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고객이 실제 이용하는 수준에 맞춰 매우 합리적인 요금 수준으로 구성돼 진정한 통신요금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만 1천원 합리적 요금으로 타사 유무선까지, 진정한 무제한 음성통화 실현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는 67, 77, 97, 129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요금제 모두 무제한 음성통화를 무선뿐만 아니라 유선까지 확대하고, 망내외 구분 없이 제공한다. 또한 영상통화는 별도 제공되는 50분내에서 무료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 요금제는 모두 SMS/MMS 및 joyn 문자채팅을 포함한 모든 문자도 망내외 구분 없이 완전 무제한 제공한다.

그리고 24개월 약정 시 요금제에 따라 각각 1만6천원에서 3만원까지 요금할인이 적용되며, ‘완전무한 67’ 요금 이용 시 월 5만1천원으로 완전한 유무선 음성통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는 기존 유무선 망내 무제한 통화를 제공하던 LTE-1250 요금제와 비교할 경우 월 5만8천원 저렴한 수준으로, 통화량이 많은 고객이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로 변경할 경우 2년 동안 139만2천원의 통화료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553만 소상공인 등 업무 특성상 이동 중에 휴대폰, 집, 사무실 등으로 유무선 음성 통화량이 많은 고객들이 매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사 동일 요금 구간 대비 국내 최고 데이터 량 제공, 국내 유일의 ‘데이터 이월’, ‘안심차단 옵션’ 등 ‘최강’ 데이터 혜택 제공

기존 ‘모두다 올레’ 요금제와 이번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출시로 고객의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 패턴에 따라 요금제 선택의 폭이 확대됐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의 경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를 5GB~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고객이 어느 요금제 구간을 선택하더라도 타사 요금제 대비 더 많거나 최소 동등한 데이터 량을 제공하는 게 큰 강점이다.

더구나 KT 만의 데이터 이월 또는 안심차단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무선 데이터를 더욱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완전무한 129’ 요금은 LTE 데이터 까지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음성/문자/데이터의 제약 없는 완전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LTE WARP 요금제, ‘모두다 올레’ 요금제 이용 고객도 별도의 할인반환금 없이 이번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로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며, 변경시에도 기존 이벤트 혜택을 지속 제공받는다. 더불어, MVNO 고객도 동일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 31일까지 갤럭시 S4로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에게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카메라 LTE, 갤럭시 S4 전용 액세서리,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스타벅스 커피 등 총 2,0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는 4월 26일부터 올레닷컴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예약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5월 31일까지 갤럭시 S4를 개통한 모든 고객이 응모 가능하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관련 상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T&C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유무선을 아우르는 All-IP 환경에서 고객이 통화료 부담 없이 마음껏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파격적인 요금제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T는 혁신적인 요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통신 산업 발전과 고객 편익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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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을 생계수단으로 사용하는 개인사업자, 보험설계사, 운송업 종사자들에게 과다한 통신요금 폭탄의 부담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혁신적인 대박 요금제가 나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LTE 시장 선도는 물론 요금경쟁 우위의 지속적인 유지, 강화를 위해 1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최초로 음성과 문자, 데이터를 무제한적으로 자유롭게 이용해도 통신요금 폭탄에서 완전 해방될 수 있는 신규 요금제를 15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LG유플러스가 전격적으로 선보인 신규 요금제는 경쟁사가 선보인 망내 무제한을 월등히 뛰어넘는 형태로 요금제에 따라서 특정 이동통신 사업자에 구애받지 않고 음성과 문자 뿐만 아니라 데이터도 완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최근 경쟁사가 망내 무제한 요금제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지만 기본 음성통화량은 물론 데이터량도 고객이 만족할만한 수준에 못미쳤다는 지적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고객가치를 극대화시킨 LTE 망내 34/42/52, LTE 음성 무한자유 69/79/89/99,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 등 총 8종의 신규 요금제를 출시하고 LG유플러스 가입자간 음성통화의 경우 무제한 제공은 물론 타 이동통신사와의 음성통화도 요금제별로 무제한 제공함으로써 경쟁사 유사 요금제와 확실한 차별화를 꾀했다.<표 참조>

