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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른 청소년들의 부적절한 스마트폰 이용이 가정, 학교,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예방 및 대책들이 시급한 실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서는 실태를 중심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볼 때 주목할 만한 것이 있다. 2011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조사 결과, 남성의 인터넷중독률(게임 포함)이 9.1%로 여성의 6.1%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남성이 2.2%로 여성의 1.2%에 비해 2배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반면 2012년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센터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스마트폰에 중독된 여학생은 8.3%로 남학생의 2.8%에 비해 3배 정도 높았다고 한다. 대표적인 두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남성 및 남학생은 게임중독에 노출되는 경우가 더 높은데 반해 여성 및 여학생은 스마트폰 중독에 노출되는 경우가 더 높다는 것이다.

이처럼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첫째, 성별에 따른 이용 방식의 차이가 있다. 남학생은 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혹은 게임 자체가 재미있기 때문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게임을 즐겨한다. 반면 여학생은 가상 공간에서의 수다 떨기 형태로서 스마트폰을 즐겨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게임을 즐겨 이용하며, 더 나아가 중독 성향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둘째, 게임과 스마트폰 이용 시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과의 조화가 차이를 나타낸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일정한 수준의 난이도를 요구한다. 특히 많은 이들이 즐겨 이용하는 MMORPG나 FPS 같은 유형의 게임들은 조작법 등의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 및 숙련도가 조화될 때 재미를 느끼고 더 나아가 과도한 이용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다보니 대체적으로 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이 게임 이용과 관련한 난이도와 개인의 기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게임을 즐겨한다.

반면 스마트폰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나 게임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에 비하면 난이도 수준이 낮으며, 개인의 기술 및 숙련도를 크게 요구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여학생이 남학생에 비해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해를 토대로 하여 남학생에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을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이 중심이 될 필요가 있으며, 반면 여학생에게는 건전한 스마트폰 이용을 중심으로 하는 예방 교육이 주로 실시될 필요가 있다. 남학생과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중독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 차이를 두고 접근해야 한다. 이를 통해 모든 청소년들이 게임과 스마트폰을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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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16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뮤직(http://music.naver.com)을 통해 ‘제이슨 므라즈 위드 프렌즈-언플러그드 에코 라이브(JASON MRAZ with Friends - Unplugged Eco Live)’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뮤직이 방한한 해외 팝스타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생중계는 17일 정식 내한 공연을 앞둔 세계적인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가 조 브룩스(Joe Brooks), 로이킴과 함께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카페에서 50명의 관객 앞에서 펼치는 소규모 공연이다. 천재 기타리스트 정성하도 합동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환경을 생각하는 제이슨 므라즈의 평소 철학을 반영하여 친환경 라이브를 테마로 한다.

제이슨 므라즈 측은 “대규모 공연장이나 TV를 통해 보여주기 어려운, 제이슨 므라즈만의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스타일의 무대를 마련했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수 많은 네티즌들에게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이 곳에서 펼치는 활동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이번 제이슨 므라즈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Live)’코너는 지난 해 9월부터 아이돌 그룹, 인디 밴드,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생중계하여 음악 팬들은 물론 뮤지션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이버 뮤직 우승현 팀장은 “공연이나 신규 앨범 발매를 앞둔 뮤지션들이 네이버 뮤직 음악감상회 라이브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네이버 뮤직은 앞으로도 뮤지션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여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슨므라즈와 조브룩스, 로이킴, 정성하는 이날 생중계 공연 뿐 아니라 17일 진행되는 본 공연에서도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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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윈도우 모바일 폰에 연결할 수 있는 무선 펜이 있었는데  안드로이드용도 나왔네요. 

종이에 쓴 글씨를 그대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옮겨주는 PNF 롤롤(lollol)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왔다. PNF 롤롤은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스마트 노트테이커로 이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자들도 쓸 수 있게 되었다.

tvN <세얼간이>에서 ‘신상 아이디어 제품 TOP 10’으로 소개되어 3위에 올랐던 PNF 롤롤은 종이 위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그대로 스마트기기에 전송해주는 스마트 액세서리다. 안드로이드 스마트기기 사용자 중에서 펜이 달린 갤럭시 노트, 옵티머스 뷰가 부러웠다면 롤롤 하나로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롤롤은 작은 메모지부터 A4 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의 종이를 인식하고, 노트필기, 스케치뿐 아니라 사진, 음성, 지도 등의 편집 기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이 있어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드롭박스, 에버노트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필기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PNF 롤롤은 필기 인식 능력이 탁월하다. 작은 움직임도 잘 잡아내기 때문에 공업수학의 수식, 유기화학의 화학식, 생물학의 그림까지 대학생들이 작성한 강의 노트를 고스란히 스마트기기에 디지털로 저장할 수 있다. 롤롤 앱을 이용하면 펜 색상과 두께를 조절하고,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을 칠할 수 있다.

직장인들 역시 롤롤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정리해서 메신저나 메일로 공유하고,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림을 그려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PNF 롤롤 안드로이드용은 삼성전자 갤럭시 S2, 갤럭시 S3,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 갤럭시 노트2, 펜텍 베가 No6, 베가 R3, 베가 레이서,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등 안드로이드 4.0 이상 운영체제와 USB OTG(On the go)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기기에서 쓸 수 있다.

롤롤 안드로이드 소비자가격은 8만4천원이다. 무아스몰(www.mooas.com)은 물론 지마켓, 옥션, 11번가, 롯데아이몰, H몰, 텐바이텐, 펀샵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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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와 현대HCN이 합작 설립한 N스크린 TV 서비스 에브리온TV(대표이사 김경익)가 애플 맥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맥 앱스토어에 앱을 런칭한 이후 이틀 만이다.

이번에 정식 런칭된 에브리온TV 맥 전용 플레이어는 단순 채널 시청 서비스와 함께, 2개의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미니뷰 기능을 지원한다. 프로야구중계 시청 시 특히 유용한 기능으로, 향후 최대 9개 채널 동시 시청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에브리온TV는 디바이스 대응 전략 면에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N스크린TV 서비스 중에는 유일하게 윈도우폰과 맥 전용 플레이어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말에는 삼성스마트TV 전용 앱을 런칭했다. 2분기 내에는 LG스마트TV에서도 에브리온TV를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에브리온TV 사업총괄 박성현 본부장은 “이전에도 DMG 형식으로 맥 전용 앱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지난 3월 말부터 시작한 에브리온TV의 프로야구중계 서비스를 시청하고자 하는 맥 사용자의 요구가 많아져 정식 앱 런칭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또한 박 본부장은 “지난 3월부터 프로야구중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사용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시청 패턴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대 9개 채널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멀티뷰 기능(윈도우 PC), 모바일 앱을 통한 시청 시 데이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라디오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맥 전용 플레이어 정식 출시도 다양한 사용자 층을 만족시키기 위한 방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총 25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에브리온TV는 PC와 모바일, 스마트TV를 통해 총 250여 개의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N스크린TV 서비스다. 지난 3월부터는 무료 프로야구중계 서비스 시작과 함께 KTH의 무료영화 채널, 인기 랩퍼 UMC의 XSFM 채널 등을 런칭하여 컨텐츠를 보강하며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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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SK텔레콤의 ‘T끼리 요금제’ 출시로 시작된 이통사들의 요금제 경쟁이 본격적인 상품·서비스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파격적인 장기고객 우대 정책을 새롭게 발표하며, 보조금 위주의 타사 가입자 유치경쟁에서 벗어나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의 마케팅 경쟁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13일부터 시행하는 장기고객 우대 정책인 “평생고객·무한혜택”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2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 대상 기본제공 데이터량 100%(또는 음성 20%) 무료 리필 ▲기기변경시 혜택을 대폭 강화한 ‘New 착한기변’ ▲2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 대상 멤버십 할인한도 2~4만점 무료 리필 등이다.

SK텔레콤의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은 하성민 사장이 8일 ‘행복동행’ 기자간담회에서 선언한 ‘고객과 함께 하는 행복’을 실천하는 내용으로,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 경쟁에 이어 대다수의 고객들이 실질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본격적인 기존고객 우대 경쟁의 포문을 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22일 업계 최초로 망내 무제한 음성통화 요금제인 ‘T끼리 요금제’를 출시한 이후, 한달 여 만에 망내외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18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타 이통사들이 요금제/서비스 경쟁에 동참하게 하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은 “국내 무제한 음성통화 시대를 개막한 SK텔레콤이 기존 고객 우대 정책의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1,200만 규모의 장기 이용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기존의 보조금·번호이동 중심의 소모적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서비스 중심의 경쟁 패러다임으로 통신시장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기본 제공량 100% 매년 4~6개월 추가 제공

SK텔레콤은 2년 이상 장기 이용 고객들이 요금 부담없이 데이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리필하기’를 13일부터 실시한다. ‘데이터 리필하기’는 가입기간이 2/3/4년 이상인 고객은 누구나 기본제공 데이터량의 100%(또는 음성 20%) 리필 쿠폰을 매년 4/5/6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입기간이 길수록 리필 혜택을 더 많이 받는 방식이다. 고객이 제공받은 리필 쿠폰을 사용할 경우 해당 월의 기본제공 데이터량은 2배로 증가한다.