특히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 요금제의 경우 망내/외(유/무선 포함)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데이터까지도 무제한 제공한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요금제는 LG유플러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버 라이닝(silver lining)으로 다가가 통신요금 폭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게 했다”며 “타 통신사와 비교할 수 없는 무등(無等)의 수준에서 통신생활 ‘자유’를 제공하는 LTE 선도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국내최초로 LTE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 출시가 고질적 보조금 경쟁에서 벗어나 본원적 경쟁을 할 수 있는 신호탄으로 작용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망내 무제한은 기본, 타 사업자와도 무제한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신규 요금제의 가장 큰 특징은 요금제에 따라 망내/외 음성통화는 물론이고 문자, 데이터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즉, LG유플러스는 이통통신 사업자 중 유일하게 개인사업자, 영업사원 등 망내/외를 가리지 않고 통화량이 많은 이용자들을 위해 LTE 음성 무한자유 69/79/89/99 요금제와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 요금제를 출시했다.

대다수 이동전화 고객의 경우 망내는 물론 타 사업자 가입자와도 추가 비용부담 없이 자유롭게 통화하기를 원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LG유플러스가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 이동통신 사업자 최초로 무제한 음성통화를 망내 뿐 아니라 망외에서도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우선 LTE 음성 무한자유 69/79의 경우 망내와 함께 SK텔레콤, KT 등 이동전화 사업자와 MVNO 가입자에게 전화를 해도 추가 비용없이 무제한 통화를 할 수 있고, 무제한 적용대상이 아닌 통화의 경우 별도로 총 100분의 기본통화가 제공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가입자는 요금할인을 적용해 월 5만 1,000원 이상이면 망내 뿐 아니라 망외에서도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LG유플러스가 직업군 대상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고객 관리를 위해 통화량이 많은 보험설계사의 경우 일 평균 15회(5분/건)를 통화하면 A사의 월 기본료 10만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월 11만 1,100원의 통화요금(망내 통화 비중 50% 적용)이 나오지만 LTE 음성 무한자유 69를 이용하면 월 5만 1,000원으로 월 6만 100원, 2년간 144만원의 요금절감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배달건수가 많은 택배기사의 경우 일 평균 100회 통화(30초/건)로 7만 6,000원이 나와야 하지만 월 2만 5,000원, 2년간 60만원을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LTE 음성 무한자유 89/99와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 요금제에 대해서는 이동전화외에 유선전화(인터넷전화 포함)도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LTE Ultimate 무한자유 124는 망내/망외(유선포함) 음성통화, 문자 무제한은 물론 데이터도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매월 2만 5,000원의 요금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 통화부담은 10만원 이하인 9만 9,000원에 불과하다.

이외에 LG유플러스는 통화량이 많지 않고 기본료에 민감한 고객을 위해 LTE 망내 34/42/52 요금제도 선보였다.

LTE 망내 34/42/52 요금제는 경쟁사와는 달리 기본료를 인상하지 않고도 가입자간 무제한 음성통화가 제공되며 110분~195분의 망외통화 및 타사 고객과도 SMS, MMS, 조인(joyn) 등 문자서비스까지 무제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신규 요금제 출시에 따라 연 6,000억원 이상, 월 인당 1만 500원의 요금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LTE 음성 무한자유 69 이상부터는 사실상 음성통화가 무제한 제공되기 때문에 음성 중심의 경쟁에서 탈피, 데이터 중심의 마케팅으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유무선 컨버지드화되어 가고 있는 통신시장 환경에 맞춰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한 新 결합상품 및 청소년의 데이터 사용욕구 충족을 위한 상품을 비롯 All-IP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 요금제등도 빠른 시일내 선보일 계획이다.

m-VoIP 허용은 물론 데이터 쉐어링도 무료

LG유플러스는 지난해 7월부터 이동전화 사업자 중 최초로 스마트폰 정액요금제 가입자에게 이동통신망이나 와이파이망을 이용해 m-VoIP(모바일인터넷전화)를 허용한데 이어 이번에 선보인 8종의 신규 요금제에 대해서도 m-VoIP를 허용했다.

이에 신규 요금제 가입자는 기본제공 데이터 중에서 요금제에 따라 60MB~1.5GB를 m-VoIP로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게 됐다. m-VoIP 기본 제공용량을 다 소진하게 되면 m-VoIP는 자동 차단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이터 용량을 태블릿PC, 통신형 카메라, LTE 노트북 등 다른 데이터 전용 단말기로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쉐어링도 2개 단말기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와 공유 시 공유 단말기 당 7,000원에 제공받았던 기존 LTE 데이터 쉐어링 가입자들도 자동으로 무료 전환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월 7,000원을 추가할 경우 2개 단말기에 대해 무료제공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었지만 데이터 쉐어링 무료 제공에 따라 관련 산업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이용자들도 보다 추가 비용없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5월 31일까지 신규 요금제 가입자 중 LTE 음성 무한자유 69 요금제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데이터 안심옵션(9,000원)을 66% 할인된 3,000원에 제공키로 했다.

이번에 출시한 8종의 신규 요금제는 LTE 스마트폰 이용고객이면 가까운 LG유플러스 전국 대리점이나 고객센터(1544-0010),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에서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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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각양각색의 지명을 가진 전국 방방곡곡에서 LTE WARP 속도 측정을 통해 LTE WARP의 우수성을 알리는 ‘LTE WARP 방방곡곡 커버리지 체험기’를 운영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LTE WARP 방방곡곡 커버리지 체험기’는 전국 150개 명소에서 지역 경관을 소개하고 LTE WARP 속도를 직접 측정한 영상으로, 올레닷컴 LTE WARP 홈페이지(warp.olleh.com)를 통해 10일부터 매주 50개 지역 제작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계란리, 목도리 등 특이지명 31개소, KBS 1박 2일 촬영지 62개소, 기타 방송촬영지 및 주요 명소 27개소와 사전에 고객 추천을 통해 채택된 특이지명 30개소 등이다.

이와 함께, KT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LTE WARP 방방곡곡 속도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KT LTE 고객 누구나 어느 지역에서든 벤치비 앱을 이용해 LTE 속도를 측정하고 인증샷을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응모가 가능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카메라, 아이패드 미니 등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LTE WARP 홈페이지(warp.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윤후와 성준이 등장하는 ‘LTE WARP 방방곡곡 커버리지’ 광고가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에 실제 전국 각지를 직접 방문해 제작하는 LTE 커버리지 체험기를 통해 LTE WARP의 우수한 품질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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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올해 스마트폰을 통해 유선보다 빠르게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연다.

SK텔레콤은 4월 10일 국내 최초로 LTE-A(Long Term Evolution Advanced) 망 개통에 착수했다고 밝히며, 같은 날 언론을 대상으로 CA(Carrier Aggregation ; 이종 주파수대역 묶음 기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Network과 스마트폰을 통해 LTE-A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날 시연회에서 SK텔레콤은 ▲LTE-A와 유선(광랜) 속도 비교 ▲LTE-A 구축 현장 중계 ▲LTE-A망과 유선인터넷을 연동해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의 ‘스타크래프트2’ 대전 ▲LTE-A를 통한 초고화질 4K(Full HD 4개 화면)스트리밍 등을 선보였다.

무선 데이터 통신의 유선속도 추월… 유·무선 통신역사상 최초

SK텔레콤이 LTE-A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Network 구축에 돌입함에 따라 최고속도 150Mbps의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초읽기에 접어들었다.

LTE-A는 LTE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현존하는 가장 빠른 이동통신 기술로 최대 150Mbps의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이는 기존 LTE보다 2배, 3G 보다 10배 빠른 속도이며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이용하는 유선의 광랜(100Mbps)보다도 빠르다.

LTE-A를 이용하면 800MB 상당의 영화 한편을 다운로드 받는데 43초면 충분하다. 같은 분량의 영화 다운로드시 3G는 약 7분 24초, LTE는 약 1분 25초, 유선(광랜, 100Mbps)은 1분 4초가 소요된다.(각 서비스 별 최고속도 기준)

일반 소비자 대상 서비스에서 무선 데이터 통신이 유선 데이터 통신 속도를 추월하는 것은 국내 통신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SK텔레콤이 스마트폰을 통해 금년 중 상용화할 경우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바야흐로 유·무선 속도가 역전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국내를 기준으로 보면 유선 데이터 통신은 1986년 56Kbps 속도의 전화 모뎀을 시작으로 2005년 100Mbps의 광랜까지 진화되어 왔으며, 무선 데이터 통신은 SK텔레콤이 2000년 153.6Kbps속도의 CDMA 1X를 시작한 이래 2011년 75Mbps의 LTE까지 진화되어 왔다.

유선도 진화 단계에 있으며 1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유선 기가랜이 일부 지역에서 시범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기가급 광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지역이 제한돼 있고 무선 대비 서비스지역 확산에 제약이 많아 일반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유선보다 빠른 속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간은 상당기간 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LTE-A를 위한 핵심 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Network구축에 돌입했다. 금년 9월 경 LTE-A를 상용화 할 계획으로 기술개발 및 망 적용이 순조로워 단말기만 출시되면 즉시 상용화 한다는 방침이다.