예를 들어 가입기간이 2년이 된 LTE 62요금제(또는 T끼리 65요금제)고객은 월 기본 데이터 5GB를 모두 소진한 이후에 리필하면 데이터 5GB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데이터 4GB 이용 후 잔여 1G 상태에서 리필해도 데이터5GB가 새롭게 리필돼 총 잔여 데이터량이 6GB가 된다.

가입기간 4년이 경과한 시점부터는 데이터 100%(또는 음성 20%) 리필 쿠폰이 매년 6개월간 무료로 제공돼, 고객 입장에서 데이터 이용료 부담을 대폭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LTE62고객(또는 T끼리 65요금제) 은 매년 요금 부담 없이 데이터 30GB(월5GB X 6개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LTE100 요금제 고객은 월 기본 데이터 제공량인 18GB를 최대 6회 제공받아, 연간 총 108GB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장기간 피처폰을 사용한 고객도 스마트폰으로 기변할 경우에 저렴한 요금제로도 데이터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데이터 100%(또는 음성 20%) 리필을 원하는 고객은 온라인 T월드, 모바일 T월드를 통해서 리필쿠폰을 이용할 수 있으며, SK텔레콤 지점/대리점 내방 또는 고객센터(114)를 통해서도 리필쿠폰 이용이 가능하다. 제공 받은 리필쿠폰은 월 1회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SK텔레콤은 ‘데이터 리필하기’가 LTE 데이터 함께쓰기, T끼리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 만들기 ‘눝 앱’ 등과 함께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환경을 풍요롭게 하는 차별적인 데이터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데이터 리필하기’와 함께 2년 이상 장기 고객을 위한 ‘멤버십 할인한도 리필’을 시행한다. 가입기간이 2/3/4년이 지난 고객이 멤버십 한도 소진시, 멤버십 한도2/3/4만 점이 익월 첫주 금요일에 자동 충전된다. 리필된 한도는 기존 한도와 동일하게 해당 년도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기기변경 고객 혜택 대폭 확대한 ‘New착한 기변’ 실시

SK텔레콤은 지난 1월 31일 첫 시행한 ‘착한기변’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한 ‘New착한기변’을 13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착한 기변’은 단말기 사용기간 18개월 이상 고객에게 신규·번호이동 고객과 동등한 수준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현재 SK텔레콤 기기변경 고객의 80% 이상이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New착한기변’은 고객이 단말 구입시 1회성으로 제공되던 기존 혜택 범위를 넘어서, 기기변경 이후에도 추가 혜택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New착한기변’시 최대 27만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리필 쿠폰 2장 제공(장기고객 대상 매년 4~6장 제공과 별도 추가제공) ▲매월 마지막 수요일 외식/영화 반값 Day(빕스·미스터피자·메가박스 50% 할인) ▲공식인증대리점 이용시7만원 상당 액세서리 선물 세트 증정 ▲단말 분실보험 가입시 보험료 50% 6개월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1월 31일 총 4종의 단말기를 대상으로 시작한 착한기변은 현재 최신폰을 포함한 총 10종의 단말기로 확대돼, 고객의 단말 선택권이 더욱 다양해졌다. (New착한기변 대상모델 : 갤럭시S4, 갤럭시노트2, 갤럭시S3, 갤럭시 POP, 베가 아이언, 베가No.6, 옵티머스 G pro, 아이폰5, 옵티머스 LTE III, 베가S5 스페셜)

초장기 이용 고객 대상 특별한 혜택 제공

SK텔레콤은 6월 2일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수 조용필 콘서트에 20년 이용고객 8천명(4천쌍)을 초청해, SK텔레콤 VIP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초장기 이용 고객을 위한 감사 이벤트도 강화한다. SK텔레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5년, 20년, 25년 이상 장기고객들을 대상으로T멤버십 할인한도 5~25만 점, VIP콘서트 초청, 감사 꽃바구니, 호텔 식사권 등의 푸짐한 감사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SK텔레콤은 고객들이 T끼리 요금제, 전국민 무한 요금제, 데이터 리필하기, New착한기변, 착한폰 등 다양한 요금제와 혜택을 자세히 안내받고 합리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2,800개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한 ‘우리가족 착한 통신비’ 컨설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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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모바일 포털 세티즌(대표 황규원)은 자사 사이트(http://www.cetizen.com)에서 4월 중고 거래자료를 살펴본 결과, 4월 전체 거래물량은 전월(3월) 1만5281건보다 17.25% 줄어든 1만2645건에 그쳤다고 밝혔다.