LTE-A 핵심 기술 선제적 확보

LTE-A를 상용화 하기 위해서는 ▲주파수 결합 기술(CA, Carrier Aggregation), ▲ 기지국 협력 통신 (CoMP, Coordinated Multi-Point), ▲차세대 주파수 간섭 제어 기술(eICIC, enhanced Inter-Cell Interference Coordination) 등 세가지 핵심 기술이 모두 구현되어야 하며, 이중에서도 가장 결정적인 기술은 CA이다.

CA는 상이한 대역의 주파수를 묶어 연결대역처럼 광대역화 하는 기술이다. 세계적으로 CA 기술이 무선통신기술에서 중요한 이유는 WCDMA와 달리 파편화가 심한 LTE 주파수의 활용도를 높여 데이터 수요 폭증을 해소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이동통신용 주파수는 기술 발전에 따라 2.6GHz 등 고주파까지 활용 가능해졌으나, 대역별 주파수 부족 및 공정한 경쟁을 통한 서비스 활성화 정책에 따라 통신사업자는 이종 대역으로 흩어진 주파수를 묶어 쓰는 기술개발에 몰두해 왔다.

SK텔레콤은 LTE 망 구축 시점부터 LTE-A 망 진화를 고려한 통신장비와 핵심기술 개발을 병행해 왔다. SK텔레콤은 이미 올해 2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CA를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선보인 바 있으며, CoMP · eICIC 등 기술은 작년에 가장 앞서 선보인 바 있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선도적인 LTE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올해 MWC 이동통신 분야 세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글로벌모바일어워드(Global Mobile Awards)’에서 ‘최고 LTE 공헌상’을 수상한 바 있다.

LTE-A 커버리지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

SK텔레콤은 조속한 LTE-A 서비스 구현을 위해, CA의 전제조건인 멀티캐리어(MC)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미 서울 및 광역시 주요 지역과 전국 158개 대학가에 MC망을 구축했으며, 올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전국 시 단위 주요 번화가 등 주요지역으로 MC망을 확대 구축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상용화와 함께 전국의 모든 MC망을 LTE-A 망으로 업그레이드 해 최단 시간 內 가장 많은 지역에서 ‘2배 빠른 LTE’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물론 LTE-A로 업그레이드 한 뒤에도 MC 단말기를 사용하는 고객은 기존과 동일하게 더 빠른 한개의 주파수 대역을 선택해 데이터 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LTE-A로 고객 체감가치 강화되고 이종산업 융합 가속화

SK텔레콤은 LTE-A 적용에 따라 고객 체감 가치 (QoE, Quality of Experience)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대용량 Full HD/3D 콘텐츠, 다양한 유무선 연동 게임 등 LTE로 태동된 모바일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LTE-A 상용화에 앞서 사업 파트너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2배 빠른 LTE 속도를 체감할 수 있는 총 상금 5억원 규모의 특화 상품 · 서비스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다.

또, LTE-A로 무선과의 Connectivity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도 활발히 개발 · 제공될 전망이다.

이미 금년 CES, MWC에서 세계 ICT 분야는 Network, 특히 무선 Network기반의 Connectivity를 통해 이종산업간 융복합 서비스가 활발히 태동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LTE망 보급으로 모바일은 자동차, 의료, 교육, 금융, 기업 업무용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군과 긴밀히 연계되어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유선에 손색없는 LTE-A망 상용화로 이 같은 추세는 한층 가속화 될 전망이다.

ICT 분야에서도 빅 데이터 · 모바일 클라우드 · 모바일 게임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기술들도 LTE-A망, 진화되는 다양한 디바이스 및 솔루션과 결합돼 더욱 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 권혁상 네트워크 부문장은 “SK텔레콤은 2세대 CDMA, 3세대 WCDMA(HSDPA), 4세대 LTE네트워크 모두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 데 이어 LTE-A망도 최초로 상용화하는 쾌거를 눈 앞에 두고 있다”며, “LTE는 향후 상당 기간 동안 무선통신의 핵심 Network 기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국 ICT의 핵심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사명감으로 LTE-A 최초 도입에 머물지 않고 더욱 빠르고 스마트한 Network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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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내 음성 무제한 요금제’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서비스 경쟁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이번에는 파격적인 가격의 LTE폰을 내놓는다.

이 모델은 SK텔레콤과 팬택이 공동 기획한 ‘베가S5스페셜’로, 51만원대로 출고가가 책정됐다.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돼 1일부터 전국 대리점 등 유통망에서 구입할 수 있다.

‘베가S5스페셜’은 파격적인 출고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사양 ▲독특한 컬러 디자인 ▲특화 기능 등의 강점이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베가S5스페셜’은 5인치 IPS HD디스플레이와 1,300만 화소 카메라,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등을 탑재해 고용량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쾌적하게 HD동영상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또한 ‘베가S5스페셜’은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차별화 전략에 따라 갤럭시S3 가넷 레드색, 갤럭시POP 오렌지색에 이어 출시하는 3번째 ‘컬러 마케팅’폰으로, 기본 제공되는 다양한 색상의 커버를 활용해 고객이 취향에 따라 스마트폰 색상을 최대 8가지로 조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모델 화이트 색상 구입 시 블루, 오렌지, 실버 3종의 컬러 커버가, ▲ 블랙 색상 구입 시 레드, 옐로우, 그린 3종의 컬러 커버가 추가 제공된다. 컬러 커버는 액세서리 전문 기업인 슈피겐 SGP社와 협업 형식으로 특별 제작돼 완성도가 뛰어나다.

더불어 ‘베가S5스페셜’에는 일반폰과 같은 조작편리성을 제공하는 SK텔레콤 특화서비스 ‘T간편모드’가 기본 탑재돼 있어,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착한 기변’ 대상 고객은 ‘베가S5스페셜’ 구입시 27만원을 할인 받아 구매가 24만원 대에 해당 모델로 기기 변경 할 수 있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국내 LTE가입자 2천만 시대에 들어서며 최고 사양폰 대신 개성 있는 LTE폰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보조금 경쟁보다는 서비스 경쟁으로 형국이 전환됨에 따라 출고가가 합리적인 모델이 앞으로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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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사장 : 안승윤 www.skbroadband.com)는 자사 IPTV인 B tv의 CJ E&M 월정액 가입자는 모바일IPTV 서비스인 B tv모바일에서 추가요금없이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CJ E&M N스크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B tv 가입자가 월 1만 원의 ‘CJ E&M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면 Mnet, tvN, OCN, chCGV, Olive, 온스타일, 스토리온, XTM, 온게임넷, 바둑TV 등 트렌드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CJ E&M의 인기 프로그램을 B tv에서 무제한 즐길 수 있다.

‘CJ E&M N스크린'서비스는 B tv에서만 즐기던 CJ E&M의 방송프로그램을 B tv 모바일에서도 추가 요금없이 그대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TV와 모바일의 N스크린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B tv 가입자가 B tv에서 시청하던 CJ E&M의 방송프로그램을 모바일IPTV에서도 추가 요금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서비스는 B tv가 선보일 다양한 N스크린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편의와 경제적 혜택을 드릴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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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SK텔레콤 가입자간 음성무제한 △가입 이통사 관계없이 문자/메시징 서비스 무제한을 주요 혜택으로 하는 ‘T끼리 요금제’가 출시 3일만에(영업일수 기준)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해 가입자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T끼리 요금제’가 출시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가입 고객은 총 20만 12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6만 400명(79.7%)은 기존의 사용하던 요금제를 변경한 가입자이며, 4만 800명(20.3%)은 단말기를 교체(신규/기변)하면서 요금제를 변경한 경우이다.