당초 갤럭시S4가 출시되면서 중고시장이 다소 활성화 될 것으로 보였으나 보조금 단속 강화와 통신사 위약금 제도 부활 등으로 인해 휴대폰 교체 수요가 줄어든 것이 중고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세티즌의 안전거래를 분석해 보니 전월(3월) 등록된 안전거래 물품 수는 2만1000건인 반면 4월 등록된 물품은 17.15% 줄어든 1만7400여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거래 성공 건수에 반영되어 전월(3월)에 비해 17.25% 하락한 1만2645건이 거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신제품으로 교체하려던 소비자가 보조금 지원 단속과 통신사의 약정 해지시 위약금 제도 부활 등으로 부담을 느껴 휴대폰 교체를 꺼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조사별 중고 거래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거래 1만2645건 중 46%인 5767건이 삼성전자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위로는 LG전자 2512건(20%), 3위 팬택 1512건(12%), 4위 애플 787건(6%)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스마트폰과 일반 피쳐폰, 태블릿의 거래량을 합친 수치이다.

4월 거래 모델 중 상위 10위까지 살펴보니 삼성전자 ‘GALAXY S II’ 모델이 전월에 이어 1385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였으며, ‘GALAXY S III LTE’ 634건, ‘GALAXY S II HD’ 402건, ‘Optimus LTE’ 314건, ‘Optimus LTE 2’ 298건으로 확인됐다.

중고거래에 있어 LTE폰의 비중은 전월과 비슷한 43%로 나타났다. 태블릿의 경우 632건이 거래된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삼성전자 제품이 88%를 차지하고 있다.

세티즌 관계자는 “신제품이 출시되어도 휴대폰 정책의 악화로 인해 새 휴대폰을 구입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교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 중고시장에도 한파가 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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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컨셉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있습니다. 
공식 데모는 아닌데 꽤 그럴듯 합니다.
 (실제 적용된 영상이라고 했다가 낚시라고 욕먹고 망신당했습니다)

iOS7은 6월 10일~14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AllThingsD에 의하면 OS X 10.9의 개발팀들까지 iOS 7개발에 투입해서 일정을 맞추려고 하고 있답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제품 디자인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선에도 참여했다고 하는데, 과연 디자이너가 주도하는 iOS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도 되고 약간 우려도 됩니다.









사실 스티브 잡스도 엔지니어는 아니지만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냈으니,

아이브의 직관과 미니멀리즘이 iOS를 더 나은 OS(주로 UI/UX측면에서 겠지만)로 만든다면 최선이겠고,

아이폰4 안테나 이슈( 데스그립 ) 처럼 엔지니어의 의견을 무시했다가 제품의 기본적인 기능이 부실해지는 사태가 발생하면 추진력이 떨어진 애플에 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영상에 나오는 내용들인데 iOS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기능들 입니다. 애플에서는 아직 iOS7에 관해서는 아무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제일 반가운 것이 lock screen에서 Wifi 설정을 할 수 있는 기능. 안드로이드에 비교해서 iOS에서는 Wifi on/off가 너무 불편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background app을 한번에 닫는 기능..



메일을 앱을 열지 않고 Home 화면에서 제목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정확한 것은 WWDC에서 공개되겠지만,  컨셉 영상에 포한된 기능들은  사용자 입장에서도 요긴하고 실제 적용되면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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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터(대표이사 김성호, www.mflutter.com)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캠페인 프로모션 참여자에게 200만 원의 나눔장려금을 지원하는 ‘난청아동을 위한 보청기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보는통화 앱(http://www.보는통화.com)을 설치한 상태에서 1004(천사)번에 전화(통신료 미발생)해 참여할 수 있다.

보는통화앱을 설치한 사용자들이 10000나눔콜(접속)을 달성하면 나눔장려금이 지급되며, 캠페인의 후원사(기관)가 늘어날수록 장려금 액수는 더 늘어나게 된다.

캠페인 참여방식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에서 보는통화앱을 다운 받아 1004번에 전화한 후 캠페인을 후원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앱을 먼저 설치한 사용자에게 가산점이 주어지므로 다른 참가자보다 먼저 앱을 설치해야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상금의 주인공은 보는통화 앱을 설치한 상태에서 1253(이리오삼)으로 전화하면 알 수 있다.

보는통화 앱은 안드로이드 폰에서 구글플레이 앱(http://goo.gl/ed2Nq)을 실행해 ‘보는통화’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보는통화앱 iOS버전은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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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는 앱들에 대해 싱가폴, 이스라엘, 미국에 직접 나가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 초기부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앱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Korea-App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5월부터 본격 지원에 나선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시장 진출 유망 앱을 발굴하여 해외시장의 권역별 특성에 따라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직접 현지에 가서 기술과 시장 가능성을 검증 받고 투자유치까지 받아 올 수 있는 맞춤식 지원프로그램이다.

“Korea-App 글로벌 마켓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팀들은 다음과 같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싱가폴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10개팀(20명), 이스라엘을 거점으로 유럽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10개팀(20명), 미국 동부(보스톤)을 거점으로 글로벌 마켓에 진출하고자 하는 24팀(48명), 총 44개팀(88명)이 각 나라에 직접 파견되어 기술과 시장성을 평가받는다.

파견 일정(1주일)에 소요되는 경비 중 항공료 숙박비 및 프로그램 참가비 등은 정부와 현지 국가로부터 지원(약 6억원)받고 참가자는 식비 등 총 비용의 약 15%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는 별도로 20개 앱을 선정하여 현지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국내 전문기관의 국가별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고객의 반응을 평가받고 사전 진단 컨설팅에 의한 마케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이 큰 10개 융합 앱을 선정하여 융합 앱의 개발, 융합 앱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업그레이드 및 마케팅 비용을 앱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앱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어 앱 전문기업의 수익기반이 한층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청 자격은 모바일, 웹, PC, SW 융합 등의 앱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 5년 미만의 자로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싱가폴, 이스라엘 파견 대상팀 모집은 5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업 포털사이트 “창업넷(www.changupnet.go.kr)”의 공고내용을 참고하거나, 창업진흥원 앱 특화 보육센터(02-6299-5504~6, sallypark@kised.or.kr)로 문의하면 된다.

타깃국가 호응도 사전평가 마케팅 지원과 앱 융합기술의 R&D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 대상 모집은 5월 중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며, 미국(보스톤) 파견 대상자는 7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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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홍상표)은 6일 중소 콘텐츠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법률자문 △시장정보 제공 △번역 등 현지화 지원 등의 사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현재 글로벌콘텐츠센터를 통해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관련 애로사항은 물론 해외 업체와 체결할 계약서의 내용에 대해 변호사·변리사 등 27명의 전문가가 무료로 상담해주는 수출지원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출지원자문단은 이외에 현지 조세, 금융, 마케팅 등에 관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에 더해 우리 콘텐츠의 디자인·상표·기술에 대한 해외 특허 또는 상표권 출원·등록 및 소송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원 대상 업체를 상반기 중에 모집하기로 했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또 해외사무소와 해외 각국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산업트렌드 및 시장정보를 수집해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의 콘텐츠산업정보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앞으로 이들 정보와 함께 매뉴얼이나 가이드 형식으로 제작·배포해 중소 콘텐츠 업체들의 수출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수출할 콘텐츠를 현지어로 번역해 더빙 또는 자막 처리하고 그래픽 작업을 지원하는 재제작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을 대상으로 5월 중에 지원업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이와 함께, 콘텐츠 중소기업들이 이들 해외진출 지원 사업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 이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내용과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한 홍보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청와대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제기된 저작권 등 법률문제와 시장정보 제공 등 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은 크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지난 2011년에는 미국 현지의 케이팝(K-pop) 불법 다운로드 관련 소송을 지원해 100만 달러의 배상액을 받아낸 경우도 있다”면서 “계약 이전 단계의 업체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중소 콘텐츠 업체들이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콘텐츠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총 170개사 335건의 수출 상담을 지원하고 해외진출 단계별 주요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와 비즈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중소 콘텐츠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더빙을 지원한 ㈜디피에스의 <두리둥실 뭉게공항>은 MIP Junior 2012에서 어린이 심사단이 직접 뽑은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외진출 원스톱 서비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하거나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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