※ 현재 LTE 요금제의 경우는 사용하던 요금제를 변경하는 고객비율이 35%, 단말기를 교체하면서 요금제를 변경하는 고객이 65% 수준임

특히 가입자간 음성 무제한이 제공되는 ‘T끼리 요금제’로 요금제를 변경한 가입자들 가운데 자신의 정액요금 자체를 낮추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러 요금부담 경감 효과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한편 번호이동 해지는 출시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0%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T끼리 요금제’ 만족도 증가로 인한 고객잔류(Retention) 효과도 같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통상 이동통신 가입자들은 신규 단말기 구매를 계기로 요금제를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T끼리 요금제’는 요금제 출시 직후부터 온라인 티월드 및 고객센터를 통한 요금제 변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통상 신규 요금제는 출시 이후 가입자가 본격 상승하기까지 1개월 이상이 소요됐던 데 비해, ‘T끼리 요금제’는 음성통화 다량 이용고객들의 강력한 요금절감 효과로 인해 가입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T끼리 요금제’로 변경한 가입자는 대부분 음성 다량 이용자로, 음성 초과 사용에 대한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음성 통화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요금제를 변경한 것으로 분석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전략본부장은 “T끼리 요금제가 출시됨에 따라 음성 사용량이 많은 고객은 T끼리 요금제로, 그렇지 않은 고객은 기존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며 “신규 요금제 출시로 연간 1,200억 상당의 가계 통신비 경감 효과가 있으며, 고객별로 자신의 이용 패턴에 따라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추가적인 요금 경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T끼리 요금제’ 가입자들은 △’T끼리요금제’와 온가족 할인 제도의 중복 적용 여부 △3G 스마트폰 이용 고객도 ‘T끼리 요금제’로 변경이 가능한 지 여부 △기존에 사용중인 할인 제도의 변경 없이 요금제만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는 지 여부 등을 가장 많이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온가족 할인 제도에 가입된 고객들도 온가족 할인 제도의 할인혜택을 받으면서, 가족간은 물론 전체 SK텔레콤 고객간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다. 단 온가족 할인과 요금약정할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중복적용되지 않는다.

또 ‘T끼리 요금제’는 3G/LTE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 모두 이용할 수 있어 LTE 뿐만 아니라 3G 스마트폰 이용고객도 T끼리 무제한 음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가입자들이 새로 출시된 ‘T끼리 요금제’로 변경할 때는 기존 약정 및 할인 제도가 모두 그대로 유지되며, 약정할인반환금도 발생하지 않는다. 단 요금제 변경에 따라 요금할인액수는 변동된다.

SK텔레콤은 27일부터 LTE 요금제와 T끼리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가입비와 월정액 부담없이 두개 단말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함께쓰기’ 요금제 가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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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과 한국 코카·콜라(대표 이창엽, www.cocacola.co.kr)가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 만들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26일 SK텔레콤 본사에서 청소년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문화 마케팅’ 선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청소년 행복·희망 캠페인 ‘SK텔레콤과 코카·콜라가 함께 하는 행복 프로젝트’를 오는 29일부터 6개월 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동통신/음료 업계 대표 기업 간 마케팅시너지, 공익 차원으로 확대

이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양사가 공동으로 발굴·진행하는 것으로, 이동통신/음료 업계 대표 기업 간 협력이 단순 마케팅을 넘어 공익 차원으로 확대된 것이다.

SK텔레콤과 한국 코카·콜라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쳐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SK텔레콤은 파격적인 표현을 내세운 ‘TTL’ 캠페인을 통해 자유, 창의성으로 대표되는 청년문화 선도에 앞장선 바 있으며, 한국 코카·콜라 역시 2004년 온라인을 중심으로 진행한 젊은 층 대상 ‘Coke PLAY(코-크플레이)’ 캠페인에 약 750만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는 스타들이 학교를 찾아가 자신의 청소년 시기 경험담을 들려주는 ‘행복한 수업’, 스타와 함께 체육대회, 콘서트를 즐기는 ‘행복 에너지 캠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행복한 장학금’ 등 청소년들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재미 전달하는 프로그램 풍성

SK텔레콤과 한국 코카·콜라가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복한 수업’은 청소년들의 롤 모델로 꼽히는 인기 스타들이 전국 50여개 중·고교를 게릴라 형식으로 찾아가, 자신의 청소년기 경험에 기반한 성공 스토리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타들의 강의 내용은 추후 SK텔레콤 블로그를 통해서도 제공된다.

스타와 함께하는 ‘행복 에너지 캠프’는 입시 경쟁, 학업 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추첨을 통해 캠프에 참가한 1백여 명의 청소년들은 1박 2일 간 스타들과 함께 체육대회,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다. 평소 청소년 문화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인기 예능인 박명수, 하하, 노홍철, 정형돈 등이 흔쾌히 참여를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양사는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 3백 명에게 총 3억 원 규모의 ‘행복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특히 ‘행복한 수업’에 참여하는 개그맨 김준호 등 인기 스타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행복 장학금’ 제공을 위한 기금 조성에 적극 참여하기로 해 그 의미가 더욱 커졌다.

SK텔레콤 김영섭 제휴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행복해야 우리 사회도 행복해진다는 취지에 양사가 공감하여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코카·콜라와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코카·콜라 김희영 마케팅총괄이사는 “청소년들의 생활과 밀접한 이동통신/식음료 업계 대표 기업간 협력을 통해, 한층 의미 있는 캠페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